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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디바이스 / 소비자IT

“M2 맥북 프로, 기다릴 가치 있을 것”

2022.11.29 Brian Cheon  |  CIO KR
새 14인치 및 16인치 맥북 프로가 ‘더 나은 속도, 더 오랜 배터리 수명, 더 적은 발열’을 특징으로 할 것이라고 애플 관련 정보를 유출해온 한 트위터 이용자가 주장했다. 



맥북 프로를 지금 구매하려 한다면 찬성할 이들이 많다. 가격이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질 판국이다. 그러나 새로운 소문을 확인한다면 조금 더 기다리고 싶어질 수 있겠다.

릭스애플 프로(LeaksApple Pro)는 곧 출시될 14인와 16인치 맥북 프로에 괄목할 만한 개선이 있다고 주장했다. 2023년 버전의 제품은 신형 M2 프로 및 맥스 프로세서를 내장했다고 알려지며, 결과적으로 더 나은 속도와 개선된 배터리 수명, 발열 감소라는 장점을 갖출 전망이다. 점진적 개선에 불과하게 들릴 수 있지만 유출자는 “기다릴 가치가 있는” 업데이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주장에는 이유가 있다. M2 프로세서를 내장한 맥북 에어와 맥북 프로가 배터리 수명까지 개선되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현재 14인치 맥북 프로의 배터리 동작 시간은 17시간이며, 16인치는 21시간이다. 

한편 릭스애플 프로는 디자인 및 I/O 측면의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실제로 애플은 2021년 맥북 프로에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하고 각종 포트를 추가한 바 있다. 적어도 몇 년 동안 현 디자인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

2022년형 맥북에어에 탑재된 M2 칩은 발열 문제로 지적받은 바 있다. 이 루머가 사실이라면 새로운 맥북프로에 탑재될 M2 후속칩이 개선될 예정이라는 전망과 일치한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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