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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 클라우드

“오픈소스 기반 클라우드 전환, 시스템 최적화와 기술지원 필요” 티맥스소프트 설문 결과

2022.10.13 편집부  |  CIO KR
티맥스소프트는 최근 ‘성공적인 클라우드 전환을 위한 최적의 오픈소스 솔루션 제안’ 웨비나에 참석한 공공기관, 기업, 금융, 교육계 등 IT 담당자(총 451명)를 대상으로 ‘클라우드 전환 및 오픈소스 SW 활용’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오픈소스 기반의 클라우드 전환을 검토할 때 느끼는 어려운 점에 대해 응답자의 약 38%가 다양한 오픈소스 조합을 통한 시스템 최적화 문제를 들었다. 그 다음 문제로 안정적이고 원활한 기술지원(18.4%), 최적의 오픈소스 선별(18.4%)이라는 답변이 뒤를 이었다. 약 13.5%는 복잡하고 어려운 전환 프로세스를, 약 9.3%는 성능 및 데이터 정합성 보장을, 약 2.4%는 기타 답변으로 비용, 보안 등을 꼽았다.
 

또한, 관리하기 힘든 오픈소스가 무엇인지에 대해 물어봤을 때 응답자의 절반 이상(51.2%)이 대표적인 웹서버인 ‘아파치(Apache)와 엔진엑스(NginX)’, 웹애플리케이션서버인 ‘톰캣(Tomcat)과 와일드플라이(Wildfly)’라고 답했다.

티맥스소프트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앞으로 오픈소스 기반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고성능과 신뢰성을 보장할 수 있는 오픈소스 제품과 지속적인 전문 기술지원 서비스 등이 크게 각광받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대응, 티맥스소프트는 공공 및 금융 고객사 등에 적용돼 제품 경쟁력을 입증해온 통합 미들웨어 플랫폼 ‘하이퍼프레임(HyperFrame)’을 통해 고객의 오픈소스 활용 역량과 안정적인 클라우드 환경 구현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하이퍼프레임’은 미들웨어 분야에서의 앞선 기술력을 가진 티맥스소프트의 연구소가 엄선한 오픈소스 미들웨어 제품을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해 제공한다. 또한 오픈소스 선택부터 클라우드 구축 및 운영에 관한 컨설팅, 숙련된 전문 인력을 통한 유지보수, 기술지원 등을 아우르는 '원스톱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오픈소스 도입과 활용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고객의 부담을 해소해 준다.

티맥스소프트 이형배 대표는 “오픈소스 기반으로 클라우드를 구축할 경우 복잡하고, 높은 수준의 전문성이 필요하기 때문에 관련 기술과 역량을 충분히 내재화하지 못하면 고객이 오픈소스를 활용해 클라우드를 전환하는 데 어려움을 느낄 수밖에 없다”며, “티맥스소프트는 앞으로 급속도로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맞춰 하이퍼프레임을 고도화하고, 기술지원 조직 및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들의 클라우드 전환을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웨비나 설문조사에서 클라우드 전환 계획 및 현황에 대해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 약 74%는 클라우드 전환을 검토 중이거나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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