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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맥북 프로, 10월 행사에서 공개 유력”

2022.09.26 Brian Cheon  |  CIO KR
14인치, 16인치 M1 프로와 맥북 프로 노트북 가격이 최근 300~400달러 인하됐다. 애플이 10월 중 M1 프로 및 맥스 기반 노트북 신제품을 발표하기 때문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디지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4분기 신형 맥북 프로를 출시할 예정이며, 이는 14인치 및 16인치 모델일 가능성이 높다. 지난 6월 등장한 13인치 모델과 달리 등장한 지 거의 1년이 지난 화면 크기의 모델들이다. 

새 맥북 프로는 M2 프로 및 M2 맥스 칩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며, 블룸버그 마크 거먼의 지난 7월 보도에 따르면 이 칩은 향상된 그래픽 성능을 특징으로 한다. 밍치 쿠오 애널리스트는 지난 8월 M2 프로와 맥스가 3nm 공정의 칩이 아닐 것이라고 트윗한 바 있다. 애플의 신형 아이폰 14 프로 또한 4nm 공정의 A16 칩을 사용한다. A16 칩은 5nm 공정의 A15 칩과 비교해 8% 수준의 성능 향상을 보인 바 있다. 

디자인과 포트, 디스플레이는 기존 모델과 동일하다는 분석이다. 또 키보드 상단의 기능 키 구성 또한 유지될 것으로 관측됐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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