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9

'신제품 출시·마케팅은 이렇게' 전문가들이 전하는 9가지 팁

Jennifer Lonoff Schiff | CIO

획기적인 제품/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가? 먼저 축하한다. 그러나 뛰어난 제품/서비스일지라도 적절한 사람들에게 알리지 못해 실패한 사례는 부지기수다. 오늘은 신제품 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한 9가지 확인 사항을 살펴본다.



1. 제대로 동작하는지 확인한다. 제품 또는 서비스가 디지털 속성이거나 온라인으로 판매할 계획이라면 우선 "앱 또는 웹 사이트에 버그가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라고 웹 개발 기업 긱스 시카고(Geeks Chicago)의 공동 창업자 겸 사장 마크 터치쉐러가 말했다.

다시 뻔한 이 주문에 대해 그는 "많은 기업들이 엄격히 시험하지 않는 제품을 출시하며 이로 인해 잠재적인 고객을 많이 잃기 때문”이라며, “사람들은 관심을 갖는 기간이 짧고 제품을 빨리 사용하고 싶어한다. 처음 몇 초 만에 애플리케이션이 충돌을 일으키면 많은 신규 사용자를 잃게 될 것" 라고 강조했다.

이는 비 소프트웨어 또는 웹 기반 제품도 마찬가지이다. 새로운 제품이 제대로 동작하는지, 손쉽게 망가지거나 오작동하지는 않는지 점검해야 한다.

2. 그러나 처음부터 제품이 절대적으로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 직원 일정관리 소프트웨어는 제공하는 웨아이워크(When I Work)의 창업자 겸 CEO 채드 핼버슨는 다른 의견을 피력했다.

그는 "출시할 모든 것이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지 말라. 결국, 제품을 이상적인 고객들의 손에 쥐어주게 되면 제품을 개선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단지 제품이나 서비스의 핵심이 제대로 동작하기만 하면 된다. 초기 출시 후 인터컴(Intercom) 과 콸라루(Qualaroo) 등의 툴을 이용해 고객들로부터 실시간 피드백을 얻고 해당 피드백을 이용해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핼버슨은 조언했다.

3. 사전 지지 세력을 구축한다. 콘텐츠가 주효할 수 있다. "[특히] 킥스타터나 인디고고 등의 크라우드펀딩 툴을 이용해 신제품을 출시할 때는 캠페인이 실제로 진행되기 전에 팔로워를 구축하는 것이 좋다"고 HWS(Havas Worldwide Chicago)의 소셜 책임자이자 곧 출시될 카드 게임인 데블스 애드버킷(Devil's Advocate)의 개발자인 렌 켄달이 말했다.

그는 "이런 식으로 [제품 또는 서비스 또는] 크라우드펀딩 [캠페인]을 진행하면 신속하게 지원을 요청할 수 있는 사람들을 확보하게 된다" 라고 덧붙였다.

소프트웨어 디자인 기업 노마티브(Normative)의 마케팅 책임자 암리타 찬드라는 이에 설명을 덧붙였다. 그는 "대상 청중들이 메일링 리스트에 가입하거나 소셜 미디어에서 자신을 팔로우하도록 할 만큼 매력적인 콘텐츠를 개발하라"라며, "출시 준비가 완료되었을 때 이미 자신이 하는 말에 관심을 가질 만한 사람들을 확보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4.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즐긴다. 코드 스쿨(Code School)의 창업자 겸 CEO 그렉 폴락은 "커뮤니티의 힘을 조기에 활용하라. 다시 말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사용할 생각이 비슷한 사람들로 구성된 커뮤니티를 찾고 소셜 미디어를 이용하거나 직접적인 방법으로 커뮤니티와 소통하라"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는 특히 기술 세계에서 중요하다. 모든 종류의 기술을 위한 다양한 모임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런 커뮤니티에 직접 참여하는 것이 좋다" 라고 덧붙였다.

5. 업계 또는 틈새 시장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을 발굴한다. 찬드라는 대상 청중에 영향을 끼치는 사람을 찾아 협력하라고 조언했다.




2015.06.19

'신제품 출시·마케팅은 이렇게' 전문가들이 전하는 9가지 팁

Jennifer Lonoff Schiff | CIO

획기적인 제품/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가? 먼저 축하한다. 그러나 뛰어난 제품/서비스일지라도 적절한 사람들에게 알리지 못해 실패한 사례는 부지기수다. 오늘은 신제품 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한 9가지 확인 사항을 살펴본다.



1. 제대로 동작하는지 확인한다. 제품 또는 서비스가 디지털 속성이거나 온라인으로 판매할 계획이라면 우선 "앱 또는 웹 사이트에 버그가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라고 웹 개발 기업 긱스 시카고(Geeks Chicago)의 공동 창업자 겸 사장 마크 터치쉐러가 말했다.

다시 뻔한 이 주문에 대해 그는 "많은 기업들이 엄격히 시험하지 않는 제품을 출시하며 이로 인해 잠재적인 고객을 많이 잃기 때문”이라며, “사람들은 관심을 갖는 기간이 짧고 제품을 빨리 사용하고 싶어한다. 처음 몇 초 만에 애플리케이션이 충돌을 일으키면 많은 신규 사용자를 잃게 될 것" 라고 강조했다.

이는 비 소프트웨어 또는 웹 기반 제품도 마찬가지이다. 새로운 제품이 제대로 동작하는지, 손쉽게 망가지거나 오작동하지는 않는지 점검해야 한다.

2. 그러나 처음부터 제품이 절대적으로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 직원 일정관리 소프트웨어는 제공하는 웨아이워크(When I Work)의 창업자 겸 CEO 채드 핼버슨는 다른 의견을 피력했다.

그는 "출시할 모든 것이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지 말라. 결국, 제품을 이상적인 고객들의 손에 쥐어주게 되면 제품을 개선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단지 제품이나 서비스의 핵심이 제대로 동작하기만 하면 된다. 초기 출시 후 인터컴(Intercom) 과 콸라루(Qualaroo) 등의 툴을 이용해 고객들로부터 실시간 피드백을 얻고 해당 피드백을 이용해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핼버슨은 조언했다.

3. 사전 지지 세력을 구축한다. 콘텐츠가 주효할 수 있다. "[특히] 킥스타터나 인디고고 등의 크라우드펀딩 툴을 이용해 신제품을 출시할 때는 캠페인이 실제로 진행되기 전에 팔로워를 구축하는 것이 좋다"고 HWS(Havas Worldwide Chicago)의 소셜 책임자이자 곧 출시될 카드 게임인 데블스 애드버킷(Devil's Advocate)의 개발자인 렌 켄달이 말했다.

그는 "이런 식으로 [제품 또는 서비스 또는] 크라우드펀딩 [캠페인]을 진행하면 신속하게 지원을 요청할 수 있는 사람들을 확보하게 된다" 라고 덧붙였다.

소프트웨어 디자인 기업 노마티브(Normative)의 마케팅 책임자 암리타 찬드라는 이에 설명을 덧붙였다. 그는 "대상 청중들이 메일링 리스트에 가입하거나 소셜 미디어에서 자신을 팔로우하도록 할 만큼 매력적인 콘텐츠를 개발하라"라며, "출시 준비가 완료되었을 때 이미 자신이 하는 말에 관심을 가질 만한 사람들을 확보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4.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즐긴다. 코드 스쿨(Code School)의 창업자 겸 CEO 그렉 폴락은 "커뮤니티의 힘을 조기에 활용하라. 다시 말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사용할 생각이 비슷한 사람들로 구성된 커뮤니티를 찾고 소셜 미디어를 이용하거나 직접적인 방법으로 커뮤니티와 소통하라"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는 특히 기술 세계에서 중요하다. 모든 종류의 기술을 위한 다양한 모임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런 커뮤니티에 직접 참여하는 것이 좋다" 라고 덧붙였다.

5. 업계 또는 틈새 시장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을 발굴한다. 찬드라는 대상 청중에 영향을 끼치는 사람을 찾아 협력하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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