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19

알리바바, 더 많은 데이터센터 확보한다... 글로벌 클라우드 전략 추진

Michael Kan | IDG News Service
알리바바 그룹이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을 확대하고자 전세계 곳곳에 더 많은 데이터센터를 준비하고 있다.


이미지 출처 : IDG News Service

지난 3월 알리바바는 미국 시장 공략을 목표로 미국에 첫번째 데이터센터의 문을 열었다. 화요일 알리바바는 유럽, 일본, 동남아시아, 중국에도 데이터센터를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알리바바의 클라우드 컴퓨팅 자회사 사장인 사이몬 후은 알리바바가 온라인으로 게재한 인터뷰 기사에서 자사의 운영을 글로벌화하는 게 핵심 목표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전자상거래로 잘 알려져 있지만 애널리스트들에 따르면, 이미 중국에서 선도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업체로 부상했다. 미국에서 알리바바는 중국계 기업들을 겨냥하고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미국 기업들을 공략하고자 하고 있다.

“우리의 제품과 서비스가 중국계 기업들의 수요를 따라잡을 뿐 아니라 글로벌하게 기업을 운영하는 해외 고객들에게도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후는 인터뷰 기사에서 말했다.

이어서 그는 알리바바의 클라우드 사업이 해외 시장내 현지 협력사들을 모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다음 어느 지역에 데이터센터를 열 지에 대해서는 계획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이 회사는 이달 초 두바이에 있는 메라스(Meraas)라는 회사와 합작법인을 만들어 중동 시장에 진출했다.

한편 알리바바는 이번 달에 회사의 글로벌 확장 전략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고자 신임 CEO인 다니엘 장을 영입했다. 장은 알리바바의 클라우드 고객 기반을 넓힌다는 포부를 밝혔다. ciokr@idg.co.kr



2015.05.19

알리바바, 더 많은 데이터센터 확보한다... 글로벌 클라우드 전략 추진

Michael Kan | IDG News Service
알리바바 그룹이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을 확대하고자 전세계 곳곳에 더 많은 데이터센터를 준비하고 있다.


이미지 출처 : IDG News Service

지난 3월 알리바바는 미국 시장 공략을 목표로 미국에 첫번째 데이터센터의 문을 열었다. 화요일 알리바바는 유럽, 일본, 동남아시아, 중국에도 데이터센터를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알리바바의 클라우드 컴퓨팅 자회사 사장인 사이몬 후은 알리바바가 온라인으로 게재한 인터뷰 기사에서 자사의 운영을 글로벌화하는 게 핵심 목표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전자상거래로 잘 알려져 있지만 애널리스트들에 따르면, 이미 중국에서 선도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업체로 부상했다. 미국에서 알리바바는 중국계 기업들을 겨냥하고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미국 기업들을 공략하고자 하고 있다.

“우리의 제품과 서비스가 중국계 기업들의 수요를 따라잡을 뿐 아니라 글로벌하게 기업을 운영하는 해외 고객들에게도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후는 인터뷰 기사에서 말했다.

이어서 그는 알리바바의 클라우드 사업이 해외 시장내 현지 협력사들을 모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다음 어느 지역에 데이터센터를 열 지에 대해서는 계획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이 회사는 이달 초 두바이에 있는 메라스(Meraas)라는 회사와 합작법인을 만들어 중동 시장에 진출했다.

한편 알리바바는 이번 달에 회사의 글로벌 확장 전략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고자 신임 CEO인 다니엘 장을 영입했다. 장은 알리바바의 클라우드 고객 기반을 넓힌다는 포부를 밝혔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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