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1

'어디 누구 없소?' 2015년 각광 받을 IT 직종 10가지

Mary K. Pratt | Computerworld
IT 부문의 일자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컴퓨터월드(Computerworld)의 2015 전망 설문조사에 응답한 응답자의 24%가 자신이 속한 기업에서 내년에 더 많은 IT 인력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이전 두 해의 32% 와 33% 에 비해서 감소하기는 했지만 IT 고용 시장은 여전히 확장되고 있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수요가 높은 기술들이 있었다. IT 인재채용 및 컨설팅 기업 TEK시스템즈(TEKsystems)의 시장조사관리자 제이슨 헤이만은 "대규모 IT 계획들이 진행되고 있다. 이를 위해 인력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수요가 높은 10가지 IT기술에 관해 정리했다.



1. 프로그래밍/애플리케이션 개발
- 응답자의 48%가 향후 12개월 동안 이런 기술을 가진 인력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지난 해 순위: 1 위

2013년 및 1014년과 마찬가지로 IT 부서들은 무엇보다 프로그래머와 개발자를 구인할 가능성이 높다.

블레이크 K. 홀먼은 달라스(Dallas)에 위치하고 세무기업 라이언 LLC(Ryan LLC)의 부사장 겸 CIO다. 그는 프로그래밍 기술에 가장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그는 조직을 발전시킬 수 있는 개발자를 찾고 있다. 하지만 수요 때문에 필요한 인재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는 "개발 기술이 뛰어난 사람을 찾기가 매우 어렵다"라며 어느 정도 개발 성향이 있는 직원은 찾을 수 있지만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규모와 복잡성을 처리할 수 있는 충분한 경험이 있는 프로그래머와 개발자를 찾기가 어렵다고 덧붙였다.

2. 프로젝트 관리
- 응답자의 35%가 향후 12개월 동안 이 역량을 가진 인력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지난 해 순위: 5 위

프로젝트 관리자에 대한 수요가 지난 해와 비교하여 4 계단이나 높아졌다. SIM(Society for Information Management)의 IT 트렌드 연구 책임연구원 레온 카펠만(Leon Kappelman)은 이런 현상이 당연하다고 진단했다.

그는 최근 투자가 너무 적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따라잡고 있다고 말하면서 기업들이 기업 전반에 걸친 프로젝트를 감독할 수 있는 프로젝트 관리자를 필요로 한다고 밝혔다.

의료보험 제공기업 웰포인트(WellPoint)의 상업 및 전문 사업부 부사장 겸 CIO인 대런 가나옘은 진행 중인 복잡한 계획들로 인해 탄탄한 프로젝트 관리 전문지식이 더욱 필요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로 인해 그는 아웃소싱으로 처리하던 직위를 내부적으로 흡수했다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좋은 프로젝트 관리자란 비즈니스와 기술 감각을 갖추면서 이 두 영역을 연계시킬 수 있어야 한다. 또한 그들은 애자일(Agile)과 워터폴(Waterfall) 등의 구체적인 방법론을 이용해 팀을 이끈 경험이 있어야 한다.

가나옘은 자신의 경우 구체적으로 전통적인 워터폴 기업을 애자일 기업으로 변신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아는 사람을 필요로 한다고 덧붙였다. 이런 복잡한 요건으로 인해 프로젝트 관리자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현상은 당연하다고 그는 진단했다.
 


3. 업무지원센터/기술지원
- 응답자의 30%가 향후 12개월 동안 이런 기술을 가진 인력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지난 해 순위: 2 위


여전히 업무지원센터와 기술지원인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그 이유는 진행 중인 프로젝트로 인해 부서에서 반드시 지원해야 하는 기기와 애플리케이션의 수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라고 응답자들은 말했다.

"이 직위에 대한 수요는 성장의 함수다"라고 달라스에 위치한 기술 인재파견 기업 브라보테크(BravoTech)의 사장 겸 공동 창업자이자 SIM 경영협의회(SIM Management Council)의 구성원인 앤드류 C. 잭슨은 말했다.

 




2014.11.21

'어디 누구 없소?' 2015년 각광 받을 IT 직종 10가지

Mary K. Pratt | Computerworld
IT 부문의 일자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컴퓨터월드(Computerworld)의 2015 전망 설문조사에 응답한 응답자의 24%가 자신이 속한 기업에서 내년에 더 많은 IT 인력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이전 두 해의 32% 와 33% 에 비해서 감소하기는 했지만 IT 고용 시장은 여전히 확장되고 있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수요가 높은 기술들이 있었다. IT 인재채용 및 컨설팅 기업 TEK시스템즈(TEKsystems)의 시장조사관리자 제이슨 헤이만은 "대규모 IT 계획들이 진행되고 있다. 이를 위해 인력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수요가 높은 10가지 IT기술에 관해 정리했다.



1. 프로그래밍/애플리케이션 개발
- 응답자의 48%가 향후 12개월 동안 이런 기술을 가진 인력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지난 해 순위: 1 위

2013년 및 1014년과 마찬가지로 IT 부서들은 무엇보다 프로그래머와 개발자를 구인할 가능성이 높다.

블레이크 K. 홀먼은 달라스(Dallas)에 위치하고 세무기업 라이언 LLC(Ryan LLC)의 부사장 겸 CIO다. 그는 프로그래밍 기술에 가장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그는 조직을 발전시킬 수 있는 개발자를 찾고 있다. 하지만 수요 때문에 필요한 인재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는 "개발 기술이 뛰어난 사람을 찾기가 매우 어렵다"라며 어느 정도 개발 성향이 있는 직원은 찾을 수 있지만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규모와 복잡성을 처리할 수 있는 충분한 경험이 있는 프로그래머와 개발자를 찾기가 어렵다고 덧붙였다.

2. 프로젝트 관리
- 응답자의 35%가 향후 12개월 동안 이 역량을 가진 인력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지난 해 순위: 5 위

프로젝트 관리자에 대한 수요가 지난 해와 비교하여 4 계단이나 높아졌다. SIM(Society for Information Management)의 IT 트렌드 연구 책임연구원 레온 카펠만(Leon Kappelman)은 이런 현상이 당연하다고 진단했다.

그는 최근 투자가 너무 적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따라잡고 있다고 말하면서 기업들이 기업 전반에 걸친 프로젝트를 감독할 수 있는 프로젝트 관리자를 필요로 한다고 밝혔다.

의료보험 제공기업 웰포인트(WellPoint)의 상업 및 전문 사업부 부사장 겸 CIO인 대런 가나옘은 진행 중인 복잡한 계획들로 인해 탄탄한 프로젝트 관리 전문지식이 더욱 필요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로 인해 그는 아웃소싱으로 처리하던 직위를 내부적으로 흡수했다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좋은 프로젝트 관리자란 비즈니스와 기술 감각을 갖추면서 이 두 영역을 연계시킬 수 있어야 한다. 또한 그들은 애자일(Agile)과 워터폴(Waterfall) 등의 구체적인 방법론을 이용해 팀을 이끈 경험이 있어야 한다.

가나옘은 자신의 경우 구체적으로 전통적인 워터폴 기업을 애자일 기업으로 변신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아는 사람을 필요로 한다고 덧붙였다. 이런 복잡한 요건으로 인해 프로젝트 관리자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현상은 당연하다고 그는 진단했다.
 


3. 업무지원센터/기술지원
- 응답자의 30%가 향후 12개월 동안 이런 기술을 가진 인력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지난 해 순위: 2 위


여전히 업무지원센터와 기술지원인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그 이유는 진행 중인 프로젝트로 인해 부서에서 반드시 지원해야 하는 기기와 애플리케이션의 수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라고 응답자들은 말했다.

"이 직위에 대한 수요는 성장의 함수다"라고 달라스에 위치한 기술 인재파견 기업 브라보테크(BravoTech)의 사장 겸 공동 창업자이자 SIM 경영협의회(SIM Management Council)의 구성원인 앤드류 C. 잭슨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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