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17

온라인 평판 관리 A to Z | ③ 어떤 도구가 좋을까?

James A. Martin | CIO
기업 또는 브랜드의 평판 관리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관리 업무를 도와주는 도구들도 다수 출현하고 있다. 몇몇은 무료이며 일부는 유료다. 다음 8가지 툴은 평판 관리 전략을 수립함에 있어 참고할 만한 것들이다.

온라인 평판 관리 A to Z | ① 기본 정보 따라잡기
온라인 평판 관리 A to Z | ② 전문가들이 전하는 15가지 원칙
온라인 평판 관리 A to Z | ③ 어떤 도구가 좋을까?

8가지 온라인 평판 관리 툴
1) 디지털 마케터들에게 질문한 결과, 최고의 온라인 평판 관리툴은 구글 알리미였다. 이 무료 서비스는 기업명, 제품명, 고위급 경영진의 이름 등에 대한 자동화된 이메일 알림을 보내도록 설정할 수 있어서 새로운 언급이 온라인에 포스팅 되는 즉시 그에 대해 알 수 있다.

2) 인타이얼리페츠의 영은 이 밖에 브랜드 유어셀프(Brand Yourself)를 추천했다. 그는 “검색 엔진 최적화에 경험이 많지 않을 경우 온라인 평판을 관리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사이트다”라며, “브랜드 유어셀프는 당신의 사이트 최적화에 할 수 있는 일을 추천해줘서 당신의 브랜드 관련 검색어가 더 높이 표시될 수 있게 해준다”라고 설명했다. 이 밖에 레퓨테이션닷컴을 추천한 전문가들도 있었다.

3) 커넥티브 인사이트 헤럴트는 또 온라인 후기를 모니터링 하는데 도움을 주는 리뷰푸시(ReviewPush), 센더블(Sendible)과 트래커(Trackur)같은 플랫폼을 이용하라고 권하며, 이 밖에 각자의 업계에 특화된 사이트들을 활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4)구글 마이 비즈니스(Google My Business) 툴 세트도 훌륭한데, 디지탈럭스의 스칼코에 의하면 후기에 대한 훌륭한 시각화 기능도 유용하다.

그는 “당신의 구글 마이 비즈니스 페이지상에 호의적인 후기들을 받으면 현지 검색 결과에 당신에 대한 내용이 올라올 가능성이 커질 것이다”라고 전했다.

5)소셜 멘션(Social Mention)은 소셜 미디어상에서 당신의 평판을 모니터링 하는 유용한 툴이라고 베이무어 컨설팅의 세이무어는 전했다. 무료 서비스인 소셜 멘션은 '누가 소셜미디어상에서 당신에 대해 이야기하고 무엇보다도 그들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를 보여준다.

세이무어는 “소셜 멘션은 심지어 브랜드 정서도 분석해서 사업체가 부정적인 브랜드 언급을 식별하고 대처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라고 전했다.

또 다른 무료 툴인 소셜 서쳐(Social Searcher)는 소셜 미디어상에서 당신 사업체에 대한 언급을 모니터링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그룹M(GroupM)의 SEO 디렉터 폴 샤피로는 설명했다.

6)샤피로는 또 네임첵(NameChk)이나 노우엠(KnowEm)같은 서비스를 활용해 소셜네트워크들에 걸쳐 온라인 프로필을 생성함으로써 부정적인 콘텐츠를 검색 결과에서 밀어낼 수 있다고 제안했다.

7)IFTTT는 구글 알리미에 추가적으로 맞춤형 프로세스와 자동 경보를 설정할 수 있게 해준다. 예를 들어 IFTTT를 활용하면 “누군가 애스크레딧(AskReddit)상에 당신의 특정 산업에 관한 질문을 올리면, 이메일 알림을 받게 해준다”고 360i의 그리핀은 설명했다.

8) 구글 애널리틱스(Google Analytics)만큼 당신의 웹사이트에 대한 많은 행동 가능한 통찰을 제공”하는 툴도 없다라고 보워리 크리에이티브(Bowery Creative)의 창업자 가이 마틴 스몰리는 평가했다.

그는 “구글 애널리틱스는 리퍼럴 트래픽을 모니터링하고, 지리적으로 어느 곳에서 방문자가 접속하는지 보고, 그들이 당신의 사이트에서 정확히 어떤 행동을 하는지 모니터링 하는데 활용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예를 들어 사이트에 접속이 갑자기 늘어나면, 구글 애널리틱스는 그 접속자가 정확히 어디에서 들어오는 것인지를 확인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트래픽이 당신의 회사에 대한 긍정적인 기사로부터 들어오는지, 아니면 끔찍한 후기를 읽고 들어오는지 알 수 있다. 어떤 경우건 그 소스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한다라고 그는 강조했다. ciokr@idg.co.kr



2014.11.17

온라인 평판 관리 A to Z | ③ 어떤 도구가 좋을까?

James A. Martin | CIO
기업 또는 브랜드의 평판 관리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관리 업무를 도와주는 도구들도 다수 출현하고 있다. 몇몇은 무료이며 일부는 유료다. 다음 8가지 툴은 평판 관리 전략을 수립함에 있어 참고할 만한 것들이다.

온라인 평판 관리 A to Z | ① 기본 정보 따라잡기
온라인 평판 관리 A to Z | ② 전문가들이 전하는 15가지 원칙
온라인 평판 관리 A to Z | ③ 어떤 도구가 좋을까?

8가지 온라인 평판 관리 툴
1) 디지털 마케터들에게 질문한 결과, 최고의 온라인 평판 관리툴은 구글 알리미였다. 이 무료 서비스는 기업명, 제품명, 고위급 경영진의 이름 등에 대한 자동화된 이메일 알림을 보내도록 설정할 수 있어서 새로운 언급이 온라인에 포스팅 되는 즉시 그에 대해 알 수 있다.

2) 인타이얼리페츠의 영은 이 밖에 브랜드 유어셀프(Brand Yourself)를 추천했다. 그는 “검색 엔진 최적화에 경험이 많지 않을 경우 온라인 평판을 관리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사이트다”라며, “브랜드 유어셀프는 당신의 사이트 최적화에 할 수 있는 일을 추천해줘서 당신의 브랜드 관련 검색어가 더 높이 표시될 수 있게 해준다”라고 설명했다. 이 밖에 레퓨테이션닷컴을 추천한 전문가들도 있었다.

3) 커넥티브 인사이트 헤럴트는 또 온라인 후기를 모니터링 하는데 도움을 주는 리뷰푸시(ReviewPush), 센더블(Sendible)과 트래커(Trackur)같은 플랫폼을 이용하라고 권하며, 이 밖에 각자의 업계에 특화된 사이트들을 활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4)구글 마이 비즈니스(Google My Business) 툴 세트도 훌륭한데, 디지탈럭스의 스칼코에 의하면 후기에 대한 훌륭한 시각화 기능도 유용하다.

그는 “당신의 구글 마이 비즈니스 페이지상에 호의적인 후기들을 받으면 현지 검색 결과에 당신에 대한 내용이 올라올 가능성이 커질 것이다”라고 전했다.

5)소셜 멘션(Social Mention)은 소셜 미디어상에서 당신의 평판을 모니터링 하는 유용한 툴이라고 베이무어 컨설팅의 세이무어는 전했다. 무료 서비스인 소셜 멘션은 '누가 소셜미디어상에서 당신에 대해 이야기하고 무엇보다도 그들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를 보여준다.

세이무어는 “소셜 멘션은 심지어 브랜드 정서도 분석해서 사업체가 부정적인 브랜드 언급을 식별하고 대처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라고 전했다.

또 다른 무료 툴인 소셜 서쳐(Social Searcher)는 소셜 미디어상에서 당신 사업체에 대한 언급을 모니터링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그룹M(GroupM)의 SEO 디렉터 폴 샤피로는 설명했다.

6)샤피로는 또 네임첵(NameChk)이나 노우엠(KnowEm)같은 서비스를 활용해 소셜네트워크들에 걸쳐 온라인 프로필을 생성함으로써 부정적인 콘텐츠를 검색 결과에서 밀어낼 수 있다고 제안했다.

7)IFTTT는 구글 알리미에 추가적으로 맞춤형 프로세스와 자동 경보를 설정할 수 있게 해준다. 예를 들어 IFTTT를 활용하면 “누군가 애스크레딧(AskReddit)상에 당신의 특정 산업에 관한 질문을 올리면, 이메일 알림을 받게 해준다”고 360i의 그리핀은 설명했다.

8) 구글 애널리틱스(Google Analytics)만큼 당신의 웹사이트에 대한 많은 행동 가능한 통찰을 제공”하는 툴도 없다라고 보워리 크리에이티브(Bowery Creative)의 창업자 가이 마틴 스몰리는 평가했다.

그는 “구글 애널리틱스는 리퍼럴 트래픽을 모니터링하고, 지리적으로 어느 곳에서 방문자가 접속하는지 보고, 그들이 당신의 사이트에서 정확히 어떤 행동을 하는지 모니터링 하는데 활용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예를 들어 사이트에 접속이 갑자기 늘어나면, 구글 애널리틱스는 그 접속자가 정확히 어디에서 들어오는 것인지를 확인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트래픽이 당신의 회사에 대한 긍정적인 기사로부터 들어오는지, 아니면 끔찍한 후기를 읽고 들어오는지 알 수 있다. 어떤 경우건 그 소스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한다라고 그는 강조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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