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AR|VR / 디지털 디바이스 / 소비자IT / 웨어러블

퀄컴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AR 커스텀 칩 개발 중”

2022.01.05 Brian Cheon  |  CIO KR
퀄컴이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커스텀 AR 칩을 개발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양사에 따르면 이번 협력은 가벼운 AR 글래스 개발을 위한 것이다.



퀄컴은 이미 스냅드래곤 스페이스 XR 개발자 플랫폼을 개발한 바 있다. 회사는 이를 마이크로소프트 메시(Microsoft Mesh)와 통합할 방침이다. 통합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참고로 마이크로소프트 메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자체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퀄컴의 크리스티아노 아몬 CEO는 CES 2022 기자간담회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에코시스템을 위한 차세대, 전력 효율적, 초경량 AR 안경용 맞춤형 스냅드래곤 칩을 개발 중이다. 이를 양사의 칩 플랫폼 소프트웨어에 통합할 계획임을 발표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양사는 웨어러블 증강현실 장치의 가능성에 대해 수년간 논의해왔다. 나는 이번 파트너십에 기대가 크다”라고 전했다. 

아직 불확실한 부분들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실제로 증강현실 글래스를 개발하고 있는 것일까? 차세대 홀로렌즈를 개발 중인 것일까? 아니면 구글 글래스와 유사한 기기를 준비하고 있는 것일까? 어쩌면 생태계 파트너 기업들을 위해 준비 작업일 수도 있다. ciokr@idg.co.kr
 
Sponsored
추천 테크라이브러리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