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31

'사물인터넷의 모든 것' 한국IDG, 제 1회 커넥티드 월드 2014 개최

김현아 | ITWorld KR
가전과 자동차, 안경, 도시 인프라 등 모든 사물이 지능을 갖추고 인터넷에 연결되는 사물 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사물 인터넷은 일상 생활에 혁신과 편리성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기업 및 IT 리더들은 사물 인터넷을 비즈니스의 성공에 활용하기 위한 전략을 세우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한국 IDG는 사물 인터넷의 트렌드를 점검하고, 기업들이 사물 인터넷 시대를 ‘잘’ 맞이할 수 있게 도와줄 ‘커넥티드 월드 2014(Connected World 2014)’ 컨퍼런스를 오는 8월 27일 서울 엘 타워에서 개최한다.



“Smart Everything : The “Smart” Revolution”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웨어러블 컴퓨팅, M2M, 커넥티드 카, 빅데이터, 비콘 등 사물 인터넷 시대를 구성하는 핵심 기술을 16개 세션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미국 양키그룹,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뿐만 아니라, 샵킥, 미스핏 웨어러블 등 미국과 유럽의 스타트업 창업자들이 직접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받고 있다.

첫번째 기조 연사인 미국 양키그룹의 모바일 전략가이자 사물 인터넷 전문 애널리스트인 라이언 마틴은 차세대 모바일 혁명(The Next Mobile Revolution)이라는 주제로 사물 인터넷의 비전과 전망에 대해 이야기 한다. 두 번째 기조 연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CIO인 빌 쉬라우는 미국내에서 최초로 비콘을 활용해 고객 서비스를 제공한 야구장을 구축 사례를 공유한다.

더불어 미국과 유럽의 스타트업 창업자들의 발표도 이어질 예정이다. 미국 대형 유통사(메이시스, 베스트바이, 올드네이비, 타깃 등)가 사용하는 모바일 리워드 서비스로 비콘 신호를 통해 자동 체크인 기능을 구현한 샵킥이 국내 최초로 한국을 방문한다. 비콘 서비스 설계부터 적용까지의 경험을 공유할 예정으로 국내 유통사에서 많은 관심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 부문 디자인 상을 수상한 ‘미스핏 샤인’을 개발한 미스핏 웨어러블의 공동창업자 소니 부는 세상에서 가장 우아한 웨어러블 기기에 대해 소개하고, 미스핏이 생각하는 웨어러블 기기에 대한 철학을 공유한다. 프랑스의 스타트업인 시그폭스는 샌프란시스코에 사물 인터넷 전용 무선망을 구축한 사례를 공개한다. 또한 기아자동차 미국지사 CTO인 헬리 브제이가 연사로 참가하여 스마트 서비스 커넥티드 카에 대해 발표한다.

그밖에 미래창조과학부, 퀼컴, IBM, 삼성전자, 마이크로소프트, 코오롱, 와이브레인, 재스퍼 와이어리스, 액세다, 퀸텟시스템즈, 슈나이더 일렉트릭 등이 사물 인터넷 시대를 대비하는 기업들이 전략을 세울 수 있는 각종 사례와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사물 인터넷에 대한 뜨거운 관심속에 선착순 등록이 마감된 이번 행사는 현재 일반 및 그룹 등록이 진행중이다. 컨퍼런스의 참가 신청은 ITWorld 홈페이지(www.itworld.co.kr/conference)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다. (문의 : 02-558-6076, event@idg.co.kr)  



2014.07.31

'사물인터넷의 모든 것' 한국IDG, 제 1회 커넥티드 월드 2014 개최

김현아 | ITWorld KR
가전과 자동차, 안경, 도시 인프라 등 모든 사물이 지능을 갖추고 인터넷에 연결되는 사물 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사물 인터넷은 일상 생활에 혁신과 편리성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기업 및 IT 리더들은 사물 인터넷을 비즈니스의 성공에 활용하기 위한 전략을 세우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한국 IDG는 사물 인터넷의 트렌드를 점검하고, 기업들이 사물 인터넷 시대를 ‘잘’ 맞이할 수 있게 도와줄 ‘커넥티드 월드 2014(Connected World 2014)’ 컨퍼런스를 오는 8월 27일 서울 엘 타워에서 개최한다.



“Smart Everything : The “Smart” Revolution”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웨어러블 컴퓨팅, M2M, 커넥티드 카, 빅데이터, 비콘 등 사물 인터넷 시대를 구성하는 핵심 기술을 16개 세션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미국 양키그룹,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뿐만 아니라, 샵킥, 미스핏 웨어러블 등 미국과 유럽의 스타트업 창업자들이 직접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받고 있다.

첫번째 기조 연사인 미국 양키그룹의 모바일 전략가이자 사물 인터넷 전문 애널리스트인 라이언 마틴은 차세대 모바일 혁명(The Next Mobile Revolution)이라는 주제로 사물 인터넷의 비전과 전망에 대해 이야기 한다. 두 번째 기조 연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CIO인 빌 쉬라우는 미국내에서 최초로 비콘을 활용해 고객 서비스를 제공한 야구장을 구축 사례를 공유한다.

더불어 미국과 유럽의 스타트업 창업자들의 발표도 이어질 예정이다. 미국 대형 유통사(메이시스, 베스트바이, 올드네이비, 타깃 등)가 사용하는 모바일 리워드 서비스로 비콘 신호를 통해 자동 체크인 기능을 구현한 샵킥이 국내 최초로 한국을 방문한다. 비콘 서비스 설계부터 적용까지의 경험을 공유할 예정으로 국내 유통사에서 많은 관심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 부문 디자인 상을 수상한 ‘미스핏 샤인’을 개발한 미스핏 웨어러블의 공동창업자 소니 부는 세상에서 가장 우아한 웨어러블 기기에 대해 소개하고, 미스핏이 생각하는 웨어러블 기기에 대한 철학을 공유한다. 프랑스의 스타트업인 시그폭스는 샌프란시스코에 사물 인터넷 전용 무선망을 구축한 사례를 공개한다. 또한 기아자동차 미국지사 CTO인 헬리 브제이가 연사로 참가하여 스마트 서비스 커넥티드 카에 대해 발표한다.

그밖에 미래창조과학부, 퀼컴, IBM, 삼성전자, 마이크로소프트, 코오롱, 와이브레인, 재스퍼 와이어리스, 액세다, 퀸텟시스템즈, 슈나이더 일렉트릭 등이 사물 인터넷 시대를 대비하는 기업들이 전략을 세울 수 있는 각종 사례와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사물 인터넷에 대한 뜨거운 관심속에 선착순 등록이 마감된 이번 행사는 현재 일반 및 그룹 등록이 진행중이다. 컨퍼런스의 참가 신청은 ITWorld 홈페이지(www.itworld.co.kr/conference)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다. (문의 : 02-558-6076, event@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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