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14

HP·인텔·GM·월마트 "신재생에너지 사용량 늘리려면 유틸리티 업계도 달라져야 한다"

Lucas Mearian | Computerworld
신재생에너지 부족과 너무 복잡한 구매 시스템에 대한 불만으로 10개의 미국 주요 기업이 정부와 유틸리티 회사들에게 변화를 요구하는 단체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 야생동물 보호 기금(WWF)에서 미국의 기후와 신재생에너지 정책을 담당하는 이사인 마티 스피처는 “미국 기업들에서 신재생에너지 수요가 많이 있지만, 충분한 공급이 이뤄지는 곳은 없다”고 말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계약 체결은 복잡하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일반적으로 대기업이 원하는 규모로 실현될 수 없다.

스피처는 "대기업들은 유틸리티 회사들이 확실한 신재생에너지 목표를 가지고 있고 장기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지를 알고 싶어 한다”라며 "신재생에너지는 일시적인 유행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WWF 및 세계 자원 연구소(WRI)와 함께 기업들은 신재생에너지를 구입에 필요한 6가지 원칙을 지원하는 협정에 서명했다.

초기에 이 서명에 동참한 기업들로는 블룸버그, 페이스북, 제너럴 모터스(GM), HP, 인텔, 존슨앤존슨, 마스(Mars), 노벨리스(Novelis), P&G, REI, 스프린트, 월마트가 있다.

지난 주 열렸던 기자 대상 컨퍼런스콜에서 기업의 관계자들은 에너지 업계가 신재생에너지의 사용 증가를 수용하길 원한하며 다음의 원칙들을 요구했다.

-구매 옵션에 대한 대규모 선택
-가격 경쟁력 있는 옵션에 대한 다양한 접근
-장기적이고 다양한 계약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새로운 프로젝트
-써드파티 재무 직원
-유틸리티 회사들에 대한 구매 옵션 증가

·"그것은 매우 간단한 것 같지만, 유동적인 부분이 많다"라고 월마트의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담당 수석 이사 데이비드 오즈먼트는 말했다. "이러한 원칙을 추진함으로써 우리의 관심사와 수정이 필요한 기계적인 문제의 일부가 무엇인지 모든 사람들이 알게 된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이 단체에 속한 다른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월마트는 이제 전통적인 에너지원과 가격 경쟁력이 있기 때문에 신재생에너지의 사용을 늘리고 있다.

올 4월 월마트는 언젠가는 태양광, 풍력, 바이오연료, 수력 등 신재생에너지원에서 필요 에너지를 100%를 조달받고 싶다고 밝혔다. "2020년 말까지 세계적으로 70억 킬로와트시 조달을 추진하고 싶다"라고 오즈먼트는 말했다.

"미래의 에너지나 미래의 그리드는 오늘날과 많이 다를 것이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이 컨퍼런스콜에서 기업의 대표단들이 제기한 불만 중 하나는 유일한 목표가 좀더 많은 신재생에너지크레딧(REC)를 제공하는 것처럼 에너지 업계가 행동한다는 것이다.

REC는 전기 1메가와트시(MWh)가 적격한 신재생에너지원에서 생성됐음을 입증하는 방법으로 연방정부가 만든 무형의 에너지 상품이다. REC는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목표를 달성하도록 하기 위해 기업들 사이에서 거래될 수 있다.

"유틸리티 회사들과 함께 일하면서 이것은 그들에게 많은 뉴스였다"라고 스프린트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성을 담당하는 에이미 하그롭스는 말했다.

대신, 기업들은 신재생에너지 가용성이 높아지면서 기업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점을 정부와 기업들이 알 길 바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비용 절감은 고객들에게 설득력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말하고 있는 것은 오늘날 에너지 업계가 작동하는 방식이 매우 크게 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과거에는 이런 방식이 없었기 때문에 장벽이 많았다"라고 하그롭스는 지적했다. "그래서 우리가 하려는 것은 여기에 관여해 신재생에너지 사용이 늘도록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다"라고 가그롭스는 덧붙였다. ciokr@idg.co.kr



2014.07.14

HP·인텔·GM·월마트 "신재생에너지 사용량 늘리려면 유틸리티 업계도 달라져야 한다"

Lucas Mearian | Computerworld
신재생에너지 부족과 너무 복잡한 구매 시스템에 대한 불만으로 10개의 미국 주요 기업이 정부와 유틸리티 회사들에게 변화를 요구하는 단체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 야생동물 보호 기금(WWF)에서 미국의 기후와 신재생에너지 정책을 담당하는 이사인 마티 스피처는 “미국 기업들에서 신재생에너지 수요가 많이 있지만, 충분한 공급이 이뤄지는 곳은 없다”고 말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계약 체결은 복잡하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일반적으로 대기업이 원하는 규모로 실현될 수 없다.

스피처는 "대기업들은 유틸리티 회사들이 확실한 신재생에너지 목표를 가지고 있고 장기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지를 알고 싶어 한다”라며 "신재생에너지는 일시적인 유행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WWF 및 세계 자원 연구소(WRI)와 함께 기업들은 신재생에너지를 구입에 필요한 6가지 원칙을 지원하는 협정에 서명했다.

초기에 이 서명에 동참한 기업들로는 블룸버그, 페이스북, 제너럴 모터스(GM), HP, 인텔, 존슨앤존슨, 마스(Mars), 노벨리스(Novelis), P&G, REI, 스프린트, 월마트가 있다.

지난 주 열렸던 기자 대상 컨퍼런스콜에서 기업의 관계자들은 에너지 업계가 신재생에너지의 사용 증가를 수용하길 원한하며 다음의 원칙들을 요구했다.

-구매 옵션에 대한 대규모 선택
-가격 경쟁력 있는 옵션에 대한 다양한 접근
-장기적이고 다양한 계약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새로운 프로젝트
-써드파티 재무 직원
-유틸리티 회사들에 대한 구매 옵션 증가

·"그것은 매우 간단한 것 같지만, 유동적인 부분이 많다"라고 월마트의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담당 수석 이사 데이비드 오즈먼트는 말했다. "이러한 원칙을 추진함으로써 우리의 관심사와 수정이 필요한 기계적인 문제의 일부가 무엇인지 모든 사람들이 알게 된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이 단체에 속한 다른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월마트는 이제 전통적인 에너지원과 가격 경쟁력이 있기 때문에 신재생에너지의 사용을 늘리고 있다.

올 4월 월마트는 언젠가는 태양광, 풍력, 바이오연료, 수력 등 신재생에너지원에서 필요 에너지를 100%를 조달받고 싶다고 밝혔다. "2020년 말까지 세계적으로 70억 킬로와트시 조달을 추진하고 싶다"라고 오즈먼트는 말했다.

"미래의 에너지나 미래의 그리드는 오늘날과 많이 다를 것이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이 컨퍼런스콜에서 기업의 대표단들이 제기한 불만 중 하나는 유일한 목표가 좀더 많은 신재생에너지크레딧(REC)를 제공하는 것처럼 에너지 업계가 행동한다는 것이다.

REC는 전기 1메가와트시(MWh)가 적격한 신재생에너지원에서 생성됐음을 입증하는 방법으로 연방정부가 만든 무형의 에너지 상품이다. REC는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목표를 달성하도록 하기 위해 기업들 사이에서 거래될 수 있다.

"유틸리티 회사들과 함께 일하면서 이것은 그들에게 많은 뉴스였다"라고 스프린트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성을 담당하는 에이미 하그롭스는 말했다.

대신, 기업들은 신재생에너지 가용성이 높아지면서 기업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점을 정부와 기업들이 알 길 바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비용 절감은 고객들에게 설득력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말하고 있는 것은 오늘날 에너지 업계가 작동하는 방식이 매우 크게 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과거에는 이런 방식이 없었기 때문에 장벽이 많았다"라고 하그롭스는 지적했다. "그래서 우리가 하려는 것은 여기에 관여해 신재생에너지 사용이 늘도록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다"라고 가그롭스는 덧붙였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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