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7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1 SE 탑재 교육용 서피스 노트북 출시 예정"

Anyron Copeman | TechAdvisor
마이크로소프트가 교육용 노트북 신형 '서피스 랩톱' 출시를 준비 중이라는 보도다. 이 제품에는 윈도우 10 S 모드와 비슷한 윈도우 11 SE 운영체제(OS)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11.6인치 신형 '서피스 랩톱'은 기존 '서피스 랩톱 고'보다 더 합리적인 가격대로, 윈도우 11 SE이라는 새로운 OS가 탑재될 예정이다.

윈도우 11 SE는 윈도우 11의 기능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소식을 처음 보도한 윈도우 센트럴 기사에 따르면 신형 서피스 랩톱은 저가의 교육용 PC를 표방하고 있다. 윈도우 11 SE의 세부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보급형 노트북 하드웨어에서 원활하게 구동되는 윈도우 경험에 초점을 맞출 가능성이 높다.

윈도우 센트럴은 신형 서피스 제품명이 '서피스 랩톱 SE'가 될 것으로 예측하면서 몇 가지 스펙을 언급했다. 코드명 '텐진(Tenjin)'으로 개발 중인 이 제품은 플라스틱 외관에 11.6인치로 출시되며 1,366x768 해상도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인텔 셀러론 N4120 칩과 최대 8GB 램을 탑재했다고 이 미디어는 전했다.

이 밖에 이 제품에는 풀사이즈 키보드와 터치패드를 비롯해 USB-A 및 USB-C 타입과 3.5mm 헤드폰 잭 등 다양한 외부장치 연결 포트가 포함돼 있다는 설명이다.

신형 서피스 랩톱의 시작가는 미화 549달러로, '서피스 랩톱 고'보다 훨씬 더 합리적인 가격이다. 에이서와 아수스, 레노버 등 최신형 크롬북에 맞서는 경쟁상대가 될 전망이다.

신형 서피스 랩톱은 일정대로라면 2021년 말 이전에 출시될 예정이다. 하지만 이 제품을 학생이 아닌 일반 고객들이 얼마나 쉽게 구할 수 있을지 아직은 미지수다. ciokr@idg.co.kr



2021.10.27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1 SE 탑재 교육용 서피스 노트북 출시 예정"

Anyron Copeman | TechAdvisor
마이크로소프트가 교육용 노트북 신형 '서피스 랩톱' 출시를 준비 중이라는 보도다. 이 제품에는 윈도우 10 S 모드와 비슷한 윈도우 11 SE 운영체제(OS)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11.6인치 신형 '서피스 랩톱'은 기존 '서피스 랩톱 고'보다 더 합리적인 가격대로, 윈도우 11 SE이라는 새로운 OS가 탑재될 예정이다.

윈도우 11 SE는 윈도우 11의 기능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소식을 처음 보도한 윈도우 센트럴 기사에 따르면 신형 서피스 랩톱은 저가의 교육용 PC를 표방하고 있다. 윈도우 11 SE의 세부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보급형 노트북 하드웨어에서 원활하게 구동되는 윈도우 경험에 초점을 맞출 가능성이 높다.

윈도우 센트럴은 신형 서피스 제품명이 '서피스 랩톱 SE'가 될 것으로 예측하면서 몇 가지 스펙을 언급했다. 코드명 '텐진(Tenjin)'으로 개발 중인 이 제품은 플라스틱 외관에 11.6인치로 출시되며 1,366x768 해상도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인텔 셀러론 N4120 칩과 최대 8GB 램을 탑재했다고 이 미디어는 전했다.

이 밖에 이 제품에는 풀사이즈 키보드와 터치패드를 비롯해 USB-A 및 USB-C 타입과 3.5mm 헤드폰 잭 등 다양한 외부장치 연결 포트가 포함돼 있다는 설명이다.

신형 서피스 랩톱의 시작가는 미화 549달러로, '서피스 랩톱 고'보다 훨씬 더 합리적인 가격이다. 에이서와 아수스, 레노버 등 최신형 크롬북에 맞서는 경쟁상대가 될 전망이다.

신형 서피스 랩톱은 일정대로라면 2021년 말 이전에 출시될 예정이다. 하지만 이 제품을 학생이 아닌 일반 고객들이 얼마나 쉽게 구할 수 있을지 아직은 미지수다. ciok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