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6

ADT캡스, ‘SK쉴더스’로 사명 변경하고 ‘라이프 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한다

편집부 | CIO KR
ADT캡스가 10월 26일 사명을 ‘SK쉴더스(SK shieldus)’로 바꾸고, ‘라이프 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회사에 따르면 SK쉴더스는 ‘보호하다(shield)’와 ‘우리(us)’를 결합한 것으로 고객과 사회, 그리고 우리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사명 변경은 보안 기업에서 안전과 안심, 그리고 편리의 고객 가치를 제공하는 ‘라이프 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의지를 담아 제작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SK쉴더스 박진효 대표는 “우리는 이제 SK쉴더스로 사명을 변경하고, 라이프 케어 플랫폼 기업으로의 진화를 가속화 해 2025년까지 신성장사업 매출을 5배 이상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 “기존 물리 보안 중심의 사업 구조를 획기적으로 변화시켜, 사이버보안과 클라우드, 융합보안, 무인화, 케어 등 신성장사업의 매출 비중을 2025년 60% 수준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SK쉴더스 박진효 대표는 고객의 삶을 개선하는 라이프 케어 플랫폼 기업으로서 사이버보안, 물리보안(Physical Security), 융합보안, 안전 및 케어(Safety&Care) 4대 사업 분야에 대한 구체적인 성장 전략과 목표를 소개했다.

특히, 4대 핵심 사업 전반에 AI, DT(Digital Transformation), 클라우드, 퀀텀 등 빅 테크 역량을 전방위적으로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무엇보다 AI는 관제플랫폼은 물론, 홈보안과 무인화솔루션, 산업안전 등에 적용돼 있으며, 앞으로 출시되는 모든 서비스에 기본 적용할 계획이다.

또한 연간 8조건, 초당 25만건에 달하는 데이터를 처리 분석하는 DT 기술, 멀티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CSMP, Cloud Security Management Platform), 금융권 및 산업안전에 적용된 퀀텀 기술 등을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서비스도 지속 개발 예정이다.

SK쉴더스는 국내외 축적된 사업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도 적극 추진한다. 작년 베트남에 자체 개발한 정보보안 관제 플랫폼 시큐디움을 성공적으로 수출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관제 플랫폼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더불어 전기차 100% 전환, 스마트 에너지 사업 등 친환경 인프라 확대, 취약계층과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 안전망 구축, 보안 지식 공유, 소상공인 지원 등 사회적 가치활동 강화, 이사회 중심의 책임/투명 경영 등 ESG 경영 활동은 향후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수 과업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ADT캡스’와 ‘인포섹’은 물리보안 및 정보보안 사업 브랜드로 그대로 유지하고, 융합보안 사업 브랜드는 새롭게 공개한 ‘SUMiTS’를 활용할 예정이다. ADT캡스의 팔각 로고와 인포섹 로고도 앞으로 계속 사용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21.10.26

ADT캡스, ‘SK쉴더스’로 사명 변경하고 ‘라이프 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한다

편집부 | CIO KR
ADT캡스가 10월 26일 사명을 ‘SK쉴더스(SK shieldus)’로 바꾸고, ‘라이프 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회사에 따르면 SK쉴더스는 ‘보호하다(shield)’와 ‘우리(us)’를 결합한 것으로 고객과 사회, 그리고 우리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사명 변경은 보안 기업에서 안전과 안심, 그리고 편리의 고객 가치를 제공하는 ‘라이프 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의지를 담아 제작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SK쉴더스 박진효 대표는 “우리는 이제 SK쉴더스로 사명을 변경하고, 라이프 케어 플랫폼 기업으로의 진화를 가속화 해 2025년까지 신성장사업 매출을 5배 이상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 “기존 물리 보안 중심의 사업 구조를 획기적으로 변화시켜, 사이버보안과 클라우드, 융합보안, 무인화, 케어 등 신성장사업의 매출 비중을 2025년 60% 수준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SK쉴더스 박진효 대표는 고객의 삶을 개선하는 라이프 케어 플랫폼 기업으로서 사이버보안, 물리보안(Physical Security), 융합보안, 안전 및 케어(Safety&Care) 4대 사업 분야에 대한 구체적인 성장 전략과 목표를 소개했다.

특히, 4대 핵심 사업 전반에 AI, DT(Digital Transformation), 클라우드, 퀀텀 등 빅 테크 역량을 전방위적으로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무엇보다 AI는 관제플랫폼은 물론, 홈보안과 무인화솔루션, 산업안전 등에 적용돼 있으며, 앞으로 출시되는 모든 서비스에 기본 적용할 계획이다.

또한 연간 8조건, 초당 25만건에 달하는 데이터를 처리 분석하는 DT 기술, 멀티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CSMP, Cloud Security Management Platform), 금융권 및 산업안전에 적용된 퀀텀 기술 등을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서비스도 지속 개발 예정이다.

SK쉴더스는 국내외 축적된 사업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도 적극 추진한다. 작년 베트남에 자체 개발한 정보보안 관제 플랫폼 시큐디움을 성공적으로 수출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관제 플랫폼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더불어 전기차 100% 전환, 스마트 에너지 사업 등 친환경 인프라 확대, 취약계층과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 안전망 구축, 보안 지식 공유, 소상공인 지원 등 사회적 가치활동 강화, 이사회 중심의 책임/투명 경영 등 ESG 경영 활동은 향후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수 과업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ADT캡스’와 ‘인포섹’은 물리보안 및 정보보안 사업 브랜드로 그대로 유지하고, 융합보안 사업 브랜드는 새롭게 공개한 ‘SUMiTS’를 활용할 예정이다. ADT캡스의 팔각 로고와 인포섹 로고도 앞으로 계속 사용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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