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1

AI,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업무 外··· 가트너가 전망한 2022년 기술 트렌드 살펴보기

Paula Rooney | CIO
2022년 비즈니스를 위해 기술 플랫폼을 준비하는 시점이다. 팬데믹을 헤쳐 나가기 위한 여러 솔루션, 팬데믹이 진정되면서 부상하는 기회들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솔루션과 새로운 상품, 서비스들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개최된 가상 IT 심포지엄/엑스포(IT Symposium/Xpo)에서 가트너는 기술 전략 트렌드를 소개했다. CIO들이 내년에 수용할 주요 동향으로는 분산형 엔터프라이즈, ‘고급 AI 하이퍼오토메이션,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 의사결정 지능, 고급 보안 등이 있었다. 

이런 트렌드와 함께 CIO들은 계속해서 IT를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의 동력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이 시장조사기관은 전했다. 

가트너의 조사 담당 VP인 데이빗 그룸브릿지는 “2022년 CEO들의 주요 비즈니스 우선순위는 비즈니스를 본격 재개하기 위한 디지털화 확대와 전자상거래 구축이다”면서, 각 CIO의 우선순위는 매출 견인이나 제품 구현에 대한 책임을 맡았는지 여부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룸브릿지는 모든 CIO들에게 공통된 기술 우선순위들도 있다고 전했다. 그는 “대부분 CEO의 요구에 부응하는 속도로 디지털화를 구현해야 하는 과업을 맡고 있다. CIO들은 신속히 성장 및 확장하면서, 하이브리드 근무 방식이라는 새로운 현실에 대응해야 한다. 이에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 사이버보안 메시, 분산형 엔터프라이즈가 주요 트렌드로 부상할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Ian Noble; Modified by IDG Comm. (CC0)

비즈니스를 발전시키고, 안전하게 만드는 것
가트너의 ‘분산형 엔터프라이즈(Distributed enterprise)’는 CIO가 팬데믹 기간 분산된 팀을 지원하기 위해 이용했던 기술들과 팬데믹이 진정되면서 하이브리드 업무 및 근무 형태를 촉진하기 위해 개발한 새로운 운영 모델을 의미한다.

하이브리드 인적자원을 위해 클라우드로 강화한 워크스페이스, 협업 및 모니터링 도구들, 새로운 원격 지원 기술, ‘제로 트러스트 보안 모델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가트너는 2022년에 원격으로 근무하는 지식 노동자의 비율이 팬데믹 이전의 27%에서 47%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대부분 조직에서 하이브리드 근무가 계속될 것을 시사하는 전망이다.

가트너에 따르면, 또 CIO들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전망이다. 특히 숙박, 소매, 헬스케어, 금융 서비스 분야를 중심으로 위치에 상관없이 실제 및 가상 공간에서 소비자를 ‘다시 연결’하는 모델에 대한 관심이 높다.

가트너는 이를 위해 CIO들이 ‘제너레이티브(Generative)’ AI 기법에 투자를 하고, AI 엔지니어링 사례를 표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시 말해, 데이터에서 콘텐츠에 대해 학습하고, 소프트웨어 코드를 생성하고, 소매 재고를 관리하고, 인력 교육을 자동화하고, 생산을 최적화하고, 트래픽 패턴 인식을 제어하는 고급 머신러닝 기법을 구현하게 될 것이라는 의미이다. 종전의 챗봇 활용을 넘어서는 수준이다.

선도적인 CIO들 상당수는 더이상 AI를 실험 대상으로 간주하지 않으며, 내년에는 비즈니스 가치를 실현시키기 위해 AI 엔지니어링 실무를 표준화하는 노력에 집중할 것으로 전망됐다. 가트너는 2025년에는 이런 사례를 도입한 10%의 기업들이 AI에 접근하는 방식을 정립하지 않은 90%의 기업들보다 3배는 많은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예측했다.

그룸브릿지는 “이런 AI 기술 중 기업 다수의 인식보다 훨씬 더 발전된 기술이다. 아직 성숙기에 접어들었다는 증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은 과거 어느 때보다 위험을 감수할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말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다른 최우선 순위는 자율 시스템과 하이퍼오토메이션이 될 전망이다. 팬데믹이 일부의 원동력이 된 것은 사실이지만, 이런 프로세스 현대화는 그 이전부터 관심을 끌어왔다. 비즈니스 여건, 상황이 이를 더 시급하게 만든 것이다.

좀더 구체적으로 CIO들은 변화하는 상황에 맞춰 축소 및 확장을 하고, 자가 관리를 하고, 심지어 알고리즘을 수정할 수 있는 자율 시스템 개발에 많은 투자를 할 전망이다. 가트너는 지난해 고수준 보안 인프라에 많이 쓰이기 시작한 자율 시스템이 내년에는 로봇과 드론 같은 시스템, 생산에 구현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소비자 데이터 손실을 막는 PEC(Privacy-Enhancing Computation) 같은 발전된 보안 기술들과 ‘사이버보안 메시(Cybersecurity mesh)’도 중요한 기술로 부상한다는 진단이다. 가트너는 2025년에는 대기업의 최대 60%가 신뢰할 수 있는 실행 환경(trusted execution environments) 같은 PEC 기술을 사용할 것으로 예측했다. 또 2024년에는 기업 내부를 넘어 분산된 자산까지 보안을 통제하는 CSMA(Cybersecurity Mesh Architectures)가 보안 사고에 따른 피해 비용을 90% 줄일 것으로 예측했다.

디지털 경험 향상
내년에 CIO들은 가능한 많은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의사결정을 파악하고 이를 자동화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전망이다. 가트너가 조사한 기업의 약 1/3은 성과를 평가하고 체계적인 모델을 만들어 의사결정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푸르덴셜 파이낸셜(Prudential Financial)의 스테이시 굿맨 CIO는 대규모의 자동화가 새로운 비즈니스 컴퓨팅 시대에 기업을 더 민첩하게 만들 것이라는 점에 동의했다.

굿맨은 "하이퍼오토메이션은 푸르덴셜 비즈니스가 기술 트랜스포메이션을 이행하는 방식에 있어 중요한 구성요소 중 하나이다. 우리는 원활한 고객 경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여기에는 업계 관행을 재정립하는 것도 포함된다”라고 설명했다.

많은 CIO들이 직원들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RPA 같은 자동화 전략을 수용하고 있다. 현재 AI 솔루션 구축을 목표로 28명의 CIO 고객들과 협력하고 있는 스피어젠 테크놀로지스(SphereGen Technologies)의 테드 딘스모어 대표는 “더 많은 CIO들이 판에 박힌 작업들을 없애기 위해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를 도입하고 있다. 직원들이 더 가치가 높은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드는 데 목표가 있다.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전세계적인 노동력 부족 문제로 RPA는 CIO들이 찾는 핵심 도구 중 하나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클라우드 및 데이터 전략은 2022년에도 IT의 초석이 될 전망이다. 가트너는 기업들은 단순히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옮기기보다 클라우드에 특화된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고, 데이터 패브릭을 도입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룸브릿지는 “몇 년 전부터 클라우드로 이동을 했지만, 팬데믹 위기가 이를 가속화시켰다. 또 이런 가속화가 구형 앱을 클라우드로 ‘리프트 및 시프트’하는 것을 줄였다”라고 평가했다.

2022년에는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 사일로에 빌트인 애널리틱스를 통합한 데이터 패브릭이 더 많이 배치될 전망이다. 가트너는 이를 통해 분산된 기업들의 데이터 활용이 개선되고, 데이터 관리에 투입하는 노력이 70% 줄어들 것으로 예측했다.

아울러 하이퍼오토메이션, 강화된 데이터 액세스, 네이티브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AI 사용 확대가 TX(Total Experience)’를 향상시키는 역할을 할 전망이다. TX란 고객과 직원의 경험을 의미한다.

WGI의 최고 혁신 책임자인 니콜라스 에반스는 설계 및 전문 서비스 기업들은 AI 와 분석, 디지털 트윈스 같은 전략 기술들을 조합해서 활용, AEC(Architecture, Engineering, Construction) 산업에서 고객들의 TX 노력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들을 고객과의 협력을 통한 공동 혁신에 초점을 맞춰 하이퍼오토메이션, 플랫폼 및 As-a-service 비즈니스 모델과 관련해 경계를 확대하는 데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2021.10.21

AI,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업무 外··· 가트너가 전망한 2022년 기술 트렌드 살펴보기

Paula Rooney | CIO
2022년 비즈니스를 위해 기술 플랫폼을 준비하는 시점이다. 팬데믹을 헤쳐 나가기 위한 여러 솔루션, 팬데믹이 진정되면서 부상하는 기회들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솔루션과 새로운 상품, 서비스들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개최된 가상 IT 심포지엄/엑스포(IT Symposium/Xpo)에서 가트너는 기술 전략 트렌드를 소개했다. CIO들이 내년에 수용할 주요 동향으로는 분산형 엔터프라이즈, ‘고급 AI 하이퍼오토메이션,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 의사결정 지능, 고급 보안 등이 있었다. 

이런 트렌드와 함께 CIO들은 계속해서 IT를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의 동력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이 시장조사기관은 전했다. 

가트너의 조사 담당 VP인 데이빗 그룸브릿지는 “2022년 CEO들의 주요 비즈니스 우선순위는 비즈니스를 본격 재개하기 위한 디지털화 확대와 전자상거래 구축이다”면서, 각 CIO의 우선순위는 매출 견인이나 제품 구현에 대한 책임을 맡았는지 여부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룸브릿지는 모든 CIO들에게 공통된 기술 우선순위들도 있다고 전했다. 그는 “대부분 CEO의 요구에 부응하는 속도로 디지털화를 구현해야 하는 과업을 맡고 있다. CIO들은 신속히 성장 및 확장하면서, 하이브리드 근무 방식이라는 새로운 현실에 대응해야 한다. 이에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 사이버보안 메시, 분산형 엔터프라이즈가 주요 트렌드로 부상할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Ian Noble; Modified by IDG Comm. (CC0)

비즈니스를 발전시키고, 안전하게 만드는 것
가트너의 ‘분산형 엔터프라이즈(Distributed enterprise)’는 CIO가 팬데믹 기간 분산된 팀을 지원하기 위해 이용했던 기술들과 팬데믹이 진정되면서 하이브리드 업무 및 근무 형태를 촉진하기 위해 개발한 새로운 운영 모델을 의미한다.

하이브리드 인적자원을 위해 클라우드로 강화한 워크스페이스, 협업 및 모니터링 도구들, 새로운 원격 지원 기술, ‘제로 트러스트 보안 모델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가트너는 2022년에 원격으로 근무하는 지식 노동자의 비율이 팬데믹 이전의 27%에서 47%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대부분 조직에서 하이브리드 근무가 계속될 것을 시사하는 전망이다.

가트너에 따르면, 또 CIO들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전망이다. 특히 숙박, 소매, 헬스케어, 금융 서비스 분야를 중심으로 위치에 상관없이 실제 및 가상 공간에서 소비자를 ‘다시 연결’하는 모델에 대한 관심이 높다.

가트너는 이를 위해 CIO들이 ‘제너레이티브(Generative)’ AI 기법에 투자를 하고, AI 엔지니어링 사례를 표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시 말해, 데이터에서 콘텐츠에 대해 학습하고, 소프트웨어 코드를 생성하고, 소매 재고를 관리하고, 인력 교육을 자동화하고, 생산을 최적화하고, 트래픽 패턴 인식을 제어하는 고급 머신러닝 기법을 구현하게 될 것이라는 의미이다. 종전의 챗봇 활용을 넘어서는 수준이다.

선도적인 CIO들 상당수는 더이상 AI를 실험 대상으로 간주하지 않으며, 내년에는 비즈니스 가치를 실현시키기 위해 AI 엔지니어링 실무를 표준화하는 노력에 집중할 것으로 전망됐다. 가트너는 2025년에는 이런 사례를 도입한 10%의 기업들이 AI에 접근하는 방식을 정립하지 않은 90%의 기업들보다 3배는 많은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예측했다.

그룸브릿지는 “이런 AI 기술 중 기업 다수의 인식보다 훨씬 더 발전된 기술이다. 아직 성숙기에 접어들었다는 증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은 과거 어느 때보다 위험을 감수할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말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다른 최우선 순위는 자율 시스템과 하이퍼오토메이션이 될 전망이다. 팬데믹이 일부의 원동력이 된 것은 사실이지만, 이런 프로세스 현대화는 그 이전부터 관심을 끌어왔다. 비즈니스 여건, 상황이 이를 더 시급하게 만든 것이다.

좀더 구체적으로 CIO들은 변화하는 상황에 맞춰 축소 및 확장을 하고, 자가 관리를 하고, 심지어 알고리즘을 수정할 수 있는 자율 시스템 개발에 많은 투자를 할 전망이다. 가트너는 지난해 고수준 보안 인프라에 많이 쓰이기 시작한 자율 시스템이 내년에는 로봇과 드론 같은 시스템, 생산에 구현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소비자 데이터 손실을 막는 PEC(Privacy-Enhancing Computation) 같은 발전된 보안 기술들과 ‘사이버보안 메시(Cybersecurity mesh)’도 중요한 기술로 부상한다는 진단이다. 가트너는 2025년에는 대기업의 최대 60%가 신뢰할 수 있는 실행 환경(trusted execution environments) 같은 PEC 기술을 사용할 것으로 예측했다. 또 2024년에는 기업 내부를 넘어 분산된 자산까지 보안을 통제하는 CSMA(Cybersecurity Mesh Architectures)가 보안 사고에 따른 피해 비용을 90% 줄일 것으로 예측했다.

디지털 경험 향상
내년에 CIO들은 가능한 많은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의사결정을 파악하고 이를 자동화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전망이다. 가트너가 조사한 기업의 약 1/3은 성과를 평가하고 체계적인 모델을 만들어 의사결정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푸르덴셜 파이낸셜(Prudential Financial)의 스테이시 굿맨 CIO는 대규모의 자동화가 새로운 비즈니스 컴퓨팅 시대에 기업을 더 민첩하게 만들 것이라는 점에 동의했다.

굿맨은 "하이퍼오토메이션은 푸르덴셜 비즈니스가 기술 트랜스포메이션을 이행하는 방식에 있어 중요한 구성요소 중 하나이다. 우리는 원활한 고객 경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여기에는 업계 관행을 재정립하는 것도 포함된다”라고 설명했다.

많은 CIO들이 직원들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RPA 같은 자동화 전략을 수용하고 있다. 현재 AI 솔루션 구축을 목표로 28명의 CIO 고객들과 협력하고 있는 스피어젠 테크놀로지스(SphereGen Technologies)의 테드 딘스모어 대표는 “더 많은 CIO들이 판에 박힌 작업들을 없애기 위해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를 도입하고 있다. 직원들이 더 가치가 높은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드는 데 목표가 있다.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전세계적인 노동력 부족 문제로 RPA는 CIO들이 찾는 핵심 도구 중 하나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클라우드 및 데이터 전략은 2022년에도 IT의 초석이 될 전망이다. 가트너는 기업들은 단순히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옮기기보다 클라우드에 특화된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고, 데이터 패브릭을 도입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룸브릿지는 “몇 년 전부터 클라우드로 이동을 했지만, 팬데믹 위기가 이를 가속화시켰다. 또 이런 가속화가 구형 앱을 클라우드로 ‘리프트 및 시프트’하는 것을 줄였다”라고 평가했다.

2022년에는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 사일로에 빌트인 애널리틱스를 통합한 데이터 패브릭이 더 많이 배치될 전망이다. 가트너는 이를 통해 분산된 기업들의 데이터 활용이 개선되고, 데이터 관리에 투입하는 노력이 70% 줄어들 것으로 예측했다.

아울러 하이퍼오토메이션, 강화된 데이터 액세스, 네이티브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AI 사용 확대가 TX(Total Experience)’를 향상시키는 역할을 할 전망이다. TX란 고객과 직원의 경험을 의미한다.

WGI의 최고 혁신 책임자인 니콜라스 에반스는 설계 및 전문 서비스 기업들은 AI 와 분석, 디지털 트윈스 같은 전략 기술들을 조합해서 활용, AEC(Architecture, Engineering, Construction) 산업에서 고객들의 TX 노력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들을 고객과의 협력을 통한 공동 혁신에 초점을 맞춰 하이퍼오토메이션, 플랫폼 및 As-a-service 비즈니스 모델과 관련해 경계를 확대하는 데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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