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29

브라이트코브, 최신 비디오 마케팅 툴 라인업 30일 공개

편집부 | CIO KR
브라이트코브(www.brightcove.com/ko)는 5월 30일 도쿄, 6월 3일 시드니에서 열리는 ‘플레이(PLAY) 2014’ 컨퍼런스(https://play.brightcove.com)에서 비디오 마케팅 통합 솔루션 ‘비디오 마케팅 스위트(Video Marketing Suite, 이하 VMS)’를 비롯, 비디오 포털 솔루션 갤러리(Galley) 등의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VMS는 함께 출시되는 비디오 제공 포털 솔루션 '갤러리(Gallery)', 마케팅 자동화 시스템 오라클 엘로콰(Eloqua)와 연동 가능한 ‘클라우드 컴포넌트(Could Component)’ 등을 포괄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이다. 기존 브라이트코브의 비디오 라이브러리의 관리와 배포를 아우르는 클라우드 비디오 플랫폼 ‘비디오 클라우드(Video Cloud)’와 ‘비디오 클라우드 라이브(Video Cloud Live)’도 통합 운영할 수 있는 비디오 마케팅 기술이다.

이는 차세대 비디오 마케팅에 최적화된 단일 통합 솔루션으로, 비디오 제작, 관리, 배포에서 마케팅 효과(ROI) 측정 및 분석까지 하나의 인터페이스만으로도 통합적인 비디오 콘텐츠 운용이 가능하다.

디지털상에서 콘텐츠 소비 자체가 동영상과 같은 리치미디어 기반 콘텐츠로 이동하면서 비디오가 기업의 마케팅의 핵으로 부상하고 있다. 그러나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과 복잡다단한 콘텐츠 관리 등은 여전히 풀어야 할 숙제다. 이에 비디오 마케팅은 기술 기반으로 ‘통합된 단일 솔루션’을 통해 콘텐츠와 고객상호 작용을 한번에 관리하는 ‘모던 마케팅(Modern Marketing)’의 형태를 모색하고 있다.

또한 VMS와 함께 선보이는 ‘클라우드 컴포넌트(Cloud Component)’는 차세대 마케팅 자동화와 비디오 마케팅의 전략적 운용에 도움을 준다고 브라이트코브는 설명했다. 특히 비디오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인 오라클 엘로콰(Eloqua)를 연동해 뛰어난 비디오 어낼리틱스를 토대로 더욱 많은 고객을 유입하고 광범위한 캠페인 적용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원하는 타깃에 적합한 콘텐츠를 전달할 수 있는 진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브라이트코브 스티브 로터 마케팅 부사장은 “비디오가 온라인 마케팅의 중심으로 이동하는 만큼 고객 유입을 창출하는 컨버전이 핵심”이라며, “비디오 마케팅 스위트와 같이 통합된 단일 솔루션으로 디지털 마케터들이 디바이스에 구애받지 않고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생산하고 배포하는 것은 물론 실질적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고객 접점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4.05.29

브라이트코브, 최신 비디오 마케팅 툴 라인업 30일 공개

편집부 | CIO KR
브라이트코브(www.brightcove.com/ko)는 5월 30일 도쿄, 6월 3일 시드니에서 열리는 ‘플레이(PLAY) 2014’ 컨퍼런스(https://play.brightcove.com)에서 비디오 마케팅 통합 솔루션 ‘비디오 마케팅 스위트(Video Marketing Suite, 이하 VMS)’를 비롯, 비디오 포털 솔루션 갤러리(Galley) 등의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VMS는 함께 출시되는 비디오 제공 포털 솔루션 '갤러리(Gallery)', 마케팅 자동화 시스템 오라클 엘로콰(Eloqua)와 연동 가능한 ‘클라우드 컴포넌트(Could Component)’ 등을 포괄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이다. 기존 브라이트코브의 비디오 라이브러리의 관리와 배포를 아우르는 클라우드 비디오 플랫폼 ‘비디오 클라우드(Video Cloud)’와 ‘비디오 클라우드 라이브(Video Cloud Live)’도 통합 운영할 수 있는 비디오 마케팅 기술이다.

이는 차세대 비디오 마케팅에 최적화된 단일 통합 솔루션으로, 비디오 제작, 관리, 배포에서 마케팅 효과(ROI) 측정 및 분석까지 하나의 인터페이스만으로도 통합적인 비디오 콘텐츠 운용이 가능하다.

디지털상에서 콘텐츠 소비 자체가 동영상과 같은 리치미디어 기반 콘텐츠로 이동하면서 비디오가 기업의 마케팅의 핵으로 부상하고 있다. 그러나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과 복잡다단한 콘텐츠 관리 등은 여전히 풀어야 할 숙제다. 이에 비디오 마케팅은 기술 기반으로 ‘통합된 단일 솔루션’을 통해 콘텐츠와 고객상호 작용을 한번에 관리하는 ‘모던 마케팅(Modern Marketing)’의 형태를 모색하고 있다.

또한 VMS와 함께 선보이는 ‘클라우드 컴포넌트(Cloud Component)’는 차세대 마케팅 자동화와 비디오 마케팅의 전략적 운용에 도움을 준다고 브라이트코브는 설명했다. 특히 비디오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인 오라클 엘로콰(Eloqua)를 연동해 뛰어난 비디오 어낼리틱스를 토대로 더욱 많은 고객을 유입하고 광범위한 캠페인 적용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원하는 타깃에 적합한 콘텐츠를 전달할 수 있는 진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브라이트코브 스티브 로터 마케팅 부사장은 “비디오가 온라인 마케팅의 중심으로 이동하는 만큼 고객 유입을 창출하는 컨버전이 핵심”이라며, “비디오 마케팅 스위트와 같이 통합된 단일 솔루션으로 디지털 마케터들이 디바이스에 구애받지 않고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생산하고 배포하는 것은 물론 실질적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고객 접점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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