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5

프레임워크, '노트북 DIY 에디션' 발표

김달훈 | CIO KR
프레임워크(frame.work)가 사용자가 직접 조립하는 DIY 노트북인 '프레임워크 랩톱 DIY 에디션(Framework Laptop DIY Edition)'과 모듈형 업그레이드를 지원하는 완제품 노트북인 '프레임워크 랩톱(Framework Laptop)'을 발표했다. 

랩톱 DIY 에디션은 조립, 부품 교체, 업그레이드를 사용자가 직접 할 수 있다. 특히 두 제품 모드 교체 가능한 모듈을 이용해 쉽고 빠르게 기능 확장이나 변경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749달러부터 시작하는 랩톱 DIY 에디션은 3개의 메인보드(Mainboard), 14개의 메모리와 스토리지(Memory & Storage), 32개의 키보드(Keyboard), 7개의 모듈형 확장 카드(Expansion Cards), 15개의 부품(Parts) 중에서 원하는 것을 선택하는 구조다. 디스플레이 베젤(Bezel)도 3가지 색상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프로세서와 OS, 스토리지, 메모리 등의 기본 부품만 감안해도 경우의 수가 총 총 1,701가지에 이른다.



프레임워크 랩톱 DIY 에디션은 원하는 메인보드(Mainboard), 메모리와 스토리지(Memory & Storage), 키보드(Keyboard), 모듈형 확장 카드(Expansion Cards), 부품(Parts)을 선택해서 구성할 수 있다. 부품 교체나 업그레이드가 필요할 경우에도 개별 부품이나 모듈을 구매해서, 교체 또는 업그레이드하면 된다. (자료 : Framework)

메인보드는 인텔 i5-1135G7(8M 캐시, 최대 4.20 GHz ), 인텔 i7-1165G7(12M 캐시, 최대 4.70 GHz ), 인텔 i7-1185G7(12M 캐시, 최대 4.80 GHz) 프로세서가 탑재된 세 가지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메모리(RAM)는 슬롯은 2개를 지원하기 때문에, 32GB(DDR4-3200) 메모리 2개를 사용해 최대 64GB까지 확장할 수 있다.

스토리지는 모두 NVMe SSD를 사용한다. 용량별로 250GB부터 최대 2TB까지 9가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디스플레이는 2,256x1,504 화소를 지원하는 13.5인치 디스플레이를 제공하며, 인텔 아이리스 Xe(Iris Xe) 그래픽 칩셋, 1,080 화소로 일초에 60 프레임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 지문인식 센서, 4개의 모듈형 확장 카드 포트를 지원한다.

히트 싱크와 팬(Heatsink and Fan Kit), 오디오 보드(Audio Board Kit), 바닥 커버(Bottom Cover Kit), 디스플레이 킷(Display Kit), 지문인식 센서(Figerprint Reader Kit), 힌지(Hinge Kit), 인텔 무선랜(Intel Wi-Fi 6E AX210), 스피커(Speaker Kit), 톱 커버(Top Cover Kit), 터치패드 케이블(Touchpad Cable), 터치패드(Touchpad Kit), 웹캠(Webcam Module) 등 거의 모든 부품을 개별적으로 구매할 수 있다.

특히 바닥에 장착하는 모듈형 확장 카드는 한 번에 4개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250GB 또는 1TB 용량의 스토리지 모듈, 마이크로 SD 확장 카드, USB-C 확장 카드, 디스플레이포트(DIsplayPort) 확장 카드, HDMI 확장 카드, USB-A 확장 카드 등을 지원한다. 따라서 작업 환경이나 필요한 기능에 따라 간편하게 원하는 옵션이나 사용으로 변경 또는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랩톱 DIY 에디션은 프레임워크 마켓플레이스 웹페이지에서 필요한 옵션을 선택한 후 사전 주문 형태로 판매한다. 다만,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부품 파트나 모듈형 확장 카드를 지금 당장 모두 주문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모듈이나 부품에 따라 조만간 출시할 예정인 제품이 아직은 더 많은 상황이다. 운영체제로는 윈도우 10 홈이나 프로버전이 각각 139달러와 199달러에 제공된다. ciokr@idg.co.kr
 



2021.10.15

프레임워크, '노트북 DIY 에디션' 발표

김달훈 | CIO KR
프레임워크(frame.work)가 사용자가 직접 조립하는 DIY 노트북인 '프레임워크 랩톱 DIY 에디션(Framework Laptop DIY Edition)'과 모듈형 업그레이드를 지원하는 완제품 노트북인 '프레임워크 랩톱(Framework Laptop)'을 발표했다. 

랩톱 DIY 에디션은 조립, 부품 교체, 업그레이드를 사용자가 직접 할 수 있다. 특히 두 제품 모드 교체 가능한 모듈을 이용해 쉽고 빠르게 기능 확장이나 변경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749달러부터 시작하는 랩톱 DIY 에디션은 3개의 메인보드(Mainboard), 14개의 메모리와 스토리지(Memory & Storage), 32개의 키보드(Keyboard), 7개의 모듈형 확장 카드(Expansion Cards), 15개의 부품(Parts) 중에서 원하는 것을 선택하는 구조다. 디스플레이 베젤(Bezel)도 3가지 색상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프로세서와 OS, 스토리지, 메모리 등의 기본 부품만 감안해도 경우의 수가 총 총 1,701가지에 이른다.



프레임워크 랩톱 DIY 에디션은 원하는 메인보드(Mainboard), 메모리와 스토리지(Memory & Storage), 키보드(Keyboard), 모듈형 확장 카드(Expansion Cards), 부품(Parts)을 선택해서 구성할 수 있다. 부품 교체나 업그레이드가 필요할 경우에도 개별 부품이나 모듈을 구매해서, 교체 또는 업그레이드하면 된다. (자료 : Framework)

메인보드는 인텔 i5-1135G7(8M 캐시, 최대 4.20 GHz ), 인텔 i7-1165G7(12M 캐시, 최대 4.70 GHz ), 인텔 i7-1185G7(12M 캐시, 최대 4.80 GHz) 프로세서가 탑재된 세 가지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메모리(RAM)는 슬롯은 2개를 지원하기 때문에, 32GB(DDR4-3200) 메모리 2개를 사용해 최대 64GB까지 확장할 수 있다.

스토리지는 모두 NVMe SSD를 사용한다. 용량별로 250GB부터 최대 2TB까지 9가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디스플레이는 2,256x1,504 화소를 지원하는 13.5인치 디스플레이를 제공하며, 인텔 아이리스 Xe(Iris Xe) 그래픽 칩셋, 1,080 화소로 일초에 60 프레임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 지문인식 센서, 4개의 모듈형 확장 카드 포트를 지원한다.

히트 싱크와 팬(Heatsink and Fan Kit), 오디오 보드(Audio Board Kit), 바닥 커버(Bottom Cover Kit), 디스플레이 킷(Display Kit), 지문인식 센서(Figerprint Reader Kit), 힌지(Hinge Kit), 인텔 무선랜(Intel Wi-Fi 6E AX210), 스피커(Speaker Kit), 톱 커버(Top Cover Kit), 터치패드 케이블(Touchpad Cable), 터치패드(Touchpad Kit), 웹캠(Webcam Module) 등 거의 모든 부품을 개별적으로 구매할 수 있다.

특히 바닥에 장착하는 모듈형 확장 카드는 한 번에 4개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250GB 또는 1TB 용량의 스토리지 모듈, 마이크로 SD 확장 카드, USB-C 확장 카드, 디스플레이포트(DIsplayPort) 확장 카드, HDMI 확장 카드, USB-A 확장 카드 등을 지원한다. 따라서 작업 환경이나 필요한 기능에 따라 간편하게 원하는 옵션이나 사용으로 변경 또는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랩톱 DIY 에디션은 프레임워크 마켓플레이스 웹페이지에서 필요한 옵션을 선택한 후 사전 주문 형태로 판매한다. 다만,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부품 파트나 모듈형 확장 카드를 지금 당장 모두 주문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모듈이나 부품에 따라 조만간 출시할 예정인 제품이 아직은 더 많은 상황이다. 운영체제로는 윈도우 10 홈이나 프로버전이 각각 139달러와 199달러에 제공된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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