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4

"CFO가 눈여겨볼 트렌드 2가지, 초자동화 & 지능형 컴포저블 비즈니스"

김달훈 | CIO KR
"초자동화(Hyperautomation)와 지능형 컴포저블 비즈니스(intelligent composable business)는 CFO가 해결해야 하는 최고의 전략적 트렌드다. 두 가지 기술 트렌드가 가진 재무 운영에 대한 잠재적 영향력을 고려할 때 CFO의 즉각적인 주의가 필요하다. 수많은 기술과 트렌드가 CFO의 관심을 끌기 위해 경쟁하지만, 이 두 가지 트렌드에 집중하여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도록 권장한다."

가트너가 지금 당장 CFO가 집중하고 조치를 취해야할 기술 동향으로 '초자동화'와 '지능형 컴포저블 비즈니스'를 지목했다. 초자동화로 조직이 자동화 기술과 재설계된 운영 프로세스를 결합하면, 2024년까지 운영 비용의 30%를 절감할 것으로 예측했다. 또한 2024년까지 재무 애플리케이션의 리더의 50%가, 컴포저블 재무 관리 시스템 접근 방식을 솔루션에 통합할 것으로 내다봤다.


초자동화(Hyperautomation)와 지능형 컴포저블 비즈니스(intelligent composable business)는 가트너가 선정한 '2021년 최고 전략 기술 트렌드'에 선정된 기술로, CFO라면 특히 이 두 가지 트렌드에 관해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고 가트너는 밝혔다. (자료 : Gartner)

가트너 금융 부문 연구 선임 이사인 알레한드라 로자다는 “이러한 추세는 재무 리더가 급변하는 비즈니스 상황에 빠르고 효율적으로 적응해야 할 필요성을 반영한다. 초자동화는 수동적이고 번거로운 프로세스에서 변화하는 비즈니스 조건에, 더 쉽게 조정할 수 있는 자동화된 프로세스로 이동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마찬가지로 지능형 컴포저블 비즈니스는 재무 리더가 필요에 따라 조정할 수 있는, 유연한 시스템과 기능을 만들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초자동화에 대해 많은 CFO가 단일 기술 도구인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를 과도하게 사용하는 함정에 빠졌다. 하지만 RPA를 확장하여 재무 프로세스의 상당 부분을 자동화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다. CFO는 RPA가 인공 지능, 머신 러닝, 이벤트 기반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및 지능형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 제품군(iBPMS)을 비롯한 여러 도구를 포함하는, 초자동화 도구 상자의 일부일 뿐이라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고 밝혔다.

가트너는 "CFO가 동시에 진행되는 여러 개의 이니셔티브를 포함하여 초자동화에 대한 다년간의 반복적인 로드맵을 생성하고, 재무 자동화 투자의 우선순위를 지정할 것을 권장했다. 아울러 자동화가 중심이 되는 목표가 아니라, 비즈니스 결과 측정 개선에 초점을 맞춰 자동화 채택에 대한 비즈니스 주도적 접근 방식을 개발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지능형 컴포저블 비즈니스는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적응하고, 신속하게 비즈니스 결정을 내리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위해 구성 가능한 아키텍처를 고도로 모듈화된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하고, 이를 재구성하여 비즈니스 변화의 빠른 속도에 발맞추는 기능과 결과를 제공할 수 있는 아키텍처로 정의한다.

로자다 이사는 "클라우드 핵심 재무 관리, 재무 계획 및 분석, 재무 마감 프로세스를 포괄하는 재무 관리 시스템(FMS) 솔루션을 구성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통해 실제로 사용하는 재무 담당자가 이를 획득, 조립, 구성 및 개인화할 수 있다. 이러한 재무 관리 아키텍처는 고도로 모듈화되어 있음으로, 이를 사용하는 직원이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서 자신의 요구와 비즈니스 요구를 충족하도록 신속하게 재구성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두 가지 기술 트렌드를 실제 업무 환경에 적용한 업무 프로세스를 구축함으로써, CFO는 사용 가능한 광범위한 소스에서 데이터 통합을 촉진할 수 있다. 이를 기반으로 데이터 활용 능력과 같은 관련 재무 역량을 개발하고, 구성 가능한 재무 관리 시스템의 구현, 운영, 관리를 가속하는 능력을 향할 시킬 수 있다. ciokr@idg.co.kr



2021.09.14

"CFO가 눈여겨볼 트렌드 2가지, 초자동화 & 지능형 컴포저블 비즈니스"

김달훈 | CIO KR
"초자동화(Hyperautomation)와 지능형 컴포저블 비즈니스(intelligent composable business)는 CFO가 해결해야 하는 최고의 전략적 트렌드다. 두 가지 기술 트렌드가 가진 재무 운영에 대한 잠재적 영향력을 고려할 때 CFO의 즉각적인 주의가 필요하다. 수많은 기술과 트렌드가 CFO의 관심을 끌기 위해 경쟁하지만, 이 두 가지 트렌드에 집중하여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도록 권장한다."

가트너가 지금 당장 CFO가 집중하고 조치를 취해야할 기술 동향으로 '초자동화'와 '지능형 컴포저블 비즈니스'를 지목했다. 초자동화로 조직이 자동화 기술과 재설계된 운영 프로세스를 결합하면, 2024년까지 운영 비용의 30%를 절감할 것으로 예측했다. 또한 2024년까지 재무 애플리케이션의 리더의 50%가, 컴포저블 재무 관리 시스템 접근 방식을 솔루션에 통합할 것으로 내다봤다.


초자동화(Hyperautomation)와 지능형 컴포저블 비즈니스(intelligent composable business)는 가트너가 선정한 '2021년 최고 전략 기술 트렌드'에 선정된 기술로, CFO라면 특히 이 두 가지 트렌드에 관해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고 가트너는 밝혔다. (자료 : Gartner)

가트너 금융 부문 연구 선임 이사인 알레한드라 로자다는 “이러한 추세는 재무 리더가 급변하는 비즈니스 상황에 빠르고 효율적으로 적응해야 할 필요성을 반영한다. 초자동화는 수동적이고 번거로운 프로세스에서 변화하는 비즈니스 조건에, 더 쉽게 조정할 수 있는 자동화된 프로세스로 이동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마찬가지로 지능형 컴포저블 비즈니스는 재무 리더가 필요에 따라 조정할 수 있는, 유연한 시스템과 기능을 만들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초자동화에 대해 많은 CFO가 단일 기술 도구인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를 과도하게 사용하는 함정에 빠졌다. 하지만 RPA를 확장하여 재무 프로세스의 상당 부분을 자동화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다. CFO는 RPA가 인공 지능, 머신 러닝, 이벤트 기반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및 지능형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 제품군(iBPMS)을 비롯한 여러 도구를 포함하는, 초자동화 도구 상자의 일부일 뿐이라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고 밝혔다.

가트너는 "CFO가 동시에 진행되는 여러 개의 이니셔티브를 포함하여 초자동화에 대한 다년간의 반복적인 로드맵을 생성하고, 재무 자동화 투자의 우선순위를 지정할 것을 권장했다. 아울러 자동화가 중심이 되는 목표가 아니라, 비즈니스 결과 측정 개선에 초점을 맞춰 자동화 채택에 대한 비즈니스 주도적 접근 방식을 개발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지능형 컴포저블 비즈니스는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적응하고, 신속하게 비즈니스 결정을 내리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위해 구성 가능한 아키텍처를 고도로 모듈화된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하고, 이를 재구성하여 비즈니스 변화의 빠른 속도에 발맞추는 기능과 결과를 제공할 수 있는 아키텍처로 정의한다.

로자다 이사는 "클라우드 핵심 재무 관리, 재무 계획 및 분석, 재무 마감 프로세스를 포괄하는 재무 관리 시스템(FMS) 솔루션을 구성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통해 실제로 사용하는 재무 담당자가 이를 획득, 조립, 구성 및 개인화할 수 있다. 이러한 재무 관리 아키텍처는 고도로 모듈화되어 있음으로, 이를 사용하는 직원이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서 자신의 요구와 비즈니스 요구를 충족하도록 신속하게 재구성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두 가지 기술 트렌드를 실제 업무 환경에 적용한 업무 프로세스를 구축함으로써, CFO는 사용 가능한 광범위한 소스에서 데이터 통합을 촉진할 수 있다. 이를 기반으로 데이터 활용 능력과 같은 관련 재무 역량을 개발하고, 구성 가능한 재무 관리 시스템의 구현, 운영, 관리를 가속하는 능력을 향할 시킬 수 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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