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14

'서툰 홍보물은 그만!' 마케팅 전문가들의 동영상 제작팁

Jennifer Lonoff Schiff | CIO
기업에 만드는 동영상은 형태와 목적 면에서 다양하다. 무언가를 설명할 수도 있고 사람을 소개하기도 한다. 마케팅 동영상, 교육용 동영상, 즐기기 위한 동영상 등도 있다. 그러나 이렇듯 목적과 형태가 다를지라도 시청자들이 좋아하고 기꺼이 보고 싶어하는 영상이 바람직하다는 점은 분명하다.

비즈니스용 동영상이 유튜브에서 대박나도록 할 확실한 방법은 없다. 그러나 동영상 재생수와 이를 공유하는 이들을 늘릴 방법은 있다. 다음은 동영상 마케팅 전문가들이 소개하는 인기 있는 비즈니스 동영상 제작을 위한 14가지 팁이다.

1. 타깃 청중을 파악한다. 어도비의 제품 및 솔루션, 산업 대상 마케팅 담당 디렉터인 로니 스타크는 "동영상에 사용할 대본을 제작하기 앞서 타깃(표적) 청중과 그들의 니즈를 생각해야 한다"리고 강조했다.

스타크는 타깃 청중을 세분화 할 때 비즈니스 목표를 참고하면 도움이 된다고 설명을 이어갔다. 그는 "예를 들어, 인식을 높이는 데 목표를 두고 있을 때의 타깃 청중과 제품을 구매하도록 유도하도록 만들 타깃 청중은 크게 다르다"라고 말했다.

2. 콘셉트과 대본을 잘 정립한다. 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 솔루션 공급업체인 브레인샤크(Brainshark)의 사브리나 코트 소셜 미디어 마케팅 매니저는 "영향력 있는 비즈니스 동영상을 성공적으로 제작하는 데 있어 기본 토대는 훌륭한 대본이다. 동영상의 형식부터 결정해야 한다. 예를 들어, 제품 데모나 표제를 강조한 동영상은 신중하게 단어를 선택해야 한다. Q&A 동영상을 위해서는 사전에 질문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렇게 형식을 결정했으면 아웃라인을 정한다. 그리고 세부적인 내용을 채워나간다. 마지막으로 이를 스토리보드로 만들어야 한다.

3. 전문가를 채용하거나, 최소한 전문가용 녹화/녹음 장비를 사용한다. 비즈니스 비디오 공급업체인 인보도(Invodo)의 러스 소머스 마케팅 부사장은 "유튜브에서 인기를 끌었던 동영상 중에는 아마추어들이 제작한 열악한 음성과 영상 품질의 동영상도 일부 있다. 그러나 아마추어 품질의 동영상으로 비즈니스 동영상을 만드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여러 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는 사용자가 직접 만든 콘텐츠보다는 전문가들이 만들었음직한 비즈니스 동영상을 선호한다"라고 덧붙였다.

PR 및 동영상 마케팅 회사인 그린우드 앤 어소시에이츠(Greenwood & Associates)의 사업주인 데이빗 그린우드도 동의했다. 그는 "적은 투자로 좋은 동영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 회사들이 많다. 전화기로 촬영한 듯한 나쁜 조명, 음질, 화질로 구성된 비즈니스 동영상만큼 나쁜 것은 없다. 조금만 투자를 해도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인터넷 마케팅 대행사인 기크 파워드 스튜디오스(Geek Powered Studios)의 제이슨 위트는 특히 음질을 강조했다.

그는 "사운드가 동영상의 50%를 결정한다. 따라서 비즈니스 동영상을 제작할 때는 품질 좋은 녹음 장비와 잘 통제된 환경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동영상의 음질이 좋지 않거나, 잡음이 많으면, 시청자는 원하는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소머스에 따르면, 설령 혼자 동영상을 촬영하더라도 카메라 내부에 장착된 마이크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 그는 "외장 마이크를 사용해야 최상의 품질을 얻을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2014.04.14

'서툰 홍보물은 그만!' 마케팅 전문가들의 동영상 제작팁

Jennifer Lonoff Schiff | CIO
기업에 만드는 동영상은 형태와 목적 면에서 다양하다. 무언가를 설명할 수도 있고 사람을 소개하기도 한다. 마케팅 동영상, 교육용 동영상, 즐기기 위한 동영상 등도 있다. 그러나 이렇듯 목적과 형태가 다를지라도 시청자들이 좋아하고 기꺼이 보고 싶어하는 영상이 바람직하다는 점은 분명하다.

비즈니스용 동영상이 유튜브에서 대박나도록 할 확실한 방법은 없다. 그러나 동영상 재생수와 이를 공유하는 이들을 늘릴 방법은 있다. 다음은 동영상 마케팅 전문가들이 소개하는 인기 있는 비즈니스 동영상 제작을 위한 14가지 팁이다.

1. 타깃 청중을 파악한다. 어도비의 제품 및 솔루션, 산업 대상 마케팅 담당 디렉터인 로니 스타크는 "동영상에 사용할 대본을 제작하기 앞서 타깃(표적) 청중과 그들의 니즈를 생각해야 한다"리고 강조했다.

스타크는 타깃 청중을 세분화 할 때 비즈니스 목표를 참고하면 도움이 된다고 설명을 이어갔다. 그는 "예를 들어, 인식을 높이는 데 목표를 두고 있을 때의 타깃 청중과 제품을 구매하도록 유도하도록 만들 타깃 청중은 크게 다르다"라고 말했다.

2. 콘셉트과 대본을 잘 정립한다. 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 솔루션 공급업체인 브레인샤크(Brainshark)의 사브리나 코트 소셜 미디어 마케팅 매니저는 "영향력 있는 비즈니스 동영상을 성공적으로 제작하는 데 있어 기본 토대는 훌륭한 대본이다. 동영상의 형식부터 결정해야 한다. 예를 들어, 제품 데모나 표제를 강조한 동영상은 신중하게 단어를 선택해야 한다. Q&A 동영상을 위해서는 사전에 질문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렇게 형식을 결정했으면 아웃라인을 정한다. 그리고 세부적인 내용을 채워나간다. 마지막으로 이를 스토리보드로 만들어야 한다.

3. 전문가를 채용하거나, 최소한 전문가용 녹화/녹음 장비를 사용한다. 비즈니스 비디오 공급업체인 인보도(Invodo)의 러스 소머스 마케팅 부사장은 "유튜브에서 인기를 끌었던 동영상 중에는 아마추어들이 제작한 열악한 음성과 영상 품질의 동영상도 일부 있다. 그러나 아마추어 품질의 동영상으로 비즈니스 동영상을 만드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여러 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는 사용자가 직접 만든 콘텐츠보다는 전문가들이 만들었음직한 비즈니스 동영상을 선호한다"라고 덧붙였다.

PR 및 동영상 마케팅 회사인 그린우드 앤 어소시에이츠(Greenwood & Associates)의 사업주인 데이빗 그린우드도 동의했다. 그는 "적은 투자로 좋은 동영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 회사들이 많다. 전화기로 촬영한 듯한 나쁜 조명, 음질, 화질로 구성된 비즈니스 동영상만큼 나쁜 것은 없다. 조금만 투자를 해도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인터넷 마케팅 대행사인 기크 파워드 스튜디오스(Geek Powered Studios)의 제이슨 위트는 특히 음질을 강조했다.

그는 "사운드가 동영상의 50%를 결정한다. 따라서 비즈니스 동영상을 제작할 때는 품질 좋은 녹음 장비와 잘 통제된 환경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동영상의 음질이 좋지 않거나, 잡음이 많으면, 시청자는 원하는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소머스에 따르면, 설령 혼자 동영상을 촬영하더라도 카메라 내부에 장착된 마이크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 그는 "외장 마이크를 사용해야 최상의 품질을 얻을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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