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27

'데이터 과학 무료 웹 강좌' 존스홉킨스·듀크·스탠포드 대학 개설한다

Ann Bednarz | Network World
빅 데이터가 부상하면서 기업들이 자사 IT인력들을 데이터 과학자, 데이터 아키텍트, 데이터 시각화 전문가, 데이터 엔지니어 등 숙련된 고급 데이터 전문가로 강화하고자 애쓰고 있다. 현재 자신의 IT기술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경력 경로를 모색하고 있다면, 미국 대학 강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웹사이트인 코세라(COURSERA)를 확인하길 바란다. 특히 존스홉킨스대학은 데이터 과학에 특화된 수업을 9강좌나 시작하려고 한다.

스탠포드대학의 두 컴퓨터과학 교수인 앤드류 응과 다프네 콜러가 설립한 코세라는 컴퓨터과학, 생물학, 의학, 경영, 공학, 법학 등 수백 개의 대학 수업에 대해 온라인으로 무료로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브라운, 컬럼비아, 노스웨스턴, 프린스턴, 예일 등 100개 이상의 대학과 교육기관들이 여기에 참여해 대규모 개방형 온라인 교육 과정(MOOCs)의 코세라 플랫폼에서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했다.

코세라의 모든 수업은 무료지만, 이 회사는 공식적인 과정 수료증과 자격증을 받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일정 금액을 받아 수익을 얻는다. 코세라는 2012년 4월 사업을 시작하면서 벤처 자금으로 8,500만 달러를 모았다.

올해 봄, 존스홉킨스대학의 ‘데이터 과학 전문 과정이 시작되는데, 이 과정은 총 9개의 수업으로 이뤄진다. 첫 수업은 4월 7일 시작되며 향후 몇 개월 동안 세션이 반복 제공될 예정이다. 학생들은 9개의 강좌 각각에 대해 총 49달러를 지불해야 공식 인증서를 받을 수 있다. 9개 강좌를 모두 끝낸 사람들은 최종 캡스톤 프로젝트(final capstone project)를 더하면-각 과정에 대한 수료증 비용을 지불하고- 존스홉킨스가 주는 전문가 자격증을 받게 된다.

만약 수강생이 이 자격증을 굳이 받지 않아도 된다면, 모두 무료로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존스홉킨스대학의 데이터 과학 전문 과정을 강의하는 교수진들은 생물통계학의 브라이언 카포 교수, 생물통계학의 로저 펭 부교수, 생물통계학의 제프 리크 조교수다.

코세라의 데이터 과학 과정들은 다음과 같다.

다른 대학들도 코세라에서 데이터 집중 교육 과정을 제공하고 있는데 여기 몇 가지 현재 상황과 앞으로의 옵션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스탠포드대학은 4월 말부터 ‘알고리즘 : 설계와 분석, 1부’ 과정을 가르칠 예정이다.

*듀크대학은 9월부터 학생들이 추론과 결론을 만들기 위해 데이터를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는데 도움이 될 ‘데이터 분석 및 통계 추론’을 시작한다.

*펜실베니아주립대학교는 학생들에게 지리적 패턴을 분석하고 그릴 지를 가르치고자 ‘매핑과 지리 공간 혁명’에 대한 강좌를 열 것이다.

*워싱턴대학은 ‘데이터 분석을 위한 계산 방법’을 이미 시작했지만 학생들은 아직 강좌를 시작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14.03.27

'데이터 과학 무료 웹 강좌' 존스홉킨스·듀크·스탠포드 대학 개설한다

Ann Bednarz | Network World
빅 데이터가 부상하면서 기업들이 자사 IT인력들을 데이터 과학자, 데이터 아키텍트, 데이터 시각화 전문가, 데이터 엔지니어 등 숙련된 고급 데이터 전문가로 강화하고자 애쓰고 있다. 현재 자신의 IT기술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경력 경로를 모색하고 있다면, 미국 대학 강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웹사이트인 코세라(COURSERA)를 확인하길 바란다. 특히 존스홉킨스대학은 데이터 과학에 특화된 수업을 9강좌나 시작하려고 한다.

스탠포드대학의 두 컴퓨터과학 교수인 앤드류 응과 다프네 콜러가 설립한 코세라는 컴퓨터과학, 생물학, 의학, 경영, 공학, 법학 등 수백 개의 대학 수업에 대해 온라인으로 무료로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브라운, 컬럼비아, 노스웨스턴, 프린스턴, 예일 등 100개 이상의 대학과 교육기관들이 여기에 참여해 대규모 개방형 온라인 교육 과정(MOOCs)의 코세라 플랫폼에서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했다.

코세라의 모든 수업은 무료지만, 이 회사는 공식적인 과정 수료증과 자격증을 받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일정 금액을 받아 수익을 얻는다. 코세라는 2012년 4월 사업을 시작하면서 벤처 자금으로 8,500만 달러를 모았다.

올해 봄, 존스홉킨스대학의 ‘데이터 과학 전문 과정이 시작되는데, 이 과정은 총 9개의 수업으로 이뤄진다. 첫 수업은 4월 7일 시작되며 향후 몇 개월 동안 세션이 반복 제공될 예정이다. 학생들은 9개의 강좌 각각에 대해 총 49달러를 지불해야 공식 인증서를 받을 수 있다. 9개 강좌를 모두 끝낸 사람들은 최종 캡스톤 프로젝트(final capstone project)를 더하면-각 과정에 대한 수료증 비용을 지불하고- 존스홉킨스가 주는 전문가 자격증을 받게 된다.

만약 수강생이 이 자격증을 굳이 받지 않아도 된다면, 모두 무료로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존스홉킨스대학의 데이터 과학 전문 과정을 강의하는 교수진들은 생물통계학의 브라이언 카포 교수, 생물통계학의 로저 펭 부교수, 생물통계학의 제프 리크 조교수다.

코세라의 데이터 과학 과정들은 다음과 같다.

다른 대학들도 코세라에서 데이터 집중 교육 과정을 제공하고 있는데 여기 몇 가지 현재 상황과 앞으로의 옵션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스탠포드대학은 4월 말부터 ‘알고리즘 : 설계와 분석, 1부’ 과정을 가르칠 예정이다.

*듀크대학은 9월부터 학생들이 추론과 결론을 만들기 위해 데이터를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는데 도움이 될 ‘데이터 분석 및 통계 추론’을 시작한다.

*펜실베니아주립대학교는 학생들에게 지리적 패턴을 분석하고 그릴 지를 가르치고자 ‘매핑과 지리 공간 혁명’에 대한 강좌를 열 것이다.

*워싱턴대학은 ‘데이터 분석을 위한 계산 방법’을 이미 시작했지만 학생들은 아직 강좌를 시작할 수 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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