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2

‘S8, S8+, S8 울트라’로 등장?··· 삼성 갤럭시 탭 S8 루머 정리

Brian Cheon | CIO KR
삼성의 갤럭시 탭 S7과 S7+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후속 라인업에 대한 소문이 흘러나오고 있다. 갤럭시 탭 S8과 탭 S8+라는 이름이 유력한 이들 제품의 정보를 정리했다. 



출시 시점과 가격
과거의 행보를 통해 갤럭시 탭 S 라인업의 출시 시점을 예측하기란 다소 까다롭다. 회사가 최근 다중 기기 전략을 선회한 한편, 갤럭시 탭 S 제품군의 공략처가 다소 변화했기 때문이다. 
일단 탭 S7 및 탭 S7+은 작년 8월에 데뷔했다. 갤럭시 노트 20 울트라 등과 함께 회사의 언팩 이벤트를 통해 발표됐다. 하지만 올해에도 8월에 등장한다는 보장은 없다. 최근 주장에 따르면 삼성은 갤럭시 탭 S8 라인업을 내년 초에 출시할 가능성이 높다. 칩 공급 부족 및 여타 라인업의 생산 문제와 맞물려 있다는 주장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은 오는 8월 11일 언팩 행사를 개최할 것으로 전해졌다. 단 이 행사에서는 갤럭시 Z 플립 2/3, Z 폴드 3 등이 공개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가격에 대한 누출도 있었다. 지난 5월 트윗(현재 삭제됨)에 따르면 코드명 바스키아(Basquiat) 1,2,3인 갤럭시 탭 S8, 탭 S8+, 탭 S8 울트라가 준비되고 있다. 각 모델은 와이파이 전용, LTE 지원, 5G 지원 모델로 분화되며, 가격은 갤럭시 탭 S8의 경우 네트워크도 모듈에 따라 미화 750달러, 840달러, 930달러로 책정됐다. 

이 밖에 탭 S8+는 1,040달러, 1,130달러, 1,220달러라는 주장이다. 울트라 모델은 와이파이 버전이 1,325달러, LTE 모델이 1,415달러, 5G 모델이 1,510달러인 것으로 전해졌다. 

신기능 및 제원
갤럭시 탭 S8 라인업의 하드웨어 제원에 대한 정보는 그리 많지 않다. 퀄컴 스냅드래곤 888 프로세서의 채택이 유력한 가운데, 쿼드 스피커, S 펜 지원, 45W 고속 충전 등이 거론된다. 

디스플레이의 경우 제품별로 다른 것으로 전해진다. 탭 S8이 120Hz 11인치 LTPS TFT 디스플레이를 내장한 반면, 탭 S8+는 12.4인치 120Hz AMOLED 패널을, 울트라는 14.6인치 120Hz AMOLED 패널을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 모델별 전용 키보드 액세서리가 각각 180달러, 200달러, 290달러에 등장할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3종의 탭 모두 듀얼 13Mp + 5Mp 후면 카메라 세팅을 갖춘 가운데, 울트라 모델의 경우 전면 8MP+5MP 구성이 적용될 것으로 관측된다. 울트라 모델은 또 최대 12GB 램, 512GB 스토리지를 내장한다는 주장이다. 


누출된 제원 정보에 따르면 갤럭시 탭 S8 울트라 모델의 키보드 액세서리는 노트북 모드, 태블릿 모드, 필기 및 감상 모드의 3가지 사용 시나리오를 지원한다. 

* 본 기사는 IDG 산하 미디어 중 하나인 테크어드바이저에 게재된 알렉스 워크 토드 기자의 글을 기반으로 작성됐다. ciokr@idg.co.kr
 



2021.07.22

‘S8, S8+, S8 울트라’로 등장?··· 삼성 갤럭시 탭 S8 루머 정리

Brian Cheon | CIO KR
삼성의 갤럭시 탭 S7과 S7+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후속 라인업에 대한 소문이 흘러나오고 있다. 갤럭시 탭 S8과 탭 S8+라는 이름이 유력한 이들 제품의 정보를 정리했다. 



출시 시점과 가격
과거의 행보를 통해 갤럭시 탭 S 라인업의 출시 시점을 예측하기란 다소 까다롭다. 회사가 최근 다중 기기 전략을 선회한 한편, 갤럭시 탭 S 제품군의 공략처가 다소 변화했기 때문이다. 
일단 탭 S7 및 탭 S7+은 작년 8월에 데뷔했다. 갤럭시 노트 20 울트라 등과 함께 회사의 언팩 이벤트를 통해 발표됐다. 하지만 올해에도 8월에 등장한다는 보장은 없다. 최근 주장에 따르면 삼성은 갤럭시 탭 S8 라인업을 내년 초에 출시할 가능성이 높다. 칩 공급 부족 및 여타 라인업의 생산 문제와 맞물려 있다는 주장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은 오는 8월 11일 언팩 행사를 개최할 것으로 전해졌다. 단 이 행사에서는 갤럭시 Z 플립 2/3, Z 폴드 3 등이 공개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가격에 대한 누출도 있었다. 지난 5월 트윗(현재 삭제됨)에 따르면 코드명 바스키아(Basquiat) 1,2,3인 갤럭시 탭 S8, 탭 S8+, 탭 S8 울트라가 준비되고 있다. 각 모델은 와이파이 전용, LTE 지원, 5G 지원 모델로 분화되며, 가격은 갤럭시 탭 S8의 경우 네트워크도 모듈에 따라 미화 750달러, 840달러, 930달러로 책정됐다. 

이 밖에 탭 S8+는 1,040달러, 1,130달러, 1,220달러라는 주장이다. 울트라 모델은 와이파이 버전이 1,325달러, LTE 모델이 1,415달러, 5G 모델이 1,510달러인 것으로 전해졌다. 

신기능 및 제원
갤럭시 탭 S8 라인업의 하드웨어 제원에 대한 정보는 그리 많지 않다. 퀄컴 스냅드래곤 888 프로세서의 채택이 유력한 가운데, 쿼드 스피커, S 펜 지원, 45W 고속 충전 등이 거론된다. 

디스플레이의 경우 제품별로 다른 것으로 전해진다. 탭 S8이 120Hz 11인치 LTPS TFT 디스플레이를 내장한 반면, 탭 S8+는 12.4인치 120Hz AMOLED 패널을, 울트라는 14.6인치 120Hz AMOLED 패널을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 모델별 전용 키보드 액세서리가 각각 180달러, 200달러, 290달러에 등장할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3종의 탭 모두 듀얼 13Mp + 5Mp 후면 카메라 세팅을 갖춘 가운데, 울트라 모델의 경우 전면 8MP+5MP 구성이 적용될 것으로 관측된다. 울트라 모델은 또 최대 12GB 램, 512GB 스토리지를 내장한다는 주장이다. 


누출된 제원 정보에 따르면 갤럭시 탭 S8 울트라 모델의 키보드 액세서리는 노트북 모드, 태블릿 모드, 필기 및 감상 모드의 3가지 사용 시나리오를 지원한다. 

* 본 기사는 IDG 산하 미디어 중 하나인 테크어드바이저에 게재된 알렉스 워크 토드 기자의 글을 기반으로 작성됐다. ciok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