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전

VS 코드 1.58 출시··· 디버깅 및 주피터 노트북 지원 개선

Paul Krill | InfoWorld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버전 1.58(2021년 6월 릴리즈)’을 출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사용성, 디버깅 및 주피터 노트북 지원 등이 개선됐다. 

7월에 공개된 ‘VS 코드 1.58’은 비주얼 스튜디오 웹사이트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Getty Images

회사에 따르면 디버깅 개선을 통해 VS 코드가 이제 파일별로 선택한 디버거를 기억하므로 다음 세션을 프롬프트 없이 시작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여러 디버그 확장이 가능한 일부 언어에서 그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메시지가 표시되는 상황을 해결할 수 있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설명했다. 

또한 디버그 콘솔 제안이 더 이상 Enter 키로 허용되지 않으며, Shift-Enter 및 Tab 키를 눌렀을 때 허용된다. 이전에는 디버그 콘솔 입력에 이미 입력된 내용을 평가하려고 할 때 실수로 제안을 수락하기 쉬웠다. 제안을 수락할 때 Tab 키를 더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디버그 콘솔 입력에 힌트 상태 표시줄(‘Insert (Tab)’)이 표시된다. 

이 밖에 VS 코드 1.58의 다른 기능 및 개선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주피터 노트북 디버깅을 지원하는 실험적 기능이 제공된다. 노트북 셀에서 중단점을 설정하고, 셀을 단계별로 실행하며, 다른 모든 VS 코드 디버거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 주피터 인터랙티브 창(Jupyter Interactive window)을 사용하면 파이썬 파일에서 코드를 실행하거나 명령 팔레트에서 직접 실행할 때 주피터 확장이 웹뷰 구현 대신 내장 편집기를 열 수 있다. 

• 이제 터미널을 편집기 영역에서 만들거나 편집기 영역으로 이동할 수 있음으로 패널 상태에 관계없이 지속되고 표시되는 다차원 그리드 레이아웃이 가능하다. 

• VS 코드 1.57에서 추가됐던 ‘워크스페이스 트러스트(The Workspace Trust)’ 기능이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사용자 정의 기능을 개선했다. 

• 편집기의 스크롤 막대를 사용자 정의할 수 있는 새로운 설정이 제공된다. 

• 이제 VS 코드의 마크다운(Markdown) 미리보기에서 KaTex를 사용하여 수학 방정식을 렌더링할 수 있다. 

• VS 코드를 다시 시작하거나 로드해도 작업 영역을 다시 열지 않는 임시 작업 공간(Transient workspaces) 기능이 추가됐다. 임시로 설정된 작업 공간은 최근에 연 작업 공간 목록에 표시되지 않는다. 

• 설정 동기화(Settings Sync)의 문제 해결 보기에 로그 및 마지막 동기화 상태가 포함됐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2021년 나머지 기간의 VS 코드 자바 지원 로드맵도 공개했다. 해당 로드맵에는 그래들(Gradle)을 비롯한 빌드 도구 지원과 기본 개발 경험 개선 등이 포함됐다. 자바 디버깅의 경우 프로젝트 룸(Project Loom)에서 제공하는 가상 스레드를 활성화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VS 코드의 자바 지원은 다양한 확장을 통해 제공된다. 로드맵에 따르면 더 많은 자바 버전 및 컨테이너의 스프링 프레임워크(Spring Framework) 지원을 포함해 원격 개발(Remote Development) 확장을 위한 자바 개선사항이 제공된다. 또 VS 코드를 활용하는 깃허브 코드스페이스(GitHub Codespace) 온라인 개발 환경에 자바 언어 확장이 지원될 계획이다. 

자바 코드 보안을 위해서도 신뢰할 수 있는/신뢰할 수 없는(trusted/untrusted) 작업 공간 기능 지원이 제공된다. 우선 자바 프로젝트가 신뢰할 수 없는 작업 공간에서 열리면 자바 언어 서버가 제한 모드에서 실행된다. 테스트 영역에서는 VS 코드 자바가 새로운 테스트 API를 채택하도록 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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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코드 1.58 출시··· 디버깅 및 주피터 노트북 지원 개선

Paul Krill | InfoWorld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버전 1.58(2021년 6월 릴리즈)’을 출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사용성, 디버깅 및 주피터 노트북 지원 등이 개선됐다. 

7월에 공개된 ‘VS 코드 1.58’은 비주얼 스튜디오 웹사이트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Getty Images

회사에 따르면 디버깅 개선을 통해 VS 코드가 이제 파일별로 선택한 디버거를 기억하므로 다음 세션을 프롬프트 없이 시작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여러 디버그 확장이 가능한 일부 언어에서 그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메시지가 표시되는 상황을 해결할 수 있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설명했다. 

또한 디버그 콘솔 제안이 더 이상 Enter 키로 허용되지 않으며, Shift-Enter 및 Tab 키를 눌렀을 때 허용된다. 이전에는 디버그 콘솔 입력에 이미 입력된 내용을 평가하려고 할 때 실수로 제안을 수락하기 쉬웠다. 제안을 수락할 때 Tab 키를 더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디버그 콘솔 입력에 힌트 상태 표시줄(‘Insert (Tab)’)이 표시된다. 

이 밖에 VS 코드 1.58의 다른 기능 및 개선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주피터 노트북 디버깅을 지원하는 실험적 기능이 제공된다. 노트북 셀에서 중단점을 설정하고, 셀을 단계별로 실행하며, 다른 모든 VS 코드 디버거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 주피터 인터랙티브 창(Jupyter Interactive window)을 사용하면 파이썬 파일에서 코드를 실행하거나 명령 팔레트에서 직접 실행할 때 주피터 확장이 웹뷰 구현 대신 내장 편집기를 열 수 있다. 

• 이제 터미널을 편집기 영역에서 만들거나 편집기 영역으로 이동할 수 있음으로 패널 상태에 관계없이 지속되고 표시되는 다차원 그리드 레이아웃이 가능하다. 

• VS 코드 1.57에서 추가됐던 ‘워크스페이스 트러스트(The Workspace Trust)’ 기능이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사용자 정의 기능을 개선했다. 

• 편집기의 스크롤 막대를 사용자 정의할 수 있는 새로운 설정이 제공된다. 

• 이제 VS 코드의 마크다운(Markdown) 미리보기에서 KaTex를 사용하여 수학 방정식을 렌더링할 수 있다. 

• VS 코드를 다시 시작하거나 로드해도 작업 영역을 다시 열지 않는 임시 작업 공간(Transient workspaces) 기능이 추가됐다. 임시로 설정된 작업 공간은 최근에 연 작업 공간 목록에 표시되지 않는다. 

• 설정 동기화(Settings Sync)의 문제 해결 보기에 로그 및 마지막 동기화 상태가 포함됐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2021년 나머지 기간의 VS 코드 자바 지원 로드맵도 공개했다. 해당 로드맵에는 그래들(Gradle)을 비롯한 빌드 도구 지원과 기본 개발 경험 개선 등이 포함됐다. 자바 디버깅의 경우 프로젝트 룸(Project Loom)에서 제공하는 가상 스레드를 활성화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VS 코드의 자바 지원은 다양한 확장을 통해 제공된다. 로드맵에 따르면 더 많은 자바 버전 및 컨테이너의 스프링 프레임워크(Spring Framework) 지원을 포함해 원격 개발(Remote Development) 확장을 위한 자바 개선사항이 제공된다. 또 VS 코드를 활용하는 깃허브 코드스페이스(GitHub Codespace) 온라인 개발 환경에 자바 언어 확장이 지원될 계획이다. 

자바 코드 보안을 위해서도 신뢰할 수 있는/신뢰할 수 없는(trusted/untrusted) 작업 공간 기능 지원이 제공된다. 우선 자바 프로젝트가 신뢰할 수 없는 작업 공간에서 열리면 자바 언어 서버가 제한 모드에서 실행된다. 테스트 영역에서는 VS 코드 자바가 새로운 테스트 API를 채택하도록 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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