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28

통합 마케팅 시대, 캠페인을 성공시키는 7가지 방법

Jennifer Lonoff Schiff | CIO
과거 어느 때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그리고 다양한 장소에서 상품을 광고하거나 홍보할 수 있는 시대다. 현대의 마케터들은 전통적인 인쇄 광고와 디렉트 마케팅 말고도 이메일 마케팅, 웹 기반 광고, 페이스북과 트위터, 유튜브 등 을 이용할 수 있으며, 기타 모바일 마케팅 등도 실행할 수 있다.

많은 기업들이 힘들게 터득한 교훈도 있다. 전통적인 인쇄 마케팅 기법이 웹이나 소셜 미디어 사이트에서는 효과가 없다는 사실이다. 반대도 마찬가지이다.

통합 마케팅 캠페인을 확실하게 성공시킬 수 있는 '만병통치약'과 같은 한 가지 방법은 없다. 그러나 기업과 마케터가 '공략 청중의 수'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단계별 방법들은 존재한다.

1단계: 타깃 청중을 확실하게 파악한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회사인 스트래티직 커뮤니케이션스(Strategic Communications)의 린다 포팔 컨설턴트는 "인구통계학과 태도, 관심사, 행동 등 심리적 요인을 바탕으로 타깃 청중을 명확히 파악해 핵심 메시지를 개발하고, 최상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찾는 활동이 아주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트랜스레이트미디어(TranslateMedia)의 디지털 마케팅 매니저인 유수프 하나는 스스로와 마케팅 팀에 '누가 타깃 고객일까?', '이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요인은 뭘까?', '어떤 방법의 커뮤니케이션이 적합할까?', '이들이 읽거나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신문과 잡지, 웹사이트는 뭘까?', '제품 및 서비스 구매 경로는 어디일까?', '소셜 미디어 사용자라면 무슨 이야기를 할까?' 등의 질문을 던져야 한다고 권장했다. 또 통합 마케팅 전략을 개발하기 전에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2단계: 채널을 선택한다. 하나는 "사람마다 페이스북, 잡지 등 자주 이용하는 마케팅 채널이 다르다. 고객이 자주 이용하는 채널과 채널 별 강점 및 단점을 조사해야 한다. 또 이 채널이 사업 목표 달성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 판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채널과 관련해서는 냉철한 선택과 배제가 요구된다. 한 번에 모든 채널을 공략하기보다는 한층 효과적인 채널에 집중을 하는 것이 낫다"라고 덧붙였다.

3단계: 일관된 '분위기(look)'를 유지한다. 애티튜드 마케팅(Altitude Marketing)의 앤드류 스탠턴 대표는 "시각적으로 일관된 정체성을 유지해야 한다. 시각적 정체성이 로고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중요한 디자인(외관과 느낌), 사진과 그래픽, 로고, 색상, 폰트에 통일성이 있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같은 회사라는 점이 부각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 e뉴스레터나 브로슈어를 본 사람들이 웹사이트를 방문했을 때에도 즉시 같은 회사임을 알아볼 수 있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4단계: 채널에 맞춰 쉽게 조정할 수 있으며, 명확하고 일관된 콘텐츠를 구현한다. 테라데이터(Teradata)의 파트너, 소비재 및 소매 상품 마케팅 책임자인 저스틴 호나만은 "사람들은 특정 브랜드나 마케팅 메시지에서 5가지 이상의 인상을 받는다. 따라서 마케팅 메시지에 3가지 C를 적용해야 한다. 첫째는 메시지와 홍보 내용을 의미하는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s)이다. 여기에는 혼동을 초래하는 단어나 구가 없어야 한다. 한 마디로 명확해야 한다. 둘째는 청중이 관심을 갖는 주제를 의미하는 소구성(Compelling)이고, 마지막은 웹과 전화, 매장, 모바일 등 채널을 망라하는 '일관성(Consistent)'이다"고 설명했다.

스탠턴은 "블로그 글, 사례 연구, 동영상 등 개발한 콘텐츠는 가능한 많은 장소에서 활용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사례 연구를 뉴스레터에 활용하고, 링크드인에 올리고, 트위터에서 트윗을 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2014.02.28

통합 마케팅 시대, 캠페인을 성공시키는 7가지 방법

Jennifer Lonoff Schiff | CIO
과거 어느 때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그리고 다양한 장소에서 상품을 광고하거나 홍보할 수 있는 시대다. 현대의 마케터들은 전통적인 인쇄 광고와 디렉트 마케팅 말고도 이메일 마케팅, 웹 기반 광고, 페이스북과 트위터, 유튜브 등 을 이용할 수 있으며, 기타 모바일 마케팅 등도 실행할 수 있다.

많은 기업들이 힘들게 터득한 교훈도 있다. 전통적인 인쇄 마케팅 기법이 웹이나 소셜 미디어 사이트에서는 효과가 없다는 사실이다. 반대도 마찬가지이다.

통합 마케팅 캠페인을 확실하게 성공시킬 수 있는 '만병통치약'과 같은 한 가지 방법은 없다. 그러나 기업과 마케터가 '공략 청중의 수'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단계별 방법들은 존재한다.

1단계: 타깃 청중을 확실하게 파악한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회사인 스트래티직 커뮤니케이션스(Strategic Communications)의 린다 포팔 컨설턴트는 "인구통계학과 태도, 관심사, 행동 등 심리적 요인을 바탕으로 타깃 청중을 명확히 파악해 핵심 메시지를 개발하고, 최상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찾는 활동이 아주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트랜스레이트미디어(TranslateMedia)의 디지털 마케팅 매니저인 유수프 하나는 스스로와 마케팅 팀에 '누가 타깃 고객일까?', '이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요인은 뭘까?', '어떤 방법의 커뮤니케이션이 적합할까?', '이들이 읽거나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신문과 잡지, 웹사이트는 뭘까?', '제품 및 서비스 구매 경로는 어디일까?', '소셜 미디어 사용자라면 무슨 이야기를 할까?' 등의 질문을 던져야 한다고 권장했다. 또 통합 마케팅 전략을 개발하기 전에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2단계: 채널을 선택한다. 하나는 "사람마다 페이스북, 잡지 등 자주 이용하는 마케팅 채널이 다르다. 고객이 자주 이용하는 채널과 채널 별 강점 및 단점을 조사해야 한다. 또 이 채널이 사업 목표 달성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 판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채널과 관련해서는 냉철한 선택과 배제가 요구된다. 한 번에 모든 채널을 공략하기보다는 한층 효과적인 채널에 집중을 하는 것이 낫다"라고 덧붙였다.

3단계: 일관된 '분위기(look)'를 유지한다. 애티튜드 마케팅(Altitude Marketing)의 앤드류 스탠턴 대표는 "시각적으로 일관된 정체성을 유지해야 한다. 시각적 정체성이 로고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중요한 디자인(외관과 느낌), 사진과 그래픽, 로고, 색상, 폰트에 통일성이 있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같은 회사라는 점이 부각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 e뉴스레터나 브로슈어를 본 사람들이 웹사이트를 방문했을 때에도 즉시 같은 회사임을 알아볼 수 있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4단계: 채널에 맞춰 쉽게 조정할 수 있으며, 명확하고 일관된 콘텐츠를 구현한다. 테라데이터(Teradata)의 파트너, 소비재 및 소매 상품 마케팅 책임자인 저스틴 호나만은 "사람들은 특정 브랜드나 마케팅 메시지에서 5가지 이상의 인상을 받는다. 따라서 마케팅 메시지에 3가지 C를 적용해야 한다. 첫째는 메시지와 홍보 내용을 의미하는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s)이다. 여기에는 혼동을 초래하는 단어나 구가 없어야 한다. 한 마디로 명확해야 한다. 둘째는 청중이 관심을 갖는 주제를 의미하는 소구성(Compelling)이고, 마지막은 웹과 전화, 매장, 모바일 등 채널을 망라하는 '일관성(Consistent)'이다"고 설명했다.

스탠턴은 "블로그 글, 사례 연구, 동영상 등 개발한 콘텐츠는 가능한 많은 장소에서 활용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사례 연구를 뉴스레터에 활용하고, 링크드인에 올리고, 트위터에서 트윗을 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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