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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 / 운영체제

“윈도우 11, 일단 7가지 버전으로 나온다”

2021.07.12 Brian Cheon  |  CIO KR
올해 말 공식 출시되는 윈도우 11이 적어도 7가지 버전으로 등장할 것으로 관측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단체인 블루투스 SIG가 게시한 목록에 나타난 정보다. 



이렇듯 조기에 운영체제 버전 리스트가 나열되는 경우는 이례적인 경우다. 하지만 일각에서 회자되는 소문이 사실일 가능성을 높여주는 지표이기도 하다. 블루투스 SIG는 윈도우 11 최종 버전이 2021년 10월부터 윈도우 인사이더 회원들에게 제공될 것이며, 해당 운영체제를 구동하는 하드웨어들이 이후 출시될 것이라고 제시했다. 이번 블루투스 SIG 리스트에 나열된 윈도우 11 버전은 다음과 같다. 

• 윈도우 11 홈
• 윈도우 11 프로
• 윈도우 11 Pro 프로 에듀케이션
• 윈도우 11 프로 포 워크스테이션
• 윈도우 11 엔터프라이즈
• 윈도우 11 에듀케이션
• 윈도우 11 혼합 현실(Mixed Reality)

한편 이번 리스트은 시작에 불과할 수 있다. 향후 더 다변화된 버전이 등장하는 것이다. 블루투스 SIG의 웹사이트에 있는 별도 목록에는 총 15종의 변종이 언급되어 있기도 하다. 단 이 모두가 출시될 지는 확실하지 않다. 실제로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이용하는 버전은 윈도우 11 홈과 윈도우 11 프로 버전일 것이기 때문이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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