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3

지니언스, 보안 전시회 ‘RSAC 2021’ 참가…’제로 트러스트 NAC’ 첫선

편집부 | CIO KR
지니언스가 2021년 5월18일부터 21일까지(한국시간 기준) 개최되는 보안 전시회 ‘RSAC 2021’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리질리언스(Resilience, 회복력)’를 주제로 열리는 ‘RSAC 2021’은 코로나19 이후 실리콘밸리에서 진행하는 첫 온라인 대규모 행사로 200여 개의 세션, 19개의 키노트, 세계 유수의 보안기업 90개사가 참여한다. 

지니언스는 7년 연속 참여하고 있으며 ‘IoT·클라우드 시대 보안 위협에 대한 차세대 보안 기술인 ‘제로 트러스트 NAC’를 선보인다.

제로 트러스트 보안 모델의 핵심은 노드(node)를 지속적으로 확인·검증하고 그 결과에 따라 자동화된 적절한 대응을 제공하는 것이다. 노드는 일반적으로 단말을 의미하지만 제로 트러스트 모델에서는 보다 그 의미가 더 확장된다.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대상인 PC나 노트북 등의 단말뿐 아니라, 사용자,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포트,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크 트래픽 등이 모두 노드에 해당되는 것이다.

제로 트러스트는 클라우드·IOT·엣지 컴퓨팅 등 다양한 접속 환경에서 다양한 장치를 보호해야 하기 때문에 복잡하고 구현이 어려울 수 있지만 ‘지니안 NAC’의 네트워크 엣지 보안, DPI 기술을 통한 네트워크 가시성 확보로 보다 쉽게 구현이 가능하다. ‘지니안 제로 트러스트 NAC’는 모든 노드의 검증과 적절한 대응이 가능하다. 또한, 클라우드를 통해 진화하는 원격·재택 근무 환경을 보호하고 ‘제로 트러스트 NAC’를 활용해 가까운 미래에 SASE 아키텍처로까지 발전시킬 수 있다.

지니언스 김계연 CTO/미국법인장은 “제로 트러스트 NAC는 지니언스의 제품이 글로벌 표준 NAC가 되는 근간이 될 것”이라며 “클라우드, 재택근무 및 5G와 같은 다양한 네트워크 환경과 연결 지점을 보호하며 지속적인 검증 과정으로 제로 트러스트 모델에 기반한 SASE와 같은 차세대 정보 보안 기술력을 완비하는데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05.13

지니언스, 보안 전시회 ‘RSAC 2021’ 참가…’제로 트러스트 NAC’ 첫선

편집부 | CIO KR
지니언스가 2021년 5월18일부터 21일까지(한국시간 기준) 개최되는 보안 전시회 ‘RSAC 2021’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리질리언스(Resilience, 회복력)’를 주제로 열리는 ‘RSAC 2021’은 코로나19 이후 실리콘밸리에서 진행하는 첫 온라인 대규모 행사로 200여 개의 세션, 19개의 키노트, 세계 유수의 보안기업 90개사가 참여한다. 

지니언스는 7년 연속 참여하고 있으며 ‘IoT·클라우드 시대 보안 위협에 대한 차세대 보안 기술인 ‘제로 트러스트 NAC’를 선보인다.

제로 트러스트 보안 모델의 핵심은 노드(node)를 지속적으로 확인·검증하고 그 결과에 따라 자동화된 적절한 대응을 제공하는 것이다. 노드는 일반적으로 단말을 의미하지만 제로 트러스트 모델에서는 보다 그 의미가 더 확장된다.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대상인 PC나 노트북 등의 단말뿐 아니라, 사용자,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포트,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크 트래픽 등이 모두 노드에 해당되는 것이다.

제로 트러스트는 클라우드·IOT·엣지 컴퓨팅 등 다양한 접속 환경에서 다양한 장치를 보호해야 하기 때문에 복잡하고 구현이 어려울 수 있지만 ‘지니안 NAC’의 네트워크 엣지 보안, DPI 기술을 통한 네트워크 가시성 확보로 보다 쉽게 구현이 가능하다. ‘지니안 제로 트러스트 NAC’는 모든 노드의 검증과 적절한 대응이 가능하다. 또한, 클라우드를 통해 진화하는 원격·재택 근무 환경을 보호하고 ‘제로 트러스트 NAC’를 활용해 가까운 미래에 SASE 아키텍처로까지 발전시킬 수 있다.

지니언스 김계연 CTO/미국법인장은 “제로 트러스트 NAC는 지니언스의 제품이 글로벌 표준 NAC가 되는 근간이 될 것”이라며 “클라우드, 재택근무 및 5G와 같은 다양한 네트워크 환경과 연결 지점을 보호하며 지속적인 검증 과정으로 제로 트러스트 모델에 기반한 SASE와 같은 차세대 정보 보안 기술력을 완비하는데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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