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0

흔한 이력서 실수 12가지, '그리고 수정 방법'

Sarah K. White | CIO
이력서 작성은 쉽지 않은 작업이다. 이력서를 자주 작성해본 사람이나 기술과 경력에 자신이 있는 사람도 예외가 아니다. 그러나 이 과정을 더 쉽게 만들고 눈에 띄는 이력서를 만들 수 있는 단계들이 있다. 자신의 이력서가 눈길을 끌지 못하고 있다면 아래와 같은 흔한 실수들 가운데 최소한 하나를 범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Image Credit : Getty Images Bank


불일치를 간과 
시작 일자를 정확히 배열하지 않는 등 사소한 정보들이 고용주 입장에서는 거슬릴 수 있다. 

이력서를 검토해 세부 사항이 다른 공적 프로파일과 불일치하지 않음을 확인해야 한다. 예를 들어 링크드인 상의 직무에 대한 특정 일자가 있다면 이력서에도 동일한 일자가 나타나야 한다. 직함도 마찬가지이다. 실제 직함을 사용하고 모든 구인 플랫폼 상에서 동일 직함이 나타나야 한다. 이들 사소한 실수는 고용주로 하여금 이력서나 여타 경력 프로파일이 완전히 진실하지는 않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 수 있다. 

해법 : 이력서를 보내기 전에 모든 정보가 링크드인 프로파일 및 취업 기록과 일치함을 확인하라. 

장황한 서술 
이력서의 분량은 1-2쪽으로 유지하라는 것이 일반적인 조언이다. 초급 및 하급 직원의 이력서는 1쪽 정도일 것이지만, 경력이 쌓여가면서 2번째 쪽을 작성해야 할 정도로 중요한 정보가 많아질 것이다. 경험이 많은 IT 전문가라면 시대에 맞지 않은 기술과 경험을 배제한다고 해도, 3쪽 정도를 쉽게 채울 수 있을 것이다. 

지나치게 긴 이력서의 기준은 이력서에 적정한 정보 외의 정보가 포함되어 있는 지 여부이다. 구인 담당자나 책임자의 주목을 끌 수 있는 인상적인 성취, 수상, 성적을 간략히 서술하면 된다.

해법 : 이력서를 짧고 호의적이고 핵심적으로 유지하는 법을 배우고, 그게 가능하지 않다면 이를 효과적으로 우회하는 법을 배우라. 

과도한 공유 
이력서를 너무 길게 작성한다면 이력서에 너무 많은 정보가 포함되기 마련이다. 오랜 경력을 가지고 있다면 여러 해 동안 이력서에 포함되어 있는 낡은 정보가 있을 수 있다.

해법 : 경력을 검토하고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은 스킬, 지식, 전문성을 파악하라. 업종 내에서 더 이상 원하지 않는 구식 소프트웨어 툴, 스킬, 하드웨어를 전부 삭제하라. 이들을 이력서에서 삭제하고, 지원 중인 직무와 직접 관련될 때에만 이들을 다시 추가한다. 이는 이력서 길이를 줄이는 동시에 이를 현대화하는 또 다른 쉬운 방법이다.

집중하는 데 실패 
이력서의 초점을 명확히 하면 이력서 작성 및 편집 시 모든 것을 재구성할 수 있는 기준점을 제시할 수 있고, 직무 경험, 스킬, 및 성과 사이의 흐름의 감각을 생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력서의 초점을 발견하는 일은 생각보다 더 쉽다. 자신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자신이 다른 사람과 얼마나 다른 지를 생각해본다. 아니라면 과거의 경험과 성취를 강조하면서 이들이 새 직무 요건 및 스킬과 어떻게 연계되는 지를 설명할 수 있다. 

해법 : 퀀텀 테크 레쥬메(Quantum Tech Resumes)의 이력서 작성자이자 소유자인 JM 오런은 ‘도전, 행동 및 결과’ 기법을 이용해 직업 경력을 체계화하고 이력서의 테마를 개발한다. 이 이력서 수정 기사에서 이 기법이 실제로 쓰이는 사례를 볼 수 있다. 오런은 구직자가 직면했던 어려움에 집중하고, 이에 대응하고 가치 있는 결과를 생성한 방법을 증명하면서 산만한 이력서를 한층 일관성 있게 변화시킨다.

식상하거나 유행하는 용어 남용 
구직자의 이력서를 처음 읽는 사람은 구직자의 특정 업종에 경험이 없을 수 있다. IT 채용 담당자라고 해도 기술 용어에 익숙하리란 보장이 없다. 이력서의 목표는 이를 읽고 이해하기 쉽게 만드는 한편 연관 기술 및 경험을 소개하는 것이다.

기술용어뿐 아니라 유행어의 남용을 피하는 것이 좋다. 채용 담당자에게 식상한 느낌을 줄 것이다. 또한 유행어가 가득한 이력서는 과도하게 사용된 문구를 무시하도록 프로그램 된 구직자 추적 시스템에 의해 걸러질 위험이 있다. 

링크드인의 2017년 보고서에 따르면 이력서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유행어 10가지는 ‘전문적인(specialized)’, ‘리더십(leadership)’, ‘경험 많은(experienced)’, ‘열정적인(passionate)’, ‘전략적인(strategic)’, ‘우수한(excellent)’, ‘집중적인(focused)’, ‘창의적인(creative), ‘몰입적인(enthusiastic), ‘성공적인(successful)’이다. 

해법 : 위 2017년 보고서의 일부로서, 링크드인의 더레인 패러즈는 업계 유행어를 포함해 자신이 하는 일을 ‘일반화’하는 언어를 피하라고 말한다. 대신 이러한 유행어를 어떻게 현실화하는 지를 입증하는 자신의 스킬과 성과를 강조하라. 예를 들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 열정이 있다면 이력서에 유관한 자발적이거나 비영리적인 작업을 포함함으로써 이를 증명하라. 




2021.04.20

흔한 이력서 실수 12가지, '그리고 수정 방법'

Sarah K. White | CIO
이력서 작성은 쉽지 않은 작업이다. 이력서를 자주 작성해본 사람이나 기술과 경력에 자신이 있는 사람도 예외가 아니다. 그러나 이 과정을 더 쉽게 만들고 눈에 띄는 이력서를 만들 수 있는 단계들이 있다. 자신의 이력서가 눈길을 끌지 못하고 있다면 아래와 같은 흔한 실수들 가운데 최소한 하나를 범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Image Credit : Getty Images Bank


불일치를 간과 
시작 일자를 정확히 배열하지 않는 등 사소한 정보들이 고용주 입장에서는 거슬릴 수 있다. 

이력서를 검토해 세부 사항이 다른 공적 프로파일과 불일치하지 않음을 확인해야 한다. 예를 들어 링크드인 상의 직무에 대한 특정 일자가 있다면 이력서에도 동일한 일자가 나타나야 한다. 직함도 마찬가지이다. 실제 직함을 사용하고 모든 구인 플랫폼 상에서 동일 직함이 나타나야 한다. 이들 사소한 실수는 고용주로 하여금 이력서나 여타 경력 프로파일이 완전히 진실하지는 않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 수 있다. 

해법 : 이력서를 보내기 전에 모든 정보가 링크드인 프로파일 및 취업 기록과 일치함을 확인하라. 

장황한 서술 
이력서의 분량은 1-2쪽으로 유지하라는 것이 일반적인 조언이다. 초급 및 하급 직원의 이력서는 1쪽 정도일 것이지만, 경력이 쌓여가면서 2번째 쪽을 작성해야 할 정도로 중요한 정보가 많아질 것이다. 경험이 많은 IT 전문가라면 시대에 맞지 않은 기술과 경험을 배제한다고 해도, 3쪽 정도를 쉽게 채울 수 있을 것이다. 

지나치게 긴 이력서의 기준은 이력서에 적정한 정보 외의 정보가 포함되어 있는 지 여부이다. 구인 담당자나 책임자의 주목을 끌 수 있는 인상적인 성취, 수상, 성적을 간략히 서술하면 된다.

해법 : 이력서를 짧고 호의적이고 핵심적으로 유지하는 법을 배우고, 그게 가능하지 않다면 이를 효과적으로 우회하는 법을 배우라. 

과도한 공유 
이력서를 너무 길게 작성한다면 이력서에 너무 많은 정보가 포함되기 마련이다. 오랜 경력을 가지고 있다면 여러 해 동안 이력서에 포함되어 있는 낡은 정보가 있을 수 있다.

해법 : 경력을 검토하고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은 스킬, 지식, 전문성을 파악하라. 업종 내에서 더 이상 원하지 않는 구식 소프트웨어 툴, 스킬, 하드웨어를 전부 삭제하라. 이들을 이력서에서 삭제하고, 지원 중인 직무와 직접 관련될 때에만 이들을 다시 추가한다. 이는 이력서 길이를 줄이는 동시에 이를 현대화하는 또 다른 쉬운 방법이다.

집중하는 데 실패 
이력서의 초점을 명확히 하면 이력서 작성 및 편집 시 모든 것을 재구성할 수 있는 기준점을 제시할 수 있고, 직무 경험, 스킬, 및 성과 사이의 흐름의 감각을 생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력서의 초점을 발견하는 일은 생각보다 더 쉽다. 자신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자신이 다른 사람과 얼마나 다른 지를 생각해본다. 아니라면 과거의 경험과 성취를 강조하면서 이들이 새 직무 요건 및 스킬과 어떻게 연계되는 지를 설명할 수 있다. 

해법 : 퀀텀 테크 레쥬메(Quantum Tech Resumes)의 이력서 작성자이자 소유자인 JM 오런은 ‘도전, 행동 및 결과’ 기법을 이용해 직업 경력을 체계화하고 이력서의 테마를 개발한다. 이 이력서 수정 기사에서 이 기법이 실제로 쓰이는 사례를 볼 수 있다. 오런은 구직자가 직면했던 어려움에 집중하고, 이에 대응하고 가치 있는 결과를 생성한 방법을 증명하면서 산만한 이력서를 한층 일관성 있게 변화시킨다.

식상하거나 유행하는 용어 남용 
구직자의 이력서를 처음 읽는 사람은 구직자의 특정 업종에 경험이 없을 수 있다. IT 채용 담당자라고 해도 기술 용어에 익숙하리란 보장이 없다. 이력서의 목표는 이를 읽고 이해하기 쉽게 만드는 한편 연관 기술 및 경험을 소개하는 것이다.

기술용어뿐 아니라 유행어의 남용을 피하는 것이 좋다. 채용 담당자에게 식상한 느낌을 줄 것이다. 또한 유행어가 가득한 이력서는 과도하게 사용된 문구를 무시하도록 프로그램 된 구직자 추적 시스템에 의해 걸러질 위험이 있다. 

링크드인의 2017년 보고서에 따르면 이력서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유행어 10가지는 ‘전문적인(specialized)’, ‘리더십(leadership)’, ‘경험 많은(experienced)’, ‘열정적인(passionate)’, ‘전략적인(strategic)’, ‘우수한(excellent)’, ‘집중적인(focused)’, ‘창의적인(creative), ‘몰입적인(enthusiastic), ‘성공적인(successful)’이다. 

해법 : 위 2017년 보고서의 일부로서, 링크드인의 더레인 패러즈는 업계 유행어를 포함해 자신이 하는 일을 ‘일반화’하는 언어를 피하라고 말한다. 대신 이러한 유행어를 어떻게 현실화하는 지를 입증하는 자신의 스킬과 성과를 강조하라. 예를 들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 열정이 있다면 이력서에 유관한 자발적이거나 비영리적인 작업을 포함함으로써 이를 증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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