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15

12월 4일 'IT Leader's Summit: The Year Ahead 2013' 개최

편집부 | CIO KR
한국 IDG가 오는 12월 4일 서울 강남 리츠칼튼 호텔 금강룸에서 “IT Leader’s Summit: The Year Ahead 2013” 행사를 개최한다.

CIO, CTO, CSO, 기술 및 비즈니스 전략을 담당하는 C-레벨 IT 임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 행사는 2013년의 주요 IT 및 비즈니스 이슈를 돌아보고, 2014년 전략 수립을 위한 핵심 정보를 심도 깊게 전달하는 자리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CIO of the Year 2013 시상식’이 함께 진행된다. 올해의 CIO로 선정된 수상자들의 사례 발표를 통해 2013년 대표 IT 프로젝트 사례가 공유될 계획이다.

매년 화려한 연사진으로 주목 받는 본 행사는 IDC의 리서치 총괄 담당 장순열 상무(사진 오른쪽)와 보스턴컨설팅의 경제 전문가 박상순 파트너(사진 왼쪽)가 참여한다.

 IDC의 장순열 상무는 2014년 IT 시장 트렌드와 향후 전략에 대하여 발표하며 IDC의 인사이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보스턴 컨설팅의 박상순 파트너는 IT리더들을 위하여 2014년 글로벌 및 국내 경제 전망과 기업의 대응 전략에 대해 제시한다.

올 한해 IT를 통하여 혁신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고 기업 경쟁력에 기여한 CIO를 선정해 수상하는 ‘CIO of the Year 2013’ 시상식에서는 수상자들의 혁신 사례 발표가 이어진다. 한화생명의 이준노 상무와, 메리츠화재의 노철균 상무 등 국내 최고 CIO들의 혁신적인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CIO of the Year 2013 수상자는 김경서 단장(서울시), 김종만 부행장(전북은행), 노철균 상무(메리츠화재), 왕영철 부사장(케이사이트컨설팅), 이준노 상무(한화생명), 현신균 전무(LG디스플레이)다.

2014년을 준비하기 위한 핵심 기술 정보를 전달하는 테크 인사이트 세션에서는 시트릭스의 오세호 지사장과, 에임투지 박흥준 대표가 발표하며 파이어아이의 아태지역 담당 임원이 연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한국IDG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본 행사를 통해 IT 리더의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2014년을 앞서 준비하는데 필요한 비즈니스 전망과 기술 트렌드를 접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동시에 국내 IT 및 비즈니스 리더들 간의 긴밀한 네트워킹의 장으로서 올해도 그 역할을 충실이 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3.11.15

12월 4일 'IT Leader's Summit: The Year Ahead 2013' 개최

편집부 | CIO KR
한국 IDG가 오는 12월 4일 서울 강남 리츠칼튼 호텔 금강룸에서 “IT Leader’s Summit: The Year Ahead 2013” 행사를 개최한다.

CIO, CTO, CSO, 기술 및 비즈니스 전략을 담당하는 C-레벨 IT 임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 행사는 2013년의 주요 IT 및 비즈니스 이슈를 돌아보고, 2014년 전략 수립을 위한 핵심 정보를 심도 깊게 전달하는 자리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CIO of the Year 2013 시상식’이 함께 진행된다. 올해의 CIO로 선정된 수상자들의 사례 발표를 통해 2013년 대표 IT 프로젝트 사례가 공유될 계획이다.

매년 화려한 연사진으로 주목 받는 본 행사는 IDC의 리서치 총괄 담당 장순열 상무(사진 오른쪽)와 보스턴컨설팅의 경제 전문가 박상순 파트너(사진 왼쪽)가 참여한다.

 IDC의 장순열 상무는 2014년 IT 시장 트렌드와 향후 전략에 대하여 발표하며 IDC의 인사이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보스턴 컨설팅의 박상순 파트너는 IT리더들을 위하여 2014년 글로벌 및 국내 경제 전망과 기업의 대응 전략에 대해 제시한다.

올 한해 IT를 통하여 혁신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고 기업 경쟁력에 기여한 CIO를 선정해 수상하는 ‘CIO of the Year 2013’ 시상식에서는 수상자들의 혁신 사례 발표가 이어진다. 한화생명의 이준노 상무와, 메리츠화재의 노철균 상무 등 국내 최고 CIO들의 혁신적인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CIO of the Year 2013 수상자는 김경서 단장(서울시), 김종만 부행장(전북은행), 노철균 상무(메리츠화재), 왕영철 부사장(케이사이트컨설팅), 이준노 상무(한화생명), 현신균 전무(LG디스플레이)다.

2014년을 준비하기 위한 핵심 기술 정보를 전달하는 테크 인사이트 세션에서는 시트릭스의 오세호 지사장과, 에임투지 박흥준 대표가 발표하며 파이어아이의 아태지역 담당 임원이 연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한국IDG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본 행사를 통해 IT 리더의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2014년을 앞서 준비하는데 필요한 비즈니스 전망과 기술 트렌드를 접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동시에 국내 IT 및 비즈니스 리더들 간의 긴밀한 네트워킹의 장으로서 올해도 그 역할을 충실이 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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