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6

버라이즌-AWS, 프라이빗 5G로 파트너십 확대한다

박예신 | CIO KR
버라이즌 비즈니스와 AWS가 5G 파트너십을 퍼블릭 분야에서 프라이빗 모바일 엣지 컴퓨팅(MEC) 분야로 확대한다고 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 확대로 버라이즌의 프라이빗 5G 네트워크와 AWS 아웃포스트의 프라이빗 엣지 플랫폼을 통합해 기업들에게 공장 자동화, 지능형 로지스틱스, 예측 관리 등 여러 기능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양사에 따르면 기업들은 프라이빗 MEC를 통해 공장이나 창고 등에 전용 컴퓨팅 플랫폼을 설치할 수 있게 된다. 광범위한 자체 네트워크 및 IT 인프라를 설치할 필요가 없다는 설명이다. 

이어 프라이빗 MEC를 처음으로 도입할 고객사는 소재과학 분야 기업인 코닝이라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코닝은 현재 프라이빗 MEC를 노스캐롤라이나에 위치한 자사 광섬유 케이블 제조 시설에서 테스트 중이다. 

앞서 버라이즌과 AWS는 2019년 리인벤트 행사에서 퍼블릭 5G 네트워크 관련 파트너십을 처음 발표한 이래 이후 꾸준히 관계를 확장해왔다. 양사는 5G 네트워크과 클라우드 컴퓨팅을 결합해 증강현실(AR), 비디오, 머신러닝, 커넥티드 차량 등의 서비스에 필요한 저지연 액세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해왔다. ciokr@idg.co.kr



2021.04.06

버라이즌-AWS, 프라이빗 5G로 파트너십 확대한다

박예신 | CIO KR
버라이즌 비즈니스와 AWS가 5G 파트너십을 퍼블릭 분야에서 프라이빗 모바일 엣지 컴퓨팅(MEC) 분야로 확대한다고 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 확대로 버라이즌의 프라이빗 5G 네트워크와 AWS 아웃포스트의 프라이빗 엣지 플랫폼을 통합해 기업들에게 공장 자동화, 지능형 로지스틱스, 예측 관리 등 여러 기능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양사에 따르면 기업들은 프라이빗 MEC를 통해 공장이나 창고 등에 전용 컴퓨팅 플랫폼을 설치할 수 있게 된다. 광범위한 자체 네트워크 및 IT 인프라를 설치할 필요가 없다는 설명이다. 

이어 프라이빗 MEC를 처음으로 도입할 고객사는 소재과학 분야 기업인 코닝이라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코닝은 현재 프라이빗 MEC를 노스캐롤라이나에 위치한 자사 광섬유 케이블 제조 시설에서 테스트 중이다. 

앞서 버라이즌과 AWS는 2019년 리인벤트 행사에서 퍼블릭 5G 네트워크 관련 파트너십을 처음 발표한 이래 이후 꾸준히 관계를 확장해왔다. 양사는 5G 네트워크과 클라우드 컴퓨팅을 결합해 증강현실(AR), 비디오, 머신러닝, 커넥티드 차량 등의 서비스에 필요한 저지연 액세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해왔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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