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6

매크로·스크립트와 비교불가!··· ‘파워 오토메이트 데스크톱’이 왔다

Simon Bisson | InfoWorld
우리가 컴퓨터로 하는 많은 일들이 반복적이다. 우리는 파일을 폴더에 넣고 이메일에 양식 답장을 보내며 파일을 저장하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 테스트를 실행한다. 이벤트 이후 이벤트가 있고, 그 연쇄적인 과정은 예상 가능하다. 

일상 업무 중 상당 부분은 자동화가 가능하다. 애저 로직 앱스(Azure Logic Apps)와 파워 오토메이트(Power Automate) 같은 도구를 사용하여 기업 애플리케이션과 클라우드 서비스 사이에서 정보를 전달하는 것과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 

실제로 유사한 콘셉트의 RPA 도구가 점차 널리 활용되고 있으며 로우 코드(Low Code)와 노코드(No Code) 도구를 이용한 이벤트 기반 애플리케이션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일반적으로 개인용 기기에서 이런 작업을 하지 않는다. 이런 작업이 우리의 흐름을 깨고 생산성을 낮출 때조차도 그렇다. 자동화하기 위해 필요한 도구가 표준 PC 운영 환경에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 탓이 크다.

파워 오토메이트 데스크톱 소개
최근 2021년 3월 이그나이트(Ignite)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파워 오토메이트 데스크톱’와 관련해 주목할 만한 내용을 발표했다. 이 도구를 향후 윈도우 릴리즈의 표준 윈도우 설치 구성요소로 만들어(그리고 신속하게 자사의 윈도우 인사이더(Insider) 개발 채널 릴리즈에 포함시켜) 프로세스 자동화와 인박스 앱 세계를 합치겠다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존 윈도우 레코더(Windows Recorder) 자동화 도구 또는 오픈소스 셀레니움(Selenium) 데스크톱 UI 테스트 도구를 대체하는 것이 목적이다.

파워 오토메이트 데스크톱은 작년 5월 이전에는 윈오토메이트(WinAutomate)라는 이름으로 불렸던 도구다. 본래 소프토모티브(Softomotive)가 개발했으며, 인수 이후 신속하게 브랜드를 변경하여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니스 중심적인 파워 앱스(Power Apps) 플랫폼에 포함되어 있다. 

그 결과, 2가지 특성이 결합된 도구가 탄생했다. 클라우드 호스팅 파워 앱스를 위한 데스크톱 종점뿐 아니라 자체 PC상 작업을 자동화하는 환경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다.

파워 오토메이트 데스크톱은 가입하는 계정에 따라 다르게 제공된다. 계정에 따라 파워 앱스의 기반이 되는 마이크로소프트 그래프(Microsoft Graph) 및 데이터버스(Dataverse) 공통 데이터 모델과 다양한 수준으로 통합된다. 파워 오토메이트 데스크톱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조직의 마이크로소프트 365 또는 파워 앱스 ID와 연동된 프리미엄 계정을 구독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을 통해 로컬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며 자동화하고 해당 도구에 내장된 동작을 사용하여 일반적인 비즈니스 서비스 및 오피스 애플리케이션과 통합하는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 

업무 또는 학교 계정은 더 많은 마이크로소프트 그래프 기능에 액세스할 수 있으며, 프리미엄 계정(15달러/월/사용자부터 시작)이 있으면 로컬 프로세스 플로를 클라우드 파워 오토메이트 서비스에 연결하고 머신 러닝 상호작용 등의 도구 및 기능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시작하기
파워 오토메이트 데스크톱을 설치하면 엣지(Edge)에 브라우저 확장기능을 설치하라는 메시지가 표시된다. 그만한 가치가 있다. 엣지에 설치되면 확장기능을 사용하여 브라우저 상호작용을 기록하고 재생하여 웹 애플리케이션 테스트를 자동화할 수 있다. 

크롬(Chrome)과 파이어폭스(Firefox)용 익스텐션 버전으로도 제공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파워 플랫폼의 나머지 부분과 통합해야 하는 경우 클라우드와 연결되는 플로우를 실행하는 모든 기기에 데이터 게이트웨이를 설치해야 원격 장치에서 데스크톱 플로우를 실행할 수 있다.

원격 액세스가 많은 시나리오에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데스크톱 플로우를 깃허브 액션스(GitHub Actions)의 웹후크(webhook) 등에 연결하려면 프리미엄 구독이 있고 게이트웨이가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설치되고 나면 웹 기반 파워 오토메이트 서비스를 사용하여 게이트웨이에 연결하고 액세스를 구성한다. 그리고 두 서비스를 연동할 수 있다.

파워 오토메이트 플로우를 작성해 본 적이 있다면 데스크톱 도구 사용 방법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플로우 안에는 다양한 단계를 위한 디자인 캔버스뿐만 아니라 애플리케이션과의 상호작용을 캡처하는 도구도 있다.

UI를 캡처하여 자동화하기
파워 오토메이트 데스크톱에서는 애플리케이션 UI를 자동화하는 것은 가장 유용한 기능이다. 알려진 애플리케이션 요소로 직접 작업하거나 상호작용을 기록한 후 핵심 요소를 사용자 정의할 수 있다. 




2021.03.26

매크로·스크립트와 비교불가!··· ‘파워 오토메이트 데스크톱’이 왔다

Simon Bisson | InfoWorld
우리가 컴퓨터로 하는 많은 일들이 반복적이다. 우리는 파일을 폴더에 넣고 이메일에 양식 답장을 보내며 파일을 저장하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 테스트를 실행한다. 이벤트 이후 이벤트가 있고, 그 연쇄적인 과정은 예상 가능하다. 

일상 업무 중 상당 부분은 자동화가 가능하다. 애저 로직 앱스(Azure Logic Apps)와 파워 오토메이트(Power Automate) 같은 도구를 사용하여 기업 애플리케이션과 클라우드 서비스 사이에서 정보를 전달하는 것과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 

실제로 유사한 콘셉트의 RPA 도구가 점차 널리 활용되고 있으며 로우 코드(Low Code)와 노코드(No Code) 도구를 이용한 이벤트 기반 애플리케이션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일반적으로 개인용 기기에서 이런 작업을 하지 않는다. 이런 작업이 우리의 흐름을 깨고 생산성을 낮출 때조차도 그렇다. 자동화하기 위해 필요한 도구가 표준 PC 운영 환경에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 탓이 크다.

파워 오토메이트 데스크톱 소개
최근 2021년 3월 이그나이트(Ignite)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파워 오토메이트 데스크톱’와 관련해 주목할 만한 내용을 발표했다. 이 도구를 향후 윈도우 릴리즈의 표준 윈도우 설치 구성요소로 만들어(그리고 신속하게 자사의 윈도우 인사이더(Insider) 개발 채널 릴리즈에 포함시켜) 프로세스 자동화와 인박스 앱 세계를 합치겠다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존 윈도우 레코더(Windows Recorder) 자동화 도구 또는 오픈소스 셀레니움(Selenium) 데스크톱 UI 테스트 도구를 대체하는 것이 목적이다.

파워 오토메이트 데스크톱은 작년 5월 이전에는 윈오토메이트(WinAutomate)라는 이름으로 불렸던 도구다. 본래 소프토모티브(Softomotive)가 개발했으며, 인수 이후 신속하게 브랜드를 변경하여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니스 중심적인 파워 앱스(Power Apps) 플랫폼에 포함되어 있다. 

그 결과, 2가지 특성이 결합된 도구가 탄생했다. 클라우드 호스팅 파워 앱스를 위한 데스크톱 종점뿐 아니라 자체 PC상 작업을 자동화하는 환경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다.

파워 오토메이트 데스크톱은 가입하는 계정에 따라 다르게 제공된다. 계정에 따라 파워 앱스의 기반이 되는 마이크로소프트 그래프(Microsoft Graph) 및 데이터버스(Dataverse) 공통 데이터 모델과 다양한 수준으로 통합된다. 파워 오토메이트 데스크톱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조직의 마이크로소프트 365 또는 파워 앱스 ID와 연동된 프리미엄 계정을 구독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을 통해 로컬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며 자동화하고 해당 도구에 내장된 동작을 사용하여 일반적인 비즈니스 서비스 및 오피스 애플리케이션과 통합하는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 

업무 또는 학교 계정은 더 많은 마이크로소프트 그래프 기능에 액세스할 수 있으며, 프리미엄 계정(15달러/월/사용자부터 시작)이 있으면 로컬 프로세스 플로를 클라우드 파워 오토메이트 서비스에 연결하고 머신 러닝 상호작용 등의 도구 및 기능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시작하기
파워 오토메이트 데스크톱을 설치하면 엣지(Edge)에 브라우저 확장기능을 설치하라는 메시지가 표시된다. 그만한 가치가 있다. 엣지에 설치되면 확장기능을 사용하여 브라우저 상호작용을 기록하고 재생하여 웹 애플리케이션 테스트를 자동화할 수 있다. 

크롬(Chrome)과 파이어폭스(Firefox)용 익스텐션 버전으로도 제공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파워 플랫폼의 나머지 부분과 통합해야 하는 경우 클라우드와 연결되는 플로우를 실행하는 모든 기기에 데이터 게이트웨이를 설치해야 원격 장치에서 데스크톱 플로우를 실행할 수 있다.

원격 액세스가 많은 시나리오에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데스크톱 플로우를 깃허브 액션스(GitHub Actions)의 웹후크(webhook) 등에 연결하려면 프리미엄 구독이 있고 게이트웨이가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설치되고 나면 웹 기반 파워 오토메이트 서비스를 사용하여 게이트웨이에 연결하고 액세스를 구성한다. 그리고 두 서비스를 연동할 수 있다.

파워 오토메이트 플로우를 작성해 본 적이 있다면 데스크톱 도구 사용 방법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플로우 안에는 다양한 단계를 위한 디자인 캔버스뿐만 아니라 애플리케이션과의 상호작용을 캡처하는 도구도 있다.

UI를 캡처하여 자동화하기
파워 오토메이트 데스크톱에서는 애플리케이션 UI를 자동화하는 것은 가장 유용한 기능이다. 알려진 애플리케이션 요소로 직접 작업하거나 상호작용을 기록한 후 핵심 요소를 사용자 정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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