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24

IT 잘 아는 밀레니엄 세대도 해킹 경험 26%

Steve Ragan | CSO
밀레니엄 세대 4명 중 1명이 해킹당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인터넷과 함께 성장한 밀레니엄 세대는 계정 도용과 기타 사기를 당하지 않을 정도로 IT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1번이라도 자신의 온라인 계정을 해킹당한 경험이 있는 밀레미엄 세대는 4명 중 1명으로 나타났다.

<CSO>는 보안 업체인 마블 시큐리티(Marble Security)의 의뢰로 최근 국가 사이버 보안 인식의 달(National Cyber Security Awareness Month)에 대한 비판적 사고와 인식에 대한 관심에 대해 조사했다.

이 조사에서는 1980에서 2000년 사이에 태어난 성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계정을 해킹당한 경험이 있는지”에 대해 질문했다. 질문 자체는 간단하지만 직원 기반 위험 평가에 관해서는 몇 가지 중요한 변수를 보여줬다.

25~34세의 응답자 가운데 최소 한 번은 자신의 온라인 계정을 해킹당한 적이 있다고 말한 사람은 26%로 집계됐다. 하지만 몇 년 동안 주요 위반 사례를 경험했거나 유출된 계정을 1개 이상의 가졌는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35~44세 사람들에 대해서는, 이 비율이 24%로 다소 떨어졌다.

이 그룹들은 오늘날의 근무형태를 나타내 준다. 이들은 BYOD를 받아들였으며 소셜 엔지니어링, 피싱 또는 공격에 취약한 구멍으로 표적이 된 사용자들이다. 이들 모두는 최소 1번은 계정 유출을 경험했으며 또다시 같은 일을 겪을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이들에게는 기술적인 이해가 있을 것이다.

"설문 조사 결과는, 밀레니엄 세대가 기술에 훨씬 더 정통하기 때문에 소셜 엔지니어링이나 피싱 전술과 같은 해커들이 사용하는 전술로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적다는 가정과 다르게 나타났다"라고 마블 시큐리티는 성명서에서 밝혔다.

이들을 인터뷰해서 얻은 추가 자료 역시 교육수준, 소득, 거주지나 성별 등의 변수에 큰 차이가 없음을 보여줬다. 범죄자들이 당신에 대해 개인적으로 모를 거라 생각된다면, 범죄자들은 이미 당신이 가진 접근에 대해 관여하고 있다는 것이다.

"업무에 모바일 기기, 클라우드 컴퓨팅, BYOD 프로그램 채택 증가 등은 기업이 증가하는 리스크에 직면했음을 뜻한다. 모든 직원들은 계정, 프로필, 암호 등 공격에 취약한 모든 것들을 모아서 관리해야 한다"라고 이 회사는 전했다.

밀레니엄 세대가 직장과 가정에서 온라인으로 많은 시간을 보낼수록, 우리가 온라인 공격의 표적이나 희생자가 될 가능성은 높아진다. 이는 금전적인 손실, ID나 민감한 기업 데이터 유출을 의미한다. 이는 보안 인식 교육이 도움이 되는 이유다. 왜냐면 더 많은 일이 벌어질수록, 더 많은 교훈을 얻으며 사기나 공격을 덜 당하기 때문이다. ciokr@idg.co.kr



2013.10.24

IT 잘 아는 밀레니엄 세대도 해킹 경험 26%

Steve Ragan | CSO
밀레니엄 세대 4명 중 1명이 해킹당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인터넷과 함께 성장한 밀레니엄 세대는 계정 도용과 기타 사기를 당하지 않을 정도로 IT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1번이라도 자신의 온라인 계정을 해킹당한 경험이 있는 밀레미엄 세대는 4명 중 1명으로 나타났다.

<CSO>는 보안 업체인 마블 시큐리티(Marble Security)의 의뢰로 최근 국가 사이버 보안 인식의 달(National Cyber Security Awareness Month)에 대한 비판적 사고와 인식에 대한 관심에 대해 조사했다.

이 조사에서는 1980에서 2000년 사이에 태어난 성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계정을 해킹당한 경험이 있는지”에 대해 질문했다. 질문 자체는 간단하지만 직원 기반 위험 평가에 관해서는 몇 가지 중요한 변수를 보여줬다.

25~34세의 응답자 가운데 최소 한 번은 자신의 온라인 계정을 해킹당한 적이 있다고 말한 사람은 26%로 집계됐다. 하지만 몇 년 동안 주요 위반 사례를 경험했거나 유출된 계정을 1개 이상의 가졌는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35~44세 사람들에 대해서는, 이 비율이 24%로 다소 떨어졌다.

이 그룹들은 오늘날의 근무형태를 나타내 준다. 이들은 BYOD를 받아들였으며 소셜 엔지니어링, 피싱 또는 공격에 취약한 구멍으로 표적이 된 사용자들이다. 이들 모두는 최소 1번은 계정 유출을 경험했으며 또다시 같은 일을 겪을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이들에게는 기술적인 이해가 있을 것이다.

"설문 조사 결과는, 밀레니엄 세대가 기술에 훨씬 더 정통하기 때문에 소셜 엔지니어링이나 피싱 전술과 같은 해커들이 사용하는 전술로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적다는 가정과 다르게 나타났다"라고 마블 시큐리티는 성명서에서 밝혔다.

이들을 인터뷰해서 얻은 추가 자료 역시 교육수준, 소득, 거주지나 성별 등의 변수에 큰 차이가 없음을 보여줬다. 범죄자들이 당신에 대해 개인적으로 모를 거라 생각된다면, 범죄자들은 이미 당신이 가진 접근에 대해 관여하고 있다는 것이다.

"업무에 모바일 기기, 클라우드 컴퓨팅, BYOD 프로그램 채택 증가 등은 기업이 증가하는 리스크에 직면했음을 뜻한다. 모든 직원들은 계정, 프로필, 암호 등 공격에 취약한 모든 것들을 모아서 관리해야 한다"라고 이 회사는 전했다.

밀레니엄 세대가 직장과 가정에서 온라인으로 많은 시간을 보낼수록, 우리가 온라인 공격의 표적이나 희생자가 될 가능성은 높아진다. 이는 금전적인 손실, ID나 민감한 기업 데이터 유출을 의미한다. 이는 보안 인식 교육이 도움이 되는 이유다. 왜냐면 더 많은 일이 벌어질수록, 더 많은 교훈을 얻으며 사기나 공격을 덜 당하기 때문이다. ciok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