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24

BT, 오라클 클라우드로 8만 8천명 인사 관리

Antony Savvas | Computerworld UK
브리티시텔레콤(BT)이 자사 HR를 현대화하고자 오라클 HCM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이전했다.

수백 만 파운드에 달하는 이번 계약으로 HCM은 BT의 전세계 8만 8,000명 직원들의 인사관리에 쓰일 예정이다.

이 소프트웨어는 고급 분석 기능을 사용해 인재 채용 및 관리부터 정확한 미래 인력 수요 예측까지 BT의 엔드투엔드 인사 관리를 맡게 된다.

오라클 HCM 클라우드는 서비스 제공을 강화하고자 BT의 기존 인사 시스템을 바꾸고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직원들에게 HR 셀프 서비스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라클 클라우드를 통해 제공하는 오라클 HCM는 모든 직원들이 동일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호환성을 증진시키며 HR 운영을 쉽게 하도록 해줄 것이다. 클라우드 솔루션을 사용하기 때문에 현업이 요구하는 기능에 뒤쳐지지 않도록 자동 업데이트 혜택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BT는 전했다.

BT 그룹 인사 담당인 클레어 채프먼 이사는 "성장 아젠다를 입증하고 사업 전략 실행을 지원하기 위해 조직을 어떻게 관리할 지에 대한 모든 측면을 자세히 보고 있다. 기업내 HR의 역할과 우리가 관리하는 방식의 대대적인 변화는 이러한 성공의 핵심 열쇠다”라고 말했다.

오라클의 마크 허드 사장은 "BT는 성장 주도를 돕기 위해 인력을 관리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다. 오라클의 포괄적인 HCM 포트폴리오는 BT의 생산성 향상, 사업 실적 가속화, 인력 강화를 지원해줄 것이다” 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3.10.24

BT, 오라클 클라우드로 8만 8천명 인사 관리

Antony Savvas | Computerworld UK
브리티시텔레콤(BT)이 자사 HR를 현대화하고자 오라클 HCM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이전했다.

수백 만 파운드에 달하는 이번 계약으로 HCM은 BT의 전세계 8만 8,000명 직원들의 인사관리에 쓰일 예정이다.

이 소프트웨어는 고급 분석 기능을 사용해 인재 채용 및 관리부터 정확한 미래 인력 수요 예측까지 BT의 엔드투엔드 인사 관리를 맡게 된다.

오라클 HCM 클라우드는 서비스 제공을 강화하고자 BT의 기존 인사 시스템을 바꾸고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직원들에게 HR 셀프 서비스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라클 클라우드를 통해 제공하는 오라클 HCM는 모든 직원들이 동일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호환성을 증진시키며 HR 운영을 쉽게 하도록 해줄 것이다. 클라우드 솔루션을 사용하기 때문에 현업이 요구하는 기능에 뒤쳐지지 않도록 자동 업데이트 혜택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BT는 전했다.

BT 그룹 인사 담당인 클레어 채프먼 이사는 "성장 아젠다를 입증하고 사업 전략 실행을 지원하기 위해 조직을 어떻게 관리할 지에 대한 모든 측면을 자세히 보고 있다. 기업내 HR의 역할과 우리가 관리하는 방식의 대대적인 변화는 이러한 성공의 핵심 열쇠다”라고 말했다.

오라클의 마크 허드 사장은 "BT는 성장 주도를 돕기 위해 인력을 관리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다. 오라클의 포괄적인 HCM 포트폴리오는 BT의 생산성 향상, 사업 실적 가속화, 인력 강화를 지원해줄 것이다” 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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