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6

다이멘션데이타,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보안 설문 조사 결과 발표

편집부 | CIO KR
다이멘션데이타가 지난 3월부터 한국을 포함해 전세계 22개국의 IT 담당자 및 매니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보안 설문 조사를 발표했다.

결과에 따르면, IT 리더들은 기업 네트워크에 액세스하는 개인 모바일 기기 및 이런 모바일 기기에서 액세스하는 애플리케이션의 보안 감사로 보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조사됐다.

다이멘션데이타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보안 리포트(Secure Enterprise Mobility Report)에 따르면, 응답자 중 82%는 직원들이 업무에 개인용 모바일 기기와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 있지만, 32%만이 모바일 기기에서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의 보안성 평가를 실시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응답자 중 90%는 기업의 시스템에 개인 모바일 기기로 액세스하는 직원들을 제재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것은 IT 리더들이 네트워크에 액세스하는 개인 모바일 기기 및 애플리케이션의 폭발적인 증가 속에서 BYOD(bring your own device) 및 기업의 모빌리티 지원에 따른 보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나타낸다고 다이멘션데이타는 설명했다.

올해 초 다이멘션데이타는 아메리카, 아시아 태평양, 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에 걸친 22개국에서 250명 이상의 직원과 조직의 IT 전문가 1622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다이멘션데이타 그룹의 보안 솔루션 부문 총괄 임원인 매튜 가이드는 “기업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한 가시성 부족은 조직의 주요 데이터를 보안 위험에 노출시킬 수 있다”며, “알려지지 않은 액세스는 네트워크에서 침입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에, 조직이 네트워크에서 모바일 기기뿐만 아니라 이러한 기기를 통해 액세스 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인식할 때 보안기기를 식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업 내에서 사용되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추적할 수 있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3.10.16

다이멘션데이타,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보안 설문 조사 결과 발표

편집부 | CIO KR
다이멘션데이타가 지난 3월부터 한국을 포함해 전세계 22개국의 IT 담당자 및 매니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보안 설문 조사를 발표했다.

결과에 따르면, IT 리더들은 기업 네트워크에 액세스하는 개인 모바일 기기 및 이런 모바일 기기에서 액세스하는 애플리케이션의 보안 감사로 보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조사됐다.

다이멘션데이타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보안 리포트(Secure Enterprise Mobility Report)에 따르면, 응답자 중 82%는 직원들이 업무에 개인용 모바일 기기와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 있지만, 32%만이 모바일 기기에서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의 보안성 평가를 실시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응답자 중 90%는 기업의 시스템에 개인 모바일 기기로 액세스하는 직원들을 제재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것은 IT 리더들이 네트워크에 액세스하는 개인 모바일 기기 및 애플리케이션의 폭발적인 증가 속에서 BYOD(bring your own device) 및 기업의 모빌리티 지원에 따른 보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나타낸다고 다이멘션데이타는 설명했다.

올해 초 다이멘션데이타는 아메리카, 아시아 태평양, 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에 걸친 22개국에서 250명 이상의 직원과 조직의 IT 전문가 1622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다이멘션데이타 그룹의 보안 솔루션 부문 총괄 임원인 매튜 가이드는 “기업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한 가시성 부족은 조직의 주요 데이터를 보안 위험에 노출시킬 수 있다”며, “알려지지 않은 액세스는 네트워크에서 침입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에, 조직이 네트워크에서 모바일 기기뿐만 아니라 이러한 기기를 통해 액세스 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인식할 때 보안기기를 식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업 내에서 사용되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추적할 수 있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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