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10

BYOD에 대한 현업-IT의 '괴리감 크다'

Tom Kaneshige | CIO
이 기업 모빌리티에 대해 IT가 지금 실수하고 있는 것일까?

IT전문가들은 자신들이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IT는 BYOD 사용 임직원들에게 지원 서비스를 잘 제공하지 못한다는 새로운 조사 보고서가 나왔다. 즉, 모빌리티가 견고한 IT-현업 관계에서 경쟁의 주요 쟁점이 되고 있으며 CIO들은 문제가 있다는 것조차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커뮤니케이션 실패
기술 서비스 및 제품 공급 업체인 CDW가 1,200명의 모바일 사용자와 1,200명의 IT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IT와 현업의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지 못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IT전문가의 64%는 개인 모바일을 지원(BYOD 정책과 기술 지원 포함)을 제공하는 자신들에 대해 A나 B로 등급을 매겼으나 사용자의 56%는 IT에게 C등급을 매겼다.

이 조사에서 BYOD 사용자는 IT와의 문제에 대해 불만을 표시했다. 사용자들의 불만 중 일부는 오랫동안 반복된 문제였다. "빠른 응답 시간 등 기술적인 문제에 대한 IT의 가용성을 향상시키라"는 것이었다. 다른 사용자들은 모빌리티에 특화된 문제점을 지적했다. "업무에 쓰이는 앱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달라. 그래야 우리가 PC에 종속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었다.

대부분의 경우 사용자들이 IT로 더 나은 교육과 커뮤니케이션을 희망하지만, 이들은 모바일 기기의 새로운 세계에서 자신만의 방법을 찾고자 한다.

CDW에서 모바일 솔루션의 수석 디렉터이자 제너럴 매니저인 안드레아 브래드쇼는 “점점 더 IT의 워크로드가 복잡해지면서 때로는 부서에서 두려움을 일으키면서 모바일은 업무 현장에 모바일의 방법을 더욱 강화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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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BYOD 정책 인기기사
->기고 | 성공적인 BYOD 정책 수립을 위한 7가지 조언
-> IBM CIO에게 듣는 '빅 블루식 BYOD 전략'
->마스터카드에서 배우는 BYOD 보안 정책
->시스코, ‘BYOD 종합 대책’ 발표
-> 중소기업의 BYOD 대응 전략, ‘셀프서비스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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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은 BYOD
엄밀히 말해 IT는 힘든 일이다.

우선, 스마트폰과 태블릿은 주로 자신들의 단순함을 내세워 판매하고 있다. 애플은 ‘스마트폰이 그냥 작동한다’고 말했다. 이는 인력이 줄어들고 있지만 보안과 네트워크 대역폭을 담당하는 IT부서가 맞추지 어려운 기준이다.

BYOD 사용자 86%는 모바일 기기에서 업무 관련 정보에 접근하거나 이를 저장한다고 밝혔다. 사용자 5%는 업무로 사용하던 모바일 기기를 잃어버린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주로 어딘가에 모바일 기기를 두고 왔거나 도난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많은 사용자들이 1대 이상의 기기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CDW는 20대 중 1대는 분실 또는 도난당한 것으로 집계했다.

시만텍에 따르면, 분실 스마트폰의 83%는 기업 데이터 접근에 이용된다고 한다.

또한, 모바일 기기는 네트워크 지연과 확장성 문제를 이어지는 기업 네트워크에 부담을 주고 있다. IT전문가의 약 40%는 이미 네트워크 성능과 밀접한 심각한 문제를 경험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IT전문가들은 향후 2년 안에 기업 망에 접근하는 개인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숫자가 2배 이상으로 예상함에 따라 이 문제는 더 나빠질 것으로 전망됐다.

이러한 위험을 잡기 위해 CIO는 엄격한 최종 사용자 지침과 BYOD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 어떤 CIO들은 긴 암호를 요구하며 모바일 기기에서 화면 잠금을 적용했다. 일부는 분할, 위치 추적, 지오 펜싱, 모바일 앱 블랙리스트, 겉보기 사용자의 개인 정보 또는 기기의 단순성을 침해 다른 방법을 찾고 있다. ciokr@idg.co.kr



2013.09.10

BYOD에 대한 현업-IT의 '괴리감 크다'

Tom Kaneshige | CIO
이 기업 모빌리티에 대해 IT가 지금 실수하고 있는 것일까?

IT전문가들은 자신들이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IT는 BYOD 사용 임직원들에게 지원 서비스를 잘 제공하지 못한다는 새로운 조사 보고서가 나왔다. 즉, 모빌리티가 견고한 IT-현업 관계에서 경쟁의 주요 쟁점이 되고 있으며 CIO들은 문제가 있다는 것조차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커뮤니케이션 실패
기술 서비스 및 제품 공급 업체인 CDW가 1,200명의 모바일 사용자와 1,200명의 IT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IT와 현업의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지 못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IT전문가의 64%는 개인 모바일을 지원(BYOD 정책과 기술 지원 포함)을 제공하는 자신들에 대해 A나 B로 등급을 매겼으나 사용자의 56%는 IT에게 C등급을 매겼다.

이 조사에서 BYOD 사용자는 IT와의 문제에 대해 불만을 표시했다. 사용자들의 불만 중 일부는 오랫동안 반복된 문제였다. "빠른 응답 시간 등 기술적인 문제에 대한 IT의 가용성을 향상시키라"는 것이었다. 다른 사용자들은 모빌리티에 특화된 문제점을 지적했다. "업무에 쓰이는 앱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달라. 그래야 우리가 PC에 종속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었다.

대부분의 경우 사용자들이 IT로 더 나은 교육과 커뮤니케이션을 희망하지만, 이들은 모바일 기기의 새로운 세계에서 자신만의 방법을 찾고자 한다.

CDW에서 모바일 솔루션의 수석 디렉터이자 제너럴 매니저인 안드레아 브래드쇼는 “점점 더 IT의 워크로드가 복잡해지면서 때로는 부서에서 두려움을 일으키면서 모바일은 업무 현장에 모바일의 방법을 더욱 강화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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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BYOD 정책 인기기사
->기고 | 성공적인 BYOD 정책 수립을 위한 7가지 조언
-> IBM CIO에게 듣는 '빅 블루식 BYOD 전략'
->마스터카드에서 배우는 BYOD 보안 정책
->시스코, ‘BYOD 종합 대책’ 발표
-> 중소기업의 BYOD 대응 전략, ‘셀프서비스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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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은 BYOD
엄밀히 말해 IT는 힘든 일이다.

우선, 스마트폰과 태블릿은 주로 자신들의 단순함을 내세워 판매하고 있다. 애플은 ‘스마트폰이 그냥 작동한다’고 말했다. 이는 인력이 줄어들고 있지만 보안과 네트워크 대역폭을 담당하는 IT부서가 맞추지 어려운 기준이다.

BYOD 사용자 86%는 모바일 기기에서 업무 관련 정보에 접근하거나 이를 저장한다고 밝혔다. 사용자 5%는 업무로 사용하던 모바일 기기를 잃어버린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주로 어딘가에 모바일 기기를 두고 왔거나 도난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많은 사용자들이 1대 이상의 기기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CDW는 20대 중 1대는 분실 또는 도난당한 것으로 집계했다.

시만텍에 따르면, 분실 스마트폰의 83%는 기업 데이터 접근에 이용된다고 한다.

또한, 모바일 기기는 네트워크 지연과 확장성 문제를 이어지는 기업 네트워크에 부담을 주고 있다. IT전문가의 약 40%는 이미 네트워크 성능과 밀접한 심각한 문제를 경험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IT전문가들은 향후 2년 안에 기업 망에 접근하는 개인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숫자가 2배 이상으로 예상함에 따라 이 문제는 더 나빠질 것으로 전망됐다.

이러한 위험을 잡기 위해 CIO는 엄격한 최종 사용자 지침과 BYOD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 어떤 CIO들은 긴 암호를 요구하며 모바일 기기에서 화면 잠금을 적용했다. 일부는 분할, 위치 추적, 지오 펜싱, 모바일 앱 블랙리스트, 겉보기 사용자의 개인 정보 또는 기기의 단순성을 침해 다른 방법을 찾고 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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