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09

“애플 댄 리치오 부사장의 새 미션은 VR·AR 기기”

Brian Cheon | CIO KR
애플의 댄 리치오 하드웨어 수석 부사장의 새로운 임무로 관심을 끌었던 ‘새 프로젝트’가 ‘가상 및 증강현실 기기’인 것으로 전해졌다. 



블룸버그를 비롯한 몇몇 외신들이 전한 보도에 따르면 댄 리코는 이 프로젝트를 최종 감독하고 있으며, 애플의 마이크 록웰 부사장이 매일 1,000 명 이상의 엔지니어와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 애플의 조니 루지 SVP가 이제 애플의 디스플레이 및 카메라 기술 개발을 총괄하고 있다는 보도다. 

지난달 애플은 댄 리치오가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담당 수석 부사장이 현재 자리를 떠나 새 프로젝트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구체적인 프로젝트 정보 및 그의 새로운 직책에 대해서는 함구했었다. 

당시 업계에서는 댄 리치오의 새 프로젝트에 대해 애플이 준비 중인 VR, AR 헤드셋이나 애플카일 것으로 관측했다. 지난주에는 애플이 준비 중인 VR 헤드셋이 2개의 8K 디스플레이를 내장한 3,000달러에 이르는 고급형 제품이라는 소식이 회자되기도 했다. 

-> 애플 HW 부사장직 내려놓는 댄 리치오··· “새 프로젝트에 온전히 집중할 것”
ciokr@idg.co.kr
 



2021.02.09

“애플 댄 리치오 부사장의 새 미션은 VR·AR 기기”

Brian Cheon | CIO KR
애플의 댄 리치오 하드웨어 수석 부사장의 새로운 임무로 관심을 끌었던 ‘새 프로젝트’가 ‘가상 및 증강현실 기기’인 것으로 전해졌다. 



블룸버그를 비롯한 몇몇 외신들이 전한 보도에 따르면 댄 리코는 이 프로젝트를 최종 감독하고 있으며, 애플의 마이크 록웰 부사장이 매일 1,000 명 이상의 엔지니어와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 애플의 조니 루지 SVP가 이제 애플의 디스플레이 및 카메라 기술 개발을 총괄하고 있다는 보도다. 

지난달 애플은 댄 리치오가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담당 수석 부사장이 현재 자리를 떠나 새 프로젝트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구체적인 프로젝트 정보 및 그의 새로운 직책에 대해서는 함구했었다. 

당시 업계에서는 댄 리치오의 새 프로젝트에 대해 애플이 준비 중인 VR, AR 헤드셋이나 애플카일 것으로 관측했다. 지난주에는 애플이 준비 중인 VR 헤드셋이 2개의 8K 디스플레이를 내장한 3,000달러에 이르는 고급형 제품이라는 소식이 회자되기도 했다. 

-> 애플 HW 부사장직 내려놓는 댄 리치오··· “새 프로젝트에 온전히 집중할 것”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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