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8

“월드비전, 오라클 클라우드 도입해 비용 절감과 업무 효율성 제고”

편집부 | CIO KR
오라클이 투명하고 체계적인 재무 관리를 위해 오라클 퓨전 클라우드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와 클라우드 EPM(Enterprise Performance Management)을 도입한 월드비전 도입사례를 공개했다. 

월드비전은 기부금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비영리 구호단체의 특성상, 후원금에 대한 투명한 수입지출 관리가 가능한 재무 시스템을 필요로 했다. 이에 월드비전은 재무회계 업무 효율성 제고를 목적으로 신속하고 유연한 예산·실적 관리가 가능한 오라클 클라우드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월드비전은 지난 해 말 오라클 클라우드 ERP와 클라우드 EPM을 도입 및 구축한 후 올해 4월부터 클라우드 기반 재무관리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최근 재무 안정화 및 고도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시스템 통합과 재무 자동화를 통해 IT 거버넌스와 함께 전반적인 재무 업무 효율성을 제고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특히, 월드비전은 오라클 클라우드 도입 이후 공인 법인 회계 기준에 따른 투명한 후원금 관리가 가능해졌을 뿐만 아니라, 모금·사업 계획에 따른 목적별 예산을 수립하고 예산 집행의 통제력을 강화한 효율적인 예산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중복 작업과 수작업을 최소화하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관리 인력 부담이 줄어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리는 것은 물론, 재무 업무를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처리하게 되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월드비전 김보겸 재무팀장은 “오라클의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도입을 기반으로 세계 전역의 구호 단체 및 다양한 회원국과의 긴밀한 협력에 필수적인 표준화된 재무 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구호기관으로써 소중한 후원금을 투명하게 관리하며,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오라클 애플리케이션 사업부 박천우 전무는 “최근 오라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이 다양한 산업에서 확대 적용되는 가운데, 월드비전의 성공 사례가 구호 단체, 교육 법인 등 비영리 단체로도 클라우드가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12.28

“월드비전, 오라클 클라우드 도입해 비용 절감과 업무 효율성 제고”

편집부 | CIO KR
오라클이 투명하고 체계적인 재무 관리를 위해 오라클 퓨전 클라우드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와 클라우드 EPM(Enterprise Performance Management)을 도입한 월드비전 도입사례를 공개했다. 

월드비전은 기부금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비영리 구호단체의 특성상, 후원금에 대한 투명한 수입지출 관리가 가능한 재무 시스템을 필요로 했다. 이에 월드비전은 재무회계 업무 효율성 제고를 목적으로 신속하고 유연한 예산·실적 관리가 가능한 오라클 클라우드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월드비전은 지난 해 말 오라클 클라우드 ERP와 클라우드 EPM을 도입 및 구축한 후 올해 4월부터 클라우드 기반 재무관리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최근 재무 안정화 및 고도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시스템 통합과 재무 자동화를 통해 IT 거버넌스와 함께 전반적인 재무 업무 효율성을 제고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특히, 월드비전은 오라클 클라우드 도입 이후 공인 법인 회계 기준에 따른 투명한 후원금 관리가 가능해졌을 뿐만 아니라, 모금·사업 계획에 따른 목적별 예산을 수립하고 예산 집행의 통제력을 강화한 효율적인 예산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중복 작업과 수작업을 최소화하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관리 인력 부담이 줄어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리는 것은 물론, 재무 업무를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처리하게 되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월드비전 김보겸 재무팀장은 “오라클의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도입을 기반으로 세계 전역의 구호 단체 및 다양한 회원국과의 긴밀한 협력에 필수적인 표준화된 재무 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구호기관으로써 소중한 후원금을 투명하게 관리하며,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오라클 애플리케이션 사업부 박천우 전무는 “최근 오라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이 다양한 산업에서 확대 적용되는 가운데, 월드비전의 성공 사례가 구호 단체, 교육 법인 등 비영리 단체로도 클라우드가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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