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12

'비상 준비 끝!'··· SaaS 기반 HR 관리 솔루션

John Moore | CIO
포천 1000대 기업의 90%는 향후 4년 내에 각자의 HR 관리 소프트웨어를 교체할 예정이다. 이들 중 다수는 구내형 시스템 대신 클라우드 기반의 시스템을 검토하고 있다. 하드웨어 비용은 물론 지원 비용이 감소하는 것이 이유다.

최근 비피알 리코 메뉴펙쳐링(BPR-Rico Manufacturing)은 인적자원(HR) 관리 시스템에 변화를 줄 때 라고 판단했다.

리프트 트럭과 여타 핸들링 장비를 생산하는 오하이오의 엔지니어링 자회사인 메디나(The Medina)에서 나타난 문제 때문이었다. 이 회사는 지금껏 세이지 노스어메리카(Sage North America)에서 만든 아브라 HR 솔루션(Abra HR Solution)을 사용했다.

그러나 이 솔루션이 현업에서 사용된 지 10년이 넘은 시점에서 여러 기이한 문제들이 발생했다. 직원들에 대한 치과 보험 공제 비율이 2년 전 수준으로 임의로 변경되는가 하면, 주당 32시간을 일하는 직원들이 때때로 40시간 까지 일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32시간의 근로에 대한 임금만 지급되곤 했다.

이러한 일이 발생하면서 리코 메뉴펙쳐링(Rico Manufacturing)는 타임카드 시스템을 통해 근태를 관리하던 방식를 크로노스(Kronos)에서 만든 클라우드 기반의 시스템으로 전환했다. 또한 크로노스의 도움을 받아 인적자원관리와 급여지급 시스템 또한 클라우드 기반으로 변경했다.

또 지난 해 7월 초부터는 크로노스의 사스(SaaS, Software-as-a-Service) 인적자원관리 시스템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 근태관리 시스템은 2개월 후 실무에서 사용되기 시작했다.

이에 대해 리코 메뉴펙처링의 CFO인 켄트 스텔마스축은 크로노스의 사스 인적지원관리 시스템이 기존의 시스템과 비교했을 때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비용만을 고려하해도 비용적으로 추가되는 부분은 없다고 전했다.

그는 “하드웨어 관련 비용이 고스란히 절감된 것은 물론이다”라고 그는 말하면서, 이 회사가 클라우드 시스템으로서의 전환을 이루기 전에 서버 업그레이드를 준비 중에 있었다고 전했다.

사스 인적자원관리 시스템의 장점이 다른 기업들에게도 어필하고 있다. 먼저 미국 보훈청은 최근 사스 인적자원관리 시스템을 시범적으로 도입하기 위해 IBM과 10년간 1억 2,300만 달러에 달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 시스템이 도입되면 1960년대부터 이어오던 오래된 인적자원 관리 시스템을 대체하게 된다.

실제로 기존의 인사관리 시스템이 얼마나 노후됐는지만 살펴 보더라도 사스 인적자원 관리 시스템과 같은 새로운 플랫폼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 프로바이더 아피로(Appiro)의 업무혁신담당 고위임원인 제이슨 에버북은 인적자원관리 플랫폼이 오늘날 교체주기에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인사관리 컨설팅 업체로 아피로사에 작년 인수 합병된 놀리지 인퓨전(Knowledge Infusion)의 최고경영자를 역임했던 인물이다.

그는 “포천 1000대 기업 중 90%이상은 향후 4년간 기존의 인사관리 시스템을 교체하거나 보수할 계획을 갖고 있다. 현재 대부분의 기업에서 사용되고 있는 인적자원관리 솔루션은 인터넷 이전 시대 때 사용되던 것으로 현재시점에서 경영자와 직원들의 필요를 충족시키지 못한다. 그래서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시스템으로의 전환이 급속히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인사관리 솔루션을 클라우드로 대체하기 ‘이득은?’
클라우드를 기반을 한 인적자원관리 솔루션으로의 이전을 검토중인 CIO들에게 있어서 선택지는 현재 다양하다. 또 이미 이전의 솔루션으부터 사스 인적자원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솔루션으로의 전환을 이룬 업체도 많다. 사스(Saas)를 기반으로 한 인적자원관리 시스템을 제공하는 업체로는 ADP, 세리디언(Ceridian), 크로노스(Kronos), 오라클(Oracle), SAP, 워크데이(Workday) 등이 있다.




2013.07.12

'비상 준비 끝!'··· SaaS 기반 HR 관리 솔루션

John Moore | CIO
포천 1000대 기업의 90%는 향후 4년 내에 각자의 HR 관리 소프트웨어를 교체할 예정이다. 이들 중 다수는 구내형 시스템 대신 클라우드 기반의 시스템을 검토하고 있다. 하드웨어 비용은 물론 지원 비용이 감소하는 것이 이유다.

최근 비피알 리코 메뉴펙쳐링(BPR-Rico Manufacturing)은 인적자원(HR) 관리 시스템에 변화를 줄 때 라고 판단했다.

리프트 트럭과 여타 핸들링 장비를 생산하는 오하이오의 엔지니어링 자회사인 메디나(The Medina)에서 나타난 문제 때문이었다. 이 회사는 지금껏 세이지 노스어메리카(Sage North America)에서 만든 아브라 HR 솔루션(Abra HR Solution)을 사용했다.

그러나 이 솔루션이 현업에서 사용된 지 10년이 넘은 시점에서 여러 기이한 문제들이 발생했다. 직원들에 대한 치과 보험 공제 비율이 2년 전 수준으로 임의로 변경되는가 하면, 주당 32시간을 일하는 직원들이 때때로 40시간 까지 일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32시간의 근로에 대한 임금만 지급되곤 했다.

이러한 일이 발생하면서 리코 메뉴펙쳐링(Rico Manufacturing)는 타임카드 시스템을 통해 근태를 관리하던 방식를 크로노스(Kronos)에서 만든 클라우드 기반의 시스템으로 전환했다. 또한 크로노스의 도움을 받아 인적자원관리와 급여지급 시스템 또한 클라우드 기반으로 변경했다.

또 지난 해 7월 초부터는 크로노스의 사스(SaaS, Software-as-a-Service) 인적자원관리 시스템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 근태관리 시스템은 2개월 후 실무에서 사용되기 시작했다.

이에 대해 리코 메뉴펙처링의 CFO인 켄트 스텔마스축은 크로노스의 사스 인적지원관리 시스템이 기존의 시스템과 비교했을 때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비용만을 고려하해도 비용적으로 추가되는 부분은 없다고 전했다.

그는 “하드웨어 관련 비용이 고스란히 절감된 것은 물론이다”라고 그는 말하면서, 이 회사가 클라우드 시스템으로서의 전환을 이루기 전에 서버 업그레이드를 준비 중에 있었다고 전했다.

사스 인적자원관리 시스템의 장점이 다른 기업들에게도 어필하고 있다. 먼저 미국 보훈청은 최근 사스 인적자원관리 시스템을 시범적으로 도입하기 위해 IBM과 10년간 1억 2,300만 달러에 달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 시스템이 도입되면 1960년대부터 이어오던 오래된 인적자원 관리 시스템을 대체하게 된다.

실제로 기존의 인사관리 시스템이 얼마나 노후됐는지만 살펴 보더라도 사스 인적자원 관리 시스템과 같은 새로운 플랫폼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 프로바이더 아피로(Appiro)의 업무혁신담당 고위임원인 제이슨 에버북은 인적자원관리 플랫폼이 오늘날 교체주기에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인사관리 컨설팅 업체로 아피로사에 작년 인수 합병된 놀리지 인퓨전(Knowledge Infusion)의 최고경영자를 역임했던 인물이다.

그는 “포천 1000대 기업 중 90%이상은 향후 4년간 기존의 인사관리 시스템을 교체하거나 보수할 계획을 갖고 있다. 현재 대부분의 기업에서 사용되고 있는 인적자원관리 솔루션은 인터넷 이전 시대 때 사용되던 것으로 현재시점에서 경영자와 직원들의 필요를 충족시키지 못한다. 그래서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시스템으로의 전환이 급속히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인사관리 솔루션을 클라우드로 대체하기 ‘이득은?’
클라우드를 기반을 한 인적자원관리 솔루션으로의 이전을 검토중인 CIO들에게 있어서 선택지는 현재 다양하다. 또 이미 이전의 솔루션으부터 사스 인적자원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솔루션으로의 전환을 이룬 업체도 많다. 사스(Saas)를 기반으로 한 인적자원관리 시스템을 제공하는 업체로는 ADP, 세리디언(Ceridian), 크로노스(Kronos), 오라클(Oracle), SAP, 워크데이(Workday)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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