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6

티맥스A&C, 화상회의 전문 솔루션 ‘하이퍼미팅’ 출시

편집부 | CIO KR
티맥스A&C가 화상회의 전문 솔루션 ‘하이퍼미팅(HyperMeeting)’을 출시했다. 티맥스A&C는 하이퍼미팅으로 누구나 스마트 워크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사용자의 업무 효율성을 높인다고 설명했다.



하이퍼미팅은 ▲회의실 보안 ▲’파우더룸’ ▲다양한 화면 레이아웃 ▲관리자 페이지 ▲구축형 모델 및 그룹웨어 연동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회의실 개설 시 비밀번호를 설정해 회의의 보안을 강화할 수 있으며, 파우더룸 기능으로 회의실 입장 전에 비디오 및 마이크 상대를 미리 점검해 볼 수 있다. 화면 레이아웃으로는 ‘포커스 뷰’와 ‘그리드 뷰’, ‘컴포짓 뷰’를 제공해 회의 성격에 따라 다양한 레이아웃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컴포짓 뷰는 회의 참석자들에게 공통의 화면을 공유할 수 있는 레이아웃으로, 회의에서 실시간으로 문서 등의 애플리케이션을 공유할 수 있고, 웹 브라우저 화면과 사용자 PC 전체 화면 등을 공유할 수 있다.

또한 관리의 편의성을 위해 관리자 페이지를 제공한다. 구축형 모델로 더욱 강력한 보안 속에서 회의할 수 있으며, 기존의 그룹웨어나 다른 협업 툴에 유기적으로 연동해 업무 환경의 변동을 최소화하는 강점이 있다.

하이퍼미팅은 업무 효율을 높이는 스마트한 협업 도구로,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로 손쉽게 접속할 수 있다. URL 및 회의실 ID로 간편하게 다른 참석자를 초대하거나 직접 회의에 참여할 수 있으며, 회원가입 절차없이 바로 회의를 시작할 수 있다.

K-비대면 바우처 사업의 공급 솔루션으로 하이퍼미팅이 선정되면서 다양한 수요기업의 관심과 문의를 받고 있다. 이번 바우처 사업으로 중소/중견기업 분야를 비롯하여 다양한 사업군에 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티맥스A&C 한상욱 대표는 “스마트 워크, 스마트 협업이 필수가 된 하이퍼미팅은 가장 쉽고 안전하며, 편리하게 회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줄 것”이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향후에는 3D가 가미돼 실감나는 회의 환경을 제공하고, AI와의 접목으로 회의록이 바로 산출되는 등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스마트 워크의 새로운 지평을 열겠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0.11.16

티맥스A&C, 화상회의 전문 솔루션 ‘하이퍼미팅’ 출시

편집부 | CIO KR
티맥스A&C가 화상회의 전문 솔루션 ‘하이퍼미팅(HyperMeeting)’을 출시했다. 티맥스A&C는 하이퍼미팅으로 누구나 스마트 워크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사용자의 업무 효율성을 높인다고 설명했다.



하이퍼미팅은 ▲회의실 보안 ▲’파우더룸’ ▲다양한 화면 레이아웃 ▲관리자 페이지 ▲구축형 모델 및 그룹웨어 연동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회의실 개설 시 비밀번호를 설정해 회의의 보안을 강화할 수 있으며, 파우더룸 기능으로 회의실 입장 전에 비디오 및 마이크 상대를 미리 점검해 볼 수 있다. 화면 레이아웃으로는 ‘포커스 뷰’와 ‘그리드 뷰’, ‘컴포짓 뷰’를 제공해 회의 성격에 따라 다양한 레이아웃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컴포짓 뷰는 회의 참석자들에게 공통의 화면을 공유할 수 있는 레이아웃으로, 회의에서 실시간으로 문서 등의 애플리케이션을 공유할 수 있고, 웹 브라우저 화면과 사용자 PC 전체 화면 등을 공유할 수 있다.

또한 관리의 편의성을 위해 관리자 페이지를 제공한다. 구축형 모델로 더욱 강력한 보안 속에서 회의할 수 있으며, 기존의 그룹웨어나 다른 협업 툴에 유기적으로 연동해 업무 환경의 변동을 최소화하는 강점이 있다.

하이퍼미팅은 업무 효율을 높이는 스마트한 협업 도구로,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로 손쉽게 접속할 수 있다. URL 및 회의실 ID로 간편하게 다른 참석자를 초대하거나 직접 회의에 참여할 수 있으며, 회원가입 절차없이 바로 회의를 시작할 수 있다.

K-비대면 바우처 사업의 공급 솔루션으로 하이퍼미팅이 선정되면서 다양한 수요기업의 관심과 문의를 받고 있다. 이번 바우처 사업으로 중소/중견기업 분야를 비롯하여 다양한 사업군에 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티맥스A&C 한상욱 대표는 “스마트 워크, 스마트 협업이 필수가 된 하이퍼미팅은 가장 쉽고 안전하며, 편리하게 회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줄 것”이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향후에는 3D가 가미돼 실감나는 회의 환경을 제공하고, AI와의 접목으로 회의록이 바로 산출되는 등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스마트 워크의 새로운 지평을 열겠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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