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28

'자동차가 곧 사무실' 이동 업무족을 위한 필수 장비들

Christopher Null | PCWorld

출퇴근은 고되다. 하루 종일 차 안에서 일하는 것은 더욱 힘들다. 계속 사람들을 만나는 영업사원부터 현장 서비스 전문가와 운송직종에 이르기까지 전세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차 안에서 업무 시간을 보낸다.

그리고 그들은 하루 종일 업무 연락이 돼야 하기 때문에 어디서든 통신과 전력, 인터넷 등이 끊기지 않아야 한다. 항상 움직이며 일하는 이들에게 쉽지 않은 일인 것도 분명하다. 그래서 여기 근무 중에 수천km를 옮겨다니면서도 정보화 시대의 훌륭한 일원으로 남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전원
하루 종일 충전하지 않고 여기저기를 장소를 옮겨다니며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휴대폰과 노트북은 거의 없다. 대신 자동차에는 전력을 만들어내는 기능이 갖춰져 있다. 그렇다면 자동차에서 전력을 끌어와 필요한 기기에 공급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간단한 아답터를 사용해 자동차 배터리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충전할 수 있다

현재 많은 자동차들은 USB 포트를 지원하기 때문에 휴대폰을 충전하는데 문제가 없다. 반면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충전하려면 더 많은 전력이 필요하다. 여기서는 12볼트 자동차 콘센트를 통해 표준 A/C 아답터를 사용할 수 있는 두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첫 번째는 기기 자체적으로 3구 콘센트를 제공하는 소형 어댑터다. (가끔 보너스 USB 포트가 장착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 이런 어댑터는 매우 다양하고 가격도 20달러 미만 정도지만 대부분의 노트북에 충분한 100~200와트의 전력을 공급한다. 수많은 제품이 시장에 나와 있지만 평생 쓸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음 금물이다. 여분의 제품을 사두는 것을 추천한다.

프린터처럼 전력 소비가 많은 기기들은 자동차 전력 시스템으로 사용할 경우 조심해야 한다고 디지털 미디어 전략가인 케인 로켓은 경고한다. 자동차에서 이렇게 사용하다가 퓨즈 몇개를 날려 먹었다는 경험담들을 심심찮게 찾을 수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따라서 이런 유형의 디지털 제품을 자동차에서 사용하려면 자동차 배터리에 직접 산업용 인버터를 연결해야 한다. 일반적인 12볼트 콘센트가 최대 200와트 정도의 전력을 공급하는 반면 트립 라이트(Tripp Lite)는 2,400와트까지 공급한다. 그러나 제대로 설치하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하고 비용도 500달러(약 56만원) 이상 생각해야 한다.

인터넷 접속성
인터넷 접속을 유지하는 것은 사무실이건 사무실 바깥이건 생산성을 위해 가장 중요하다. 이 부분에 관한한 '자동차 사무실'의 가장 큰 장점은 무선 신호가 약하면 곧바로 신호가 강하게 잡히는 다른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외부 상황은 언제나 불확실한 측면에 있기 때문에 능숙한 이동 업무족들은 다양한 대안을 미리 마련해 둔다. 심지어 마켓액션닷컴(Marketaction.com)의 창업자 클레이튼 콘은 “인터넷 연결에 관한한 가능한 모든 종류을 방법을 대안으로 생각해 두고 있다"고 말한다.

가장 손쉬운 것은 무료 와이파이가 제공되는 장소를 찾는 것이다. 와이파이는 셀룰러 접속보다 빠르고 안정적인데다, 예상치 못한 데이터 접속료 폭탄을 피할 수 있다. 로켓은 "자료를 검색하거나 보내야 할 때 휴대폰 대신 노트북을 이용해야 할 상황이면 가까운 패스트푸드 매장에 가면 무료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다"며 "웬디스(Wendy’s)가 가장 잘 돼 있고 칙-필-A(Chick-fil-A)와 스타벅스 주차장의 와이파이 서비스도 훌륭하다"고 말했다.


모바일 무선 라우터는 셀룰러 접속을 이용해 여러 기기들이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물론 항상 패스트푸드 매장이 근처에 있을 수는 없다. 따라서 모바일 무선 라우터를 하나 장만해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013.05.28

'자동차가 곧 사무실' 이동 업무족을 위한 필수 장비들

Christopher Null | PCWorld

출퇴근은 고되다. 하루 종일 차 안에서 일하는 것은 더욱 힘들다. 계속 사람들을 만나는 영업사원부터 현장 서비스 전문가와 운송직종에 이르기까지 전세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차 안에서 업무 시간을 보낸다.

그리고 그들은 하루 종일 업무 연락이 돼야 하기 때문에 어디서든 통신과 전력, 인터넷 등이 끊기지 않아야 한다. 항상 움직이며 일하는 이들에게 쉽지 않은 일인 것도 분명하다. 그래서 여기 근무 중에 수천km를 옮겨다니면서도 정보화 시대의 훌륭한 일원으로 남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전원
하루 종일 충전하지 않고 여기저기를 장소를 옮겨다니며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휴대폰과 노트북은 거의 없다. 대신 자동차에는 전력을 만들어내는 기능이 갖춰져 있다. 그렇다면 자동차에서 전력을 끌어와 필요한 기기에 공급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간단한 아답터를 사용해 자동차 배터리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충전할 수 있다

현재 많은 자동차들은 USB 포트를 지원하기 때문에 휴대폰을 충전하는데 문제가 없다. 반면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충전하려면 더 많은 전력이 필요하다. 여기서는 12볼트 자동차 콘센트를 통해 표준 A/C 아답터를 사용할 수 있는 두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첫 번째는 기기 자체적으로 3구 콘센트를 제공하는 소형 어댑터다. (가끔 보너스 USB 포트가 장착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 이런 어댑터는 매우 다양하고 가격도 20달러 미만 정도지만 대부분의 노트북에 충분한 100~200와트의 전력을 공급한다. 수많은 제품이 시장에 나와 있지만 평생 쓸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음 금물이다. 여분의 제품을 사두는 것을 추천한다.

프린터처럼 전력 소비가 많은 기기들은 자동차 전력 시스템으로 사용할 경우 조심해야 한다고 디지털 미디어 전략가인 케인 로켓은 경고한다. 자동차에서 이렇게 사용하다가 퓨즈 몇개를 날려 먹었다는 경험담들을 심심찮게 찾을 수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따라서 이런 유형의 디지털 제품을 자동차에서 사용하려면 자동차 배터리에 직접 산업용 인버터를 연결해야 한다. 일반적인 12볼트 콘센트가 최대 200와트 정도의 전력을 공급하는 반면 트립 라이트(Tripp Lite)는 2,400와트까지 공급한다. 그러나 제대로 설치하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하고 비용도 500달러(약 56만원) 이상 생각해야 한다.

인터넷 접속성
인터넷 접속을 유지하는 것은 사무실이건 사무실 바깥이건 생산성을 위해 가장 중요하다. 이 부분에 관한한 '자동차 사무실'의 가장 큰 장점은 무선 신호가 약하면 곧바로 신호가 강하게 잡히는 다른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외부 상황은 언제나 불확실한 측면에 있기 때문에 능숙한 이동 업무족들은 다양한 대안을 미리 마련해 둔다. 심지어 마켓액션닷컴(Marketaction.com)의 창업자 클레이튼 콘은 “인터넷 연결에 관한한 가능한 모든 종류을 방법을 대안으로 생각해 두고 있다"고 말한다.

가장 손쉬운 것은 무료 와이파이가 제공되는 장소를 찾는 것이다. 와이파이는 셀룰러 접속보다 빠르고 안정적인데다, 예상치 못한 데이터 접속료 폭탄을 피할 수 있다. 로켓은 "자료를 검색하거나 보내야 할 때 휴대폰 대신 노트북을 이용해야 할 상황이면 가까운 패스트푸드 매장에 가면 무료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다"며 "웬디스(Wendy’s)가 가장 잘 돼 있고 칙-필-A(Chick-fil-A)와 스타벅스 주차장의 와이파이 서비스도 훌륭하다"고 말했다.


모바일 무선 라우터는 셀룰러 접속을 이용해 여러 기기들이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물론 항상 패스트푸드 매장이 근처에 있을 수는 없다. 따라서 모바일 무선 라우터를 하나 장만해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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