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9

인스타360, 5.7K 고화질로 360도 촬영 가능한 포켓 카메라 출시

편집부 | CIO KR
인스타360이 콤팩트한 사이즈에 5.7K 고화질로 안정감 있는 360도 촬영이 가능하며, AI 기반의 스마트 편집 기능을 갖춘 카메라 ‘인스타360 ONE X2(Insta360 ONE X2)’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인스타360 ONE X2’는 149g의 가벼운 무게와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콤팩트한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360도, 스테디캠(Steady Cam), 인스타파노(InstaPano), 멀티뷰(MultiView) 등 네 가지 촬영 기법이 결합되어 있는 포켓 카메라로 창의적이고 개성 넘치는 연출이 가능하다.

360도 촬영 모드는 5.7K 해상도로 모든 방향의 움직임을 담아낼 수 있기 때문에 어느 각도에서 찍어야 잘 나올지 고민하지 않고 현재 활동에만 집중할 수 있으며, 일반적인 평면 비디오 촬영 시 사용되는 스테디캠 모드는 매우 안정적인 초광각 영상을 포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파노라마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인스타파노 모드도 새롭게 추가됐다. 사용자가 카메라나 휴대폰을 직접 움직이며 어렵게 초점을 맞출 필요 없이 간편하게 탭 한 번으로 아름다운 파노라마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또한, 멀티뷰 모드는 브이로거 등 1인 크리에이터에게 신세계를 제공한다. 시야각이 서로 다른 두 각도를 한 번에 보여주고, 앱에 있는 얼굴 추적 기능은 사용자가 항상 화면 안에 잘 나올 수 있도록 돕는다.

인스타360 ONE X2에는 인스타360의 특별하고 인기 있는 기능인 ‘인비저블 셀피 스틱(Invisible Selfie Stick)’도 내장했다. 촬영 후 편집 시 카메라의 셀피스틱이 사라지기 때문에 따로 카메라맨 또는 드론 없이도 혼자 멋지게 공중에서 원하는 각도를 포착하고 기록으로 남길 수 있다.

인스타360 앱에 있는 ‘샷랩(Shot Lab)’ 기능으로 영상을 편집할 경우 손쉽게 재미있고 색다른 연출의 영상을 만들어낼 수 있다. 샷랩은 최신 및 최고의 360도 편집 기술을 통해 지속적으로 템플릿이 업데이트되며, 사용자가 영상을 불러오기만 해도 샷랩 기능이 근사한 작품을 완성시켜 줄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초점이 맞는 사람만 클로즈업 되고 배경은 멀어지는 효과인 ‘돌리줌(Dolly Zoom)’, 걷는 포즈를 인식해 사람은 정지한 상태지만 배경은 계속 움직이는 효과인 ‘스톱모션(Stop Motion)’은 탭 한 번으로도 영화와 같은 효과를 연출해낼 수 있다. 이외에도 움직이는 사람을 몇 초 만에 바로 복제해 여러 명으로 보이게 하는 효과의 ‘클론트레일(Clone Trail)’ 및 ‘쉐도우클론(Shadow Clone)’과 360도 타임랩스 촬영에서 불필요한 사람을 제거해 깔끔한 사진으로 만들어주는 ‘고스트타운(Ghost Town)’ 등의 다양한 템플릿을 활용할 수 있다.

인스타360 ONE X2의 ‘퓨어샷(PureShot)’ 모드는 저조도 환경에서도 하이다이내믹레인지(HDR)를 향상 시키는 동시에 노이즈를 차단해 영상의 디테일을 자연스럽게 살려줄 수 있으며, 수중에서도 촬영을 지원한다. 수중에서 색감을 자동으로 보정해주는 ‘아쿠아비전(AquaVision)’ 모드를 활용하면 외부 필터나 추가 편집 없이도 마치 밝은 대낮의 맑은 물 속에서 촬영한 것과 같은 영상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다.

‘줌(Zoom)’ 등 인기 있는 화상회의 플랫폼과 연동할 경우, 인스타360 ONE X2는 두 개의 화면으로 분할 보기를 제공해 웹캠 역할도 수행한다. 이외에도 맞춤형 실시간 메시지 전송 프로토콜(RTMP) 기능을 통해 페이스북이나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에서 360도 라이브 스트리밍도 즐길 수 있다.

한편, 인스타360 ONE X2는 인스타360 공식 홈페이지 또는 한국 공식 대리점인 피씨디렉트의 온라인몰에서 구입 가능하며 권장소비자가격은 59만9,000원이다. ciokr@idg.co.kr



2020.10.29

인스타360, 5.7K 고화질로 360도 촬영 가능한 포켓 카메라 출시

편집부 | CIO KR
인스타360이 콤팩트한 사이즈에 5.7K 고화질로 안정감 있는 360도 촬영이 가능하며, AI 기반의 스마트 편집 기능을 갖춘 카메라 ‘인스타360 ONE X2(Insta360 ONE X2)’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인스타360 ONE X2’는 149g의 가벼운 무게와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콤팩트한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360도, 스테디캠(Steady Cam), 인스타파노(InstaPano), 멀티뷰(MultiView) 등 네 가지 촬영 기법이 결합되어 있는 포켓 카메라로 창의적이고 개성 넘치는 연출이 가능하다.

360도 촬영 모드는 5.7K 해상도로 모든 방향의 움직임을 담아낼 수 있기 때문에 어느 각도에서 찍어야 잘 나올지 고민하지 않고 현재 활동에만 집중할 수 있으며, 일반적인 평면 비디오 촬영 시 사용되는 스테디캠 모드는 매우 안정적인 초광각 영상을 포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파노라마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인스타파노 모드도 새롭게 추가됐다. 사용자가 카메라나 휴대폰을 직접 움직이며 어렵게 초점을 맞출 필요 없이 간편하게 탭 한 번으로 아름다운 파노라마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또한, 멀티뷰 모드는 브이로거 등 1인 크리에이터에게 신세계를 제공한다. 시야각이 서로 다른 두 각도를 한 번에 보여주고, 앱에 있는 얼굴 추적 기능은 사용자가 항상 화면 안에 잘 나올 수 있도록 돕는다.

인스타360 ONE X2에는 인스타360의 특별하고 인기 있는 기능인 ‘인비저블 셀피 스틱(Invisible Selfie Stick)’도 내장했다. 촬영 후 편집 시 카메라의 셀피스틱이 사라지기 때문에 따로 카메라맨 또는 드론 없이도 혼자 멋지게 공중에서 원하는 각도를 포착하고 기록으로 남길 수 있다.

인스타360 앱에 있는 ‘샷랩(Shot Lab)’ 기능으로 영상을 편집할 경우 손쉽게 재미있고 색다른 연출의 영상을 만들어낼 수 있다. 샷랩은 최신 및 최고의 360도 편집 기술을 통해 지속적으로 템플릿이 업데이트되며, 사용자가 영상을 불러오기만 해도 샷랩 기능이 근사한 작품을 완성시켜 줄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초점이 맞는 사람만 클로즈업 되고 배경은 멀어지는 효과인 ‘돌리줌(Dolly Zoom)’, 걷는 포즈를 인식해 사람은 정지한 상태지만 배경은 계속 움직이는 효과인 ‘스톱모션(Stop Motion)’은 탭 한 번으로도 영화와 같은 효과를 연출해낼 수 있다. 이외에도 움직이는 사람을 몇 초 만에 바로 복제해 여러 명으로 보이게 하는 효과의 ‘클론트레일(Clone Trail)’ 및 ‘쉐도우클론(Shadow Clone)’과 360도 타임랩스 촬영에서 불필요한 사람을 제거해 깔끔한 사진으로 만들어주는 ‘고스트타운(Ghost Town)’ 등의 다양한 템플릿을 활용할 수 있다.

인스타360 ONE X2의 ‘퓨어샷(PureShot)’ 모드는 저조도 환경에서도 하이다이내믹레인지(HDR)를 향상 시키는 동시에 노이즈를 차단해 영상의 디테일을 자연스럽게 살려줄 수 있으며, 수중에서도 촬영을 지원한다. 수중에서 색감을 자동으로 보정해주는 ‘아쿠아비전(AquaVision)’ 모드를 활용하면 외부 필터나 추가 편집 없이도 마치 밝은 대낮의 맑은 물 속에서 촬영한 것과 같은 영상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다.

‘줌(Zoom)’ 등 인기 있는 화상회의 플랫폼과 연동할 경우, 인스타360 ONE X2는 두 개의 화면으로 분할 보기를 제공해 웹캠 역할도 수행한다. 이외에도 맞춤형 실시간 메시지 전송 프로토콜(RTMP) 기능을 통해 페이스북이나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에서 360도 라이브 스트리밍도 즐길 수 있다.

한편, 인스타360 ONE X2는 인스타360 공식 홈페이지 또는 한국 공식 대리점인 피씨디렉트의 온라인몰에서 구입 가능하며 권장소비자가격은 59만9,000원이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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