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9

팔로알토 네트웍스,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플랫폼 ‘프리즈마 클라우드 2.0’ 출시

편집부 | CIO KR
팔로알토 네트웍스가 4가지 클라우드 보안 모듈을 포함한 프리즈마 클라우드 2.0(Prisma Cloud)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포괄적인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플랫폼(CNSP, Cloud Native Security Platform)인 프리즈마 클라우드는 전체 데브옵스(DevOps) 수명 주기에 보안을 통합함으로써 멀티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해 인수한 마이크로 세그멘테이션 전문 기업 ‘아포레토(Aporeto)’ 기술을 기존의 ‘팔로알토 네트웍스 프리즈마 클라우드’에 통합한 것이다.

새롭게 추가된 프리즈마 클라우드 모듈은 ▲데이터 시큐리티(Data Security) ▲웹 애플리케이션 및 API 시큐리티(Web Application and API Security) ▲아이덴티티 기반 마이크로 세그멘테이션(Identity-Based Microsegmentation) ▲아이덴티티 접근 관리 시큐리티(Identity and Access Management Security)이다.



데이터 시큐리티는 데이터 유실 방지(DLP, data loss prevention) 기능을 제공하며 AWS S3에 대한 검색, 분류, 멀웨어 탐지가 가능하다. 각종 규제가 적용되는 산업군의 기업에서는 클라우드 전환 시 데이터 시큐리티를 사용해 컴플라이언스 요건을 충족시킬 수 있다. 또한 클라우드 보안 형상 관리(CSPM, Cloud Security Posture Management) 기능과 통합해 사용함으로써 데이터 노출에 관련된 실질적인 클라우드 위협의 중요한 맥락정보(context)를 제공한다.

웹 애플리케이션 및 API 시큐리티는 기업에 레이어 7 및 명령어 주입, 인증 결함 등 OWASP 10대 위협에 대한 웹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한다. 기존에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호 플랫폼(CWPP, Cloud Workload Protection Platform)으로 사용하는 에이언트 프레임워크에 통합이 가능하다.

아이덴티티 기반 마이크로 세그멘테이션은 아포레토 인수 후 통합한 클라우드 네트워크 보안 기능으로, 네트워크 통신에 대한 엔드투엔드 가시성과 포괄적인 보안 정책 및 관리를 지원한다. 아포레토 기술은 워크로드를 식별하고 모든 인프라에 마이크로세그멘테이션을 적용해 고객이 애플리케이션을 대규모로 보호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이덴티티 접근 관리 시큐리티는 클라우드 인프라 권한 관리 기능을 통해 특정 클라우드 리소스에 누가 접근했는지에 대한 가시성을 제공하며, 자동으로 최소한의 권한 부여 접근 체계를 구축하여 리소스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프리즈마 클라우드는 클라우드 보안 형상 관리와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호를 단일 플랫폼에서 단일 창으로 모두 제공하는 SaaS 솔루션이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클라우드 네트워크 보안과 클라우드 인프라 권한관리를 추가함으로써 프리즈마 클라우드는 CNSP 영역의 4가지 부문에 대한 오퍼링을 모두 확보하며 진정한 의미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플랫폼으로 입지를 확고히 하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 코리아 이희만 대표는 “프리즈마 클라우드 2.0은 클라우드 자원 상의 위협 탐지, 컴플라이언스 준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의 안전한 개발 운영, 클라우드 네트워크와 애플리케이션 보호, 워크로드에 대한 안전한 권한 부여 등 진정한 의미에서의 포괄적인 클라우드 솔루션”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0.10.29

팔로알토 네트웍스,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플랫폼 ‘프리즈마 클라우드 2.0’ 출시

편집부 | CIO KR
팔로알토 네트웍스가 4가지 클라우드 보안 모듈을 포함한 프리즈마 클라우드 2.0(Prisma Cloud)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포괄적인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플랫폼(CNSP, Cloud Native Security Platform)인 프리즈마 클라우드는 전체 데브옵스(DevOps) 수명 주기에 보안을 통합함으로써 멀티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해 인수한 마이크로 세그멘테이션 전문 기업 ‘아포레토(Aporeto)’ 기술을 기존의 ‘팔로알토 네트웍스 프리즈마 클라우드’에 통합한 것이다.

새롭게 추가된 프리즈마 클라우드 모듈은 ▲데이터 시큐리티(Data Security) ▲웹 애플리케이션 및 API 시큐리티(Web Application and API Security) ▲아이덴티티 기반 마이크로 세그멘테이션(Identity-Based Microsegmentation) ▲아이덴티티 접근 관리 시큐리티(Identity and Access Management Security)이다.



데이터 시큐리티는 데이터 유실 방지(DLP, data loss prevention) 기능을 제공하며 AWS S3에 대한 검색, 분류, 멀웨어 탐지가 가능하다. 각종 규제가 적용되는 산업군의 기업에서는 클라우드 전환 시 데이터 시큐리티를 사용해 컴플라이언스 요건을 충족시킬 수 있다. 또한 클라우드 보안 형상 관리(CSPM, Cloud Security Posture Management) 기능과 통합해 사용함으로써 데이터 노출에 관련된 실질적인 클라우드 위협의 중요한 맥락정보(context)를 제공한다.

웹 애플리케이션 및 API 시큐리티는 기업에 레이어 7 및 명령어 주입, 인증 결함 등 OWASP 10대 위협에 대한 웹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한다. 기존에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호 플랫폼(CWPP, Cloud Workload Protection Platform)으로 사용하는 에이언트 프레임워크에 통합이 가능하다.

아이덴티티 기반 마이크로 세그멘테이션은 아포레토 인수 후 통합한 클라우드 네트워크 보안 기능으로, 네트워크 통신에 대한 엔드투엔드 가시성과 포괄적인 보안 정책 및 관리를 지원한다. 아포레토 기술은 워크로드를 식별하고 모든 인프라에 마이크로세그멘테이션을 적용해 고객이 애플리케이션을 대규모로 보호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이덴티티 접근 관리 시큐리티는 클라우드 인프라 권한 관리 기능을 통해 특정 클라우드 리소스에 누가 접근했는지에 대한 가시성을 제공하며, 자동으로 최소한의 권한 부여 접근 체계를 구축하여 리소스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프리즈마 클라우드는 클라우드 보안 형상 관리와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호를 단일 플랫폼에서 단일 창으로 모두 제공하는 SaaS 솔루션이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클라우드 네트워크 보안과 클라우드 인프라 권한관리를 추가함으로써 프리즈마 클라우드는 CNSP 영역의 4가지 부문에 대한 오퍼링을 모두 확보하며 진정한 의미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플랫폼으로 입지를 확고히 하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 코리아 이희만 대표는 “프리즈마 클라우드 2.0은 클라우드 자원 상의 위협 탐지, 컴플라이언스 준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의 안전한 개발 운영, 클라우드 네트워크와 애플리케이션 보호, 워크로드에 대한 안전한 권한 부여 등 진정한 의미에서의 포괄적인 클라우드 솔루션”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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