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08

인텔, 11세대 로켓 레이크 칩 내년 1분기 출시 확인

Brian Cheon | CIO KR
인텔의 11세대 데스크톱 프로세서 ‘로켓 레이크’(Rocket Lake)가 2021년 1분기 출시되고 PCI 익스프레스 4.0을 지원할 것이라고 인텔이 공식 확인했다. 

회사의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 부사장 겸 제너럴 매니저 존 보니니는 지난 7일 “차세대 11 세대 인텔 코어 데스크톱 프로세서가 2021년 1분기 출시될 예정이며 PCIe 4.0을 지원할 것임을 발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특히 게임 측면에서 환상적인 프로세서가 될 것이며, 가까운 장래에 더 많은 정보를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8개의 코어를 내장할 것으로 알려진 로켓 레이크는 여전히 14nm 공정의 후속 공정으로 제작되는 프로세서다. 당초 내년 1월 출시될 것으로 관측됐지만 해당 시기가 3월로 연기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 바 있다. 로켓 레이크의 TDP는 125W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DDR4 메모리를 지원하는 마지막 플랫폼일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한편 인텔은 지난 7월 7nm 공정으로로 이동이 최소 6개월 지연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인텔은 기존 10nm 공정으로 지속적으로 개선해 이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ciokr@idg.co.kr



2020.10.08

인텔, 11세대 로켓 레이크 칩 내년 1분기 출시 확인

Brian Cheon | CIO KR
인텔의 11세대 데스크톱 프로세서 ‘로켓 레이크’(Rocket Lake)가 2021년 1분기 출시되고 PCI 익스프레스 4.0을 지원할 것이라고 인텔이 공식 확인했다. 

회사의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 부사장 겸 제너럴 매니저 존 보니니는 지난 7일 “차세대 11 세대 인텔 코어 데스크톱 프로세서가 2021년 1분기 출시될 예정이며 PCIe 4.0을 지원할 것임을 발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특히 게임 측면에서 환상적인 프로세서가 될 것이며, 가까운 장래에 더 많은 정보를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8개의 코어를 내장할 것으로 알려진 로켓 레이크는 여전히 14nm 공정의 후속 공정으로 제작되는 프로세서다. 당초 내년 1월 출시될 것으로 관측됐지만 해당 시기가 3월로 연기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 바 있다. 로켓 레이크의 TDP는 125W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DDR4 메모리를 지원하는 마지막 플랫폼일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한편 인텔은 지난 7월 7nm 공정으로로 이동이 최소 6개월 지연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인텔은 기존 10nm 공정으로 지속적으로 개선해 이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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