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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OD 계속 확산, 보안도 함께 고려해야" 포레스터

2013.04.02 Anuradha Shukla  |  MIS Asia
2013년 포레스터 모바일 보안 전망에 따르면, 올해 이후부터는 BYOD가 PC를 포함시키기 위해 영역을 확대할 것이다.

업무용으로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이미 구매한 직장인들이 절반을 넘어섰으며 곧 개인용 기기들이 기업 컴퓨팅의 표준이 될 것으로 조사됐다.

70% 이상의 기업들은 BYOD 프로그램의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업무에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의 62%, 태블릿을 사용하는 사람의 56%는 자신들이 직접 기기를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레스터는 전세계 IT종사자 약 1만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온디맨드 모바일 가상화가 모바일 기기관리(MDM) 기술을 추월할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인터넷 연결 품질이 나아질수록 HTML5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의 확산을 독려하며 혁신이 더 많이 일어날수록 모바일 브라우저 기술을 보호하는 것처럼 보일 것이라고 포레스터는 분석했다.

안전한 모바일 브라우저 기술의 혁신은 기기의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 제어를 용이하게 할 것으로 예상됐다.

BYOD 남용의 위험 높아
모바일 데이터를 수집해야 하는 기업의 압박 증대와 업계 표준 및 규제 제어 부족으로 BYOD 남용의 위험 수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됐다.

올해 많은 변화가 개인 정보 보호 규정으로 예정된 것이 아니라 ID 기반의 모바일 서비스가 개인 정보 보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강조하기 위해 기업과 IT부서를 움직이게 할 것이다.

모바일 시장은 새로운 혁신에 여지를 두며 빠르게 발전할 뿐 아니라 신규 매출 창출의 기회를 개발하려는 업체들이 뛰어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한 포레스터는 IT가 기업 콘텐츠와, 전통적으로 방화벽 뒤에 숨어있는 데이터에 대한 원격 접근을 확대해야 하며 무선 인프라, 무선 서비스, 모바일 보안 조치에 대한 투자도 필요하다고 내다봤다.

애플리케이션 아키텍트는 좀더 많은 HTML5 연동으로 이익을 취하고자 HTML5로 몰려들게 될 것으로 예상됐다.

2013년은 실시간 사용자 분석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서비스의 증가를 보게 될 것이며 이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관측됐다.

포레스터는 운영자들이 기기/앱 관리와 SMB와 소기업에 모바일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MDM 업체들과 함께 협력할 것을 제안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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