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21

LG전자, ‘옵티머스 G 프로’ 판매 개시

편집부 | CIO KR
‘옵티머스 G 프로’가 이동통신업체 3사를 통해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됐다고 LG전자가 밝혔다.



‘옵티머스 G 프로’는 5.5인치 대화면의 풀 HD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기존 HD급 보다 해상도가 2배 높은 생생한 화질을 구현했다. 옵티머스 G 프로는 해상도가 400ppi(pixel per inch)를 넘는다.

이 밖에 '듀얼 레코딩', 'VR 파노라마', 'Q슬라이드 2.0' 등 풀HD 화면으로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입체적 UX(사용자 경험)도 대거 탑재됐다.

회사는 또 마이크로사이트
(http://www.lgmobile.co.kr/event/optimusGpro/multimedia.html)를 통해 대표 UX를 2편의 영상을 공개했다.

첫 번째 영상은 가족 동영상을 찍을 때 늘 촬영자의 입장에서 소외된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준다. ‘옵티머스 G Pro’의 ‘듀얼 레코딩(Dual Recording)’ 기능을 이용해 가족 영상을 촬영하면 오른쪽 하단에 하나의 창이 더해지면서 촬영자인 아빠의 얼굴이 함께 나오는 것.

두 번째 영상은 서로의 얼굴에 물감을 묻히며 장난을 치고 있는 아이들을 ‘옵티머스 G Pro’의 ‘VR 파노라마(Virtual Realty Panorama)’를 이용해 촬영한 영상이다.

영상 마지막에는 움직이는 아이들에 계속 초점을 맞출 수 있는 UX가 소개된다. ‘트래킹 포커스(Tracking Focus)’는 움직이는 피사체에 포커스를 따라 맞춰서 고화질의 영상을 제공하는 기능이다. 회사는 가만히 포즈를 유지하지 못하는 아이들이나 동물들을 촬영할 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LG전자 관계자는 “고객들의 사용 행태에 대한 통찰력 있고 깊이 있는 연구를 통해 새로운 UX들이 낯설지 않고 익숙하게 느껴지게 하는 것이 UX 개발 철학”이라며 “‘옵티머스 G Pro’는 느낌이 살아있는 대화면 풀HD, 생생한 감동의 전후방 카메라, 사용자를 이해하는 UX가 어우러져 새롭지만 낯설지 않은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2013.02.21

LG전자, ‘옵티머스 G 프로’ 판매 개시

편집부 | CIO KR
‘옵티머스 G 프로’가 이동통신업체 3사를 통해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됐다고 LG전자가 밝혔다.



‘옵티머스 G 프로’는 5.5인치 대화면의 풀 HD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기존 HD급 보다 해상도가 2배 높은 생생한 화질을 구현했다. 옵티머스 G 프로는 해상도가 400ppi(pixel per inch)를 넘는다.

이 밖에 '듀얼 레코딩', 'VR 파노라마', 'Q슬라이드 2.0' 등 풀HD 화면으로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입체적 UX(사용자 경험)도 대거 탑재됐다.

회사는 또 마이크로사이트
(http://www.lgmobile.co.kr/event/optimusGpro/multimedia.html)를 통해 대표 UX를 2편의 영상을 공개했다.

첫 번째 영상은 가족 동영상을 찍을 때 늘 촬영자의 입장에서 소외된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준다. ‘옵티머스 G Pro’의 ‘듀얼 레코딩(Dual Recording)’ 기능을 이용해 가족 영상을 촬영하면 오른쪽 하단에 하나의 창이 더해지면서 촬영자인 아빠의 얼굴이 함께 나오는 것.

두 번째 영상은 서로의 얼굴에 물감을 묻히며 장난을 치고 있는 아이들을 ‘옵티머스 G Pro’의 ‘VR 파노라마(Virtual Realty Panorama)’를 이용해 촬영한 영상이다.

영상 마지막에는 움직이는 아이들에 계속 초점을 맞출 수 있는 UX가 소개된다. ‘트래킹 포커스(Tracking Focus)’는 움직이는 피사체에 포커스를 따라 맞춰서 고화질의 영상을 제공하는 기능이다. 회사는 가만히 포즈를 유지하지 못하는 아이들이나 동물들을 촬영할 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LG전자 관계자는 “고객들의 사용 행태에 대한 통찰력 있고 깊이 있는 연구를 통해 새로운 UX들이 낯설지 않고 익숙하게 느껴지게 하는 것이 UX 개발 철학”이라며 “‘옵티머스 G Pro’는 느낌이 살아있는 대화면 풀HD, 생생한 감동의 전후방 카메라, 사용자를 이해하는 UX가 어우러져 새롭지만 낯설지 않은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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