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8

엡손, 헤드업 디스플레이용 '스케일러 IC' 양산

편집부 | CIO KR
세이코엡손(이하 엡손)은 헤드업 디스플레이용 스케일러(Scaler) IC ‘S2D13V40’를 개발해 월 생산량 10만 개를 목표로 제품 양산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차 앞 유리에 각종 주행 정보를 비춰주는 장치다. 운전자가 정면을 응시하면서 경로 안내, 속도제한과 같은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어 안전운전에 도움이 된다.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무엇보다 왜곡 없이 이미지를 곡면에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S2D13V40’는 엡손의 첫 헤드업 디스플레이용 반도체 칩이다. 외부 메모리를 사용하지 않고 고해상도 이미지를 출력한다. 특히, 엡손 고유의 디스플레이 기술력이 적용돼 스트리밍된 이미지를 회전 또는 배율 조정으로 왜곡을 자연스럽게 보정하는 것이 강점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 컨트롤러에는 디스플레이 안전 보호 기능이 장착돼 안정적인 시스템 구축을 지원한다.

이번 신제품은 차량용 전자 부품 신뢰성 시험규격인 ‘AEC-Q1002’에 부합해 최대 105℃에서도 작동할 수 있다.

엡손 관계자는 “엡손은 지속 가능한 사회 실현에 기여하고 산업 선진화를 주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산업 모니터링과 이에 부합하는 제품 개발, 생산에 힘쓰고 있다”라며 “엡손의 첫 헤드업 디스플레이 스케일러 IC ‘S2D13V40’을 시작으로 스마트시티, 지능형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제품들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6.18

엡손, 헤드업 디스플레이용 '스케일러 IC' 양산

편집부 | CIO KR
세이코엡손(이하 엡손)은 헤드업 디스플레이용 스케일러(Scaler) IC ‘S2D13V40’를 개발해 월 생산량 10만 개를 목표로 제품 양산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차 앞 유리에 각종 주행 정보를 비춰주는 장치다. 운전자가 정면을 응시하면서 경로 안내, 속도제한과 같은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어 안전운전에 도움이 된다.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무엇보다 왜곡 없이 이미지를 곡면에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S2D13V40’는 엡손의 첫 헤드업 디스플레이용 반도체 칩이다. 외부 메모리를 사용하지 않고 고해상도 이미지를 출력한다. 특히, 엡손 고유의 디스플레이 기술력이 적용돼 스트리밍된 이미지를 회전 또는 배율 조정으로 왜곡을 자연스럽게 보정하는 것이 강점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 컨트롤러에는 디스플레이 안전 보호 기능이 장착돼 안정적인 시스템 구축을 지원한다.

이번 신제품은 차량용 전자 부품 신뢰성 시험규격인 ‘AEC-Q1002’에 부합해 최대 105℃에서도 작동할 수 있다.

엡손 관계자는 “엡손은 지속 가능한 사회 실현에 기여하고 산업 선진화를 주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산업 모니터링과 이에 부합하는 제품 개발, 생산에 힘쓰고 있다”라며 “엡손의 첫 헤드업 디스플레이 스케일러 IC ‘S2D13V40’을 시작으로 스마트시티, 지능형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제품들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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