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1

엡손, 교육용 인터랙티브 프로젝터 'EB-1485Fi' 출시

편집부 | CIO KR
한국엡손이 TV 대비 눈의 피로도가 적고 최대 120인치 화면을 칠판으로 만들 수 있는 교육용 인터랙티브 프로젝터 ‘EB-1485Fi’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엡손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원격수업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할 인터랙티브 프로젝터로 EB-1485Fi를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EB-1485Fi는 강의나 교육 현장에 최적화된 초단초점 프로젝터로 ▲최대 120인치의 화면을 5,000lm 밝기, 16:6 비율로 투사할 수 있고, ▲스크린 위에 펜으로 글자나 도형 필기가 가능하다. 또, ▲프레젠테이션 자료와 화이트보드를 결합하거나 ▲서로 다른 두 개의 자료를 동시에 띄워 설명할 수 있어 수업의 참여와 집중도를 높일 수 있다. 

화이트보드와 프로젝터가 결합된 EB-1485Fi는 공간 활용성이 높다. 스크린과 칠판을 각각 분리할 필요 없이 프로젝터를 사용하지 않을 때 투사 면을 화이트보드로 활용할 수 있다.

EB-1485Fi는 필기한 화면을 실시간으로 학생들의 노트북, 태블릿 화면에 공유할 수도 있어 원격수업에 적합하다. 또, 엡손 아이프로젝션(iProjection) 애플리케이션과 연결해 스마트폰으로 스크린을 컨트롤하거나 노트북, 태블릿 PC 등 IT 기기에 저장된 이미지와 파일을 무선으로 투사할 수 있어 효율적인 현장 수업을 돕는다.

이번 신제품은 엡손의 3LCD 패널이 탑재해 1-칩 DLP 대비 레인보우 현상(빛 번짐 현상)이 없고 컬러 밝기와 백색 밝기가 동일해 자연, 동물 등 자연과학 이미지들도 풀 HD 해상도로 실감나게 묘사할 수 있다. 또한, 레이저 광원을 사용해 최대 2만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어 프로젝터 유지 보수에 소모되는 비용과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고 환경친화적이다.

엡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을 병행하고 있는 요즘, 무엇보다 학생들의 수업 집중도를 높이기 위한 교육 자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초단초점 인터랙티브 프로젝터 EB-1485Fi는 TV보다 큰 화면에 판서가 가능하고 실시간으로 화면을 공유할 수 있어 현장 수업은 물론 원격수업에도 탁월해 학교, 학원 등 양질의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 EB-1485Fi는 엡손 체험형 전시공간 ‘솔루션센터’에서 사전 신청(www.epson.co.kr/product-tour)을 통해 체험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0.06.11

엡손, 교육용 인터랙티브 프로젝터 'EB-1485Fi' 출시

편집부 | CIO KR
한국엡손이 TV 대비 눈의 피로도가 적고 최대 120인치 화면을 칠판으로 만들 수 있는 교육용 인터랙티브 프로젝터 ‘EB-1485Fi’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엡손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원격수업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할 인터랙티브 프로젝터로 EB-1485Fi를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EB-1485Fi는 강의나 교육 현장에 최적화된 초단초점 프로젝터로 ▲최대 120인치의 화면을 5,000lm 밝기, 16:6 비율로 투사할 수 있고, ▲스크린 위에 펜으로 글자나 도형 필기가 가능하다. 또, ▲프레젠테이션 자료와 화이트보드를 결합하거나 ▲서로 다른 두 개의 자료를 동시에 띄워 설명할 수 있어 수업의 참여와 집중도를 높일 수 있다. 

화이트보드와 프로젝터가 결합된 EB-1485Fi는 공간 활용성이 높다. 스크린과 칠판을 각각 분리할 필요 없이 프로젝터를 사용하지 않을 때 투사 면을 화이트보드로 활용할 수 있다.

EB-1485Fi는 필기한 화면을 실시간으로 학생들의 노트북, 태블릿 화면에 공유할 수도 있어 원격수업에 적합하다. 또, 엡손 아이프로젝션(iProjection) 애플리케이션과 연결해 스마트폰으로 스크린을 컨트롤하거나 노트북, 태블릿 PC 등 IT 기기에 저장된 이미지와 파일을 무선으로 투사할 수 있어 효율적인 현장 수업을 돕는다.

이번 신제품은 엡손의 3LCD 패널이 탑재해 1-칩 DLP 대비 레인보우 현상(빛 번짐 현상)이 없고 컬러 밝기와 백색 밝기가 동일해 자연, 동물 등 자연과학 이미지들도 풀 HD 해상도로 실감나게 묘사할 수 있다. 또한, 레이저 광원을 사용해 최대 2만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어 프로젝터 유지 보수에 소모되는 비용과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고 환경친화적이다.

엡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을 병행하고 있는 요즘, 무엇보다 학생들의 수업 집중도를 높이기 위한 교육 자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초단초점 인터랙티브 프로젝터 EB-1485Fi는 TV보다 큰 화면에 판서가 가능하고 실시간으로 화면을 공유할 수 있어 현장 수업은 물론 원격수업에도 탁월해 학교, 학원 등 양질의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 EB-1485Fi는 엡손 체험형 전시공간 ‘솔루션센터’에서 사전 신청(www.epson.co.kr/product-tour)을 통해 체험할 수 있다. ciok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