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9

서비스나우, 직원 업무 복귀 지원하는 4종 앱 출시

편집부 | CIO KR
서비스나우가 직원들의 업무 복귀 및 건강과 안전을 지원하는 ‘서비스나우 세이프 워크플레이스(ServiceNow Safe Workplace)’를 출시했다. 

4가지 앱과 대시보드로 구성돼 있는 세이프 워크플레이스 앱 스위트(App Suite)는 나우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동되며, 서비스나우 홈페이지에서 즉시 다운로드할 수 있다. 6월 5일부터 4종 앱의 한국어 버전을 지원하고 있으며, 대시보드의 경우 6월 중 한국어 지원 예정이다.

서비스나우 빌 맥더멋 CEO는 “서비스나우는 기업이 직원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업무 환경을 조성하는데 필요하지만 복잡한 워크플로우 관리를 돕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된 서비스나우 세이프 워크플레이스 앱 스위트 및 대시보드는 모두가 직장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만들고자 설계되었다”고 말했다.



서비스나우 세이프 워크플레이스 앱 및 대시보드
서비스나우는 기업 내 인사, IT, 법무 및 경영 지원 팀의 업무 환경 정비를 지원하기 위해 4가지 앱을 출시했다. 

▲임플로이 레디니스 서베이(Employee Readiness Surveys)는 일터 복귀에 대한 직원 개인별 준비 정도와 관심도를 측정하는 질문을 통해 해당 조직의 업무 인력 복귀 준비 수준을 측정할 수 있는 앱이다. 직원 응답을 바탕으로 기업은 원활하고 안전하게 복귀에 필요한 알맞은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임플로이 헬스 스크리닝(Employee Health Screening)는 기업이 사무실 출입 전 직원의 건강 상태를 체크할 수 있도록 고안된 앱이다. 체온 검사 및 마스크 등 개인 보호 장비 착용과 같은 출입 요건을 준수했는지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한 기업의 여러 지역별 사무실 현황을 파악하고, 직원들의 시설 복귀 상황을 기록해 보고할 수 있는 대시보드를 제공한다.

▲워크플레이스 세이프티 매니지먼트(Workplace Safety Management) 앱은 시설 관리 및 경영 지원 팀이 안전한 복귀를 위해 깨끗하고 위생적이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는 업무 공간을 신속하게 구성하도록 돕는다. 관리자는 앱으로 교대 근무 일정을 구성해 직원들이 특정 시간에만 업무 공간에 머무를 수 있도록 하고, 각 교대 근무 종료 시마다 청소 일정을 배정할 수 있다. 즉시 사용할 수 있는 보고서와 대시보드를 통해 관리자는 각 층, 건물, 작업장 등의 업무 공간에 대한 예약 현황과 기준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담당자는 전체 감사 추적 기록을 포함, 모든 청소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워크플레이스 PPE 인벤토리 매니지먼트(Workplace PPE Inventory Management)는 개인보호장비의 재고 관리 및 모니터링을 통해 업무 공간의 물리적 안전을 보장하도록 돕는 앱이다. 앱의 대시보드를 통해 시설 별 재고 현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장비 보유량에 대한 시간대 별 데이터도 확인 가능하다. 매일 주기적 업데이트를 통해 정확한 실시간 재고 관리를 돕는다.

세이프 워크플레이스 대시보드는 나우 플랫폼의 기능을 사용해, 앱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통합해 보여준다. 해당 대시보드는 무료로 제공되며, 앱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동시에 감염률 관련 공공 데이터를 지도 상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조직은 지역별 감염 현황을 확인하고 특정 지역의 작업장을 정밀 분석할 수 있다. 사이트에는 인력 및 업무 환경의 준비 상태를 바탕으로 기업이 다시 일터를 개방하고 유지할 수 있는지 준비 상태를 나타내는 지표가 표시된다.

비상 대응 앱 업데이트 단행 
이번 출시는 서비스나우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고객 비즈니스 운영을 돕고자 지난 3월 공개한 고객 케어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한다. 3월 발표 당시 서비스나우는 정부 기관과 기업이 복잡한 비상 대응 워크플로우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네 개의 커뮤니티 앱을 출시한 바 있다. 이 앱은 2020년 9월 30일까지 서비스나우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재까지 약 6,000건 이상의 설치 건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서비스나우는 이 중 ▲이머전시 셀프 리포트(Emergency Self Report) ▲이머전시 아웃리치(Emergency Outreach)를 업데이트해, 기존 업무 환경으로 직원을 복귀 시키고자 노력하는 기업을 지원하고자 한다. 

이머전시 셀프 리포트는 직원이 자신의 자가 격리 상태와 직장 복귀 시기를 알릴 수 있도록 함으로써 기업의 워크플로우를 지원한다. 현재 나우 모바일에서도 지원되며, 직원들은 데스크톱 또는 모바일 기기를 통해 스스로 보고할 수 있다. 

이머전시 아웃리치는 기업과 직원을 연결해 상황을 확인하도록 돕는 앱이다. 회사는 이메일을 통해 안전 조치 및 관련 정보를 안내하고, 직원들의 안전 여부와 현재 위치를 회신할 것을 요청할 수 있다. 또한, 서비스나우 모바일 앱에서 기업은 모바일로 직원들에게 푸시 알림을 발송하고 회신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머전시 아웃리치 업데이트를 통해, 슬랙 및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와 같은 외부 커뮤니케이션 채널과도 통합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0.06.09

서비스나우, 직원 업무 복귀 지원하는 4종 앱 출시

편집부 | CIO KR
서비스나우가 직원들의 업무 복귀 및 건강과 안전을 지원하는 ‘서비스나우 세이프 워크플레이스(ServiceNow Safe Workplace)’를 출시했다. 

4가지 앱과 대시보드로 구성돼 있는 세이프 워크플레이스 앱 스위트(App Suite)는 나우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동되며, 서비스나우 홈페이지에서 즉시 다운로드할 수 있다. 6월 5일부터 4종 앱의 한국어 버전을 지원하고 있으며, 대시보드의 경우 6월 중 한국어 지원 예정이다.

서비스나우 빌 맥더멋 CEO는 “서비스나우는 기업이 직원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업무 환경을 조성하는데 필요하지만 복잡한 워크플로우 관리를 돕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된 서비스나우 세이프 워크플레이스 앱 스위트 및 대시보드는 모두가 직장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만들고자 설계되었다”고 말했다.



서비스나우 세이프 워크플레이스 앱 및 대시보드
서비스나우는 기업 내 인사, IT, 법무 및 경영 지원 팀의 업무 환경 정비를 지원하기 위해 4가지 앱을 출시했다. 

▲임플로이 레디니스 서베이(Employee Readiness Surveys)는 일터 복귀에 대한 직원 개인별 준비 정도와 관심도를 측정하는 질문을 통해 해당 조직의 업무 인력 복귀 준비 수준을 측정할 수 있는 앱이다. 직원 응답을 바탕으로 기업은 원활하고 안전하게 복귀에 필요한 알맞은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임플로이 헬스 스크리닝(Employee Health Screening)는 기업이 사무실 출입 전 직원의 건강 상태를 체크할 수 있도록 고안된 앱이다. 체온 검사 및 마스크 등 개인 보호 장비 착용과 같은 출입 요건을 준수했는지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한 기업의 여러 지역별 사무실 현황을 파악하고, 직원들의 시설 복귀 상황을 기록해 보고할 수 있는 대시보드를 제공한다.

▲워크플레이스 세이프티 매니지먼트(Workplace Safety Management) 앱은 시설 관리 및 경영 지원 팀이 안전한 복귀를 위해 깨끗하고 위생적이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는 업무 공간을 신속하게 구성하도록 돕는다. 관리자는 앱으로 교대 근무 일정을 구성해 직원들이 특정 시간에만 업무 공간에 머무를 수 있도록 하고, 각 교대 근무 종료 시마다 청소 일정을 배정할 수 있다. 즉시 사용할 수 있는 보고서와 대시보드를 통해 관리자는 각 층, 건물, 작업장 등의 업무 공간에 대한 예약 현황과 기준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담당자는 전체 감사 추적 기록을 포함, 모든 청소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워크플레이스 PPE 인벤토리 매니지먼트(Workplace PPE Inventory Management)는 개인보호장비의 재고 관리 및 모니터링을 통해 업무 공간의 물리적 안전을 보장하도록 돕는 앱이다. 앱의 대시보드를 통해 시설 별 재고 현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장비 보유량에 대한 시간대 별 데이터도 확인 가능하다. 매일 주기적 업데이트를 통해 정확한 실시간 재고 관리를 돕는다.

세이프 워크플레이스 대시보드는 나우 플랫폼의 기능을 사용해, 앱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통합해 보여준다. 해당 대시보드는 무료로 제공되며, 앱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동시에 감염률 관련 공공 데이터를 지도 상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조직은 지역별 감염 현황을 확인하고 특정 지역의 작업장을 정밀 분석할 수 있다. 사이트에는 인력 및 업무 환경의 준비 상태를 바탕으로 기업이 다시 일터를 개방하고 유지할 수 있는지 준비 상태를 나타내는 지표가 표시된다.

비상 대응 앱 업데이트 단행 
이번 출시는 서비스나우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고객 비즈니스 운영을 돕고자 지난 3월 공개한 고객 케어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한다. 3월 발표 당시 서비스나우는 정부 기관과 기업이 복잡한 비상 대응 워크플로우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네 개의 커뮤니티 앱을 출시한 바 있다. 이 앱은 2020년 9월 30일까지 서비스나우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재까지 약 6,000건 이상의 설치 건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서비스나우는 이 중 ▲이머전시 셀프 리포트(Emergency Self Report) ▲이머전시 아웃리치(Emergency Outreach)를 업데이트해, 기존 업무 환경으로 직원을 복귀 시키고자 노력하는 기업을 지원하고자 한다. 

이머전시 셀프 리포트는 직원이 자신의 자가 격리 상태와 직장 복귀 시기를 알릴 수 있도록 함으로써 기업의 워크플로우를 지원한다. 현재 나우 모바일에서도 지원되며, 직원들은 데스크톱 또는 모바일 기기를 통해 스스로 보고할 수 있다. 

이머전시 아웃리치는 기업과 직원을 연결해 상황을 확인하도록 돕는 앱이다. 회사는 이메일을 통해 안전 조치 및 관련 정보를 안내하고, 직원들의 안전 여부와 현재 위치를 회신할 것을 요청할 수 있다. 또한, 서비스나우 모바일 앱에서 기업은 모바일로 직원들에게 푸시 알림을 발송하고 회신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머전시 아웃리치 업데이트를 통해, 슬랙 및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와 같은 외부 커뮤니케이션 채널과도 통합할 수 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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