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9

엡손, “1분기 무한잉크 시장점유율 매출액 기준 56.7% 기록”

편집부 | CIO KR
한국엡손이 국내 탱크타입(정품무한) 잉크젯 시장에서 화이트 색상의 무한잉크 복합기를 내세워 2020년 1분기 56.7%로 점유율 1위(매출액 기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IDC에 따르면, 엡손은 탱크타입 잉크젯 프린터 시장에서 2015년 3분기부터 2020년 1분기까지 19분기 연속 매출액 기준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엡손은 이같은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게 된 이유로 L3156 제품을 꼽았다. L3156은 일반적인 검은색 무한잉크 복합기들과 달리 깔끔한 화이트 색상의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아담한 사이즈임에도 1대의 복합기로 인쇄, 스캔, 복사, 팩스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또, 한 번의 충전으로 흑백 4,500장, 컬러 7,500장 출력이 가능해 유지비를 절감할 수 있다. 

엡손 관계자는 “최근 사무실 책상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꾸미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스크테리어’ 트렌드와 함께 디자인과 컬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많다”며 “화이트 색상의 콤팩트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L3156 덕분에 올해 1분기에도 매출액 기준 56.7%로 무한잉크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게 됐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6.09

엡손, “1분기 무한잉크 시장점유율 매출액 기준 56.7% 기록”

편집부 | CIO KR
한국엡손이 국내 탱크타입(정품무한) 잉크젯 시장에서 화이트 색상의 무한잉크 복합기를 내세워 2020년 1분기 56.7%로 점유율 1위(매출액 기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IDC에 따르면, 엡손은 탱크타입 잉크젯 프린터 시장에서 2015년 3분기부터 2020년 1분기까지 19분기 연속 매출액 기준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엡손은 이같은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게 된 이유로 L3156 제품을 꼽았다. L3156은 일반적인 검은색 무한잉크 복합기들과 달리 깔끔한 화이트 색상의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아담한 사이즈임에도 1대의 복합기로 인쇄, 스캔, 복사, 팩스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또, 한 번의 충전으로 흑백 4,500장, 컬러 7,500장 출력이 가능해 유지비를 절감할 수 있다. 

엡손 관계자는 “최근 사무실 책상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꾸미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스크테리어’ 트렌드와 함께 디자인과 컬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많다”며 “화이트 색상의 콤팩트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L3156 덕분에 올해 1분기에도 매출액 기준 56.7%로 무한잉크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게 됐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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