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1

시스코, 사우전드아이즈 인수··· 네트워크 인텔리전스 기술 확보

Michael Cooney | Network World
시스코가 앱다이내믹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SD-WAN, 웹엑스, 머라키 등 자사의 다양한 제품에 사우전드아이즈 기술을 결합할 예정이다. 

시스코가 네트워크 인텔리전스 소프트웨어 업체인 사우전드아이즈 인수 계획을 발표했다. 인수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2010년에 설립돼 400명의 직원을 거느린 사우전드아이즈는 로컬/광역 네트워크 및 인터넷의 성능을 분석하는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제공한다.

이 회사는 서비스 네트워크에 대한 세계적인 통찰력을 활용하여 지능형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 및 엔드포인트 에이전트 제품군을 통해 ISP, 클라우드, 협업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추적한다.
 
ⓒCisco/Fickr

시스코의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인 토드 나이틴게일(사진)은 블로그 게시물에서 블로그 게시물에 "사우전드아이즈 기술은 사용자경험에 이상이 있을 때 경고 신호를 보내주며, 이러한 장애가 발생한 위치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라며 "사우전드아이즈 플랫폼은 인터넷을 통해 수천 개의 에이전트를 배포함으로써 전례 없는 인터넷 이해를 바탕으로 구축할 때마다 지능적으로 발전한다”라고 밝혔다.

“사우전드아이즈 인수는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에 접근할 때 엔드투엔드 가시성을 활성화함으로써 결함을 정확하게 지적하고 비즈니스가 의존하는 모든 네트워크에서 네트워크 및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높일 수 있는 심층적이고 광범위한 가시성을 제공한다. 인터넷 인텔리전스는 네트워킹 안정성을 높일 아니라 엔드투엔드 애플리케이션 경험을 개선한다"라고 나이틴게일은 덧붙였다. 

시스코는 앱다이내믹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SD-WAN, 웹엑스, 머라키(Meraki) 등 다양한 제품에 사우전드아이즈 기술을 내장하여 엔터프라이즈, 인터넷 및 클라우드 전반에 대한 가시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수로 시스코가 획득하게 되는 기술은 애플리케이션 및 네트워크 상태에 대한 공통 툴과 공유 데이터세트는 사일로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되며 IT팀은 애플리케이션 성능 저하 문제에 대한 실시간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사우전드아이즈의 공동 설립자 겸 CEO인 모힛 래드는 인터넷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SD-WAN 서비스의 기본 백본이므로 고객이 해당 네트워크에 대한 최고의 통찰력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래드는 “우리는 수많은 네트워크 인텔리전스를 제공하며, 네트워크 계획이나 페일오버 결정 같은 작업과 결합하면 사용자에게 매우 큰 혜택을 줄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번 인수의 핵심은 시스코가 기술을 구현하는 방법에 있다. 

도일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 겸 <네트워크월드> 기고가인 리 도일은 “시스코가 사우전드아이즈를 인수해 네트워크 인텔리전스 기술을 자사의 포트폴리오를 추가하게 된다”라며 “사우전드아이즈는 선도적인 공급 업체 네트워크 성능 및 인터넷 모니터링이며 시스코가 이를 어디에 어떻게 활용할지를 지켜보는 일은 상당히 흥미로울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번 인수는 시스코 최초의 가상으로 처리되었으며 시스코 회계연도 기준 2021년 1분기가 끝나기 전에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우전드아이즈는 시스코에 새로 생긴 네트워킹 서비스 사업부로 편입되며 나이틴게일에 보고하게 된다.

네트워킹 서비스 사업부의 일원으로 사우전드아이즈 CEO 래드는 사우전드아이즈의 총괄 책임자이자 공동 설립자인 CTO 리카도 올리베이라가 계속해서 제품 전략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ciokr@idg.co.kr
 



2020.06.01

시스코, 사우전드아이즈 인수··· 네트워크 인텔리전스 기술 확보

Michael Cooney | Network World
시스코가 앱다이내믹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SD-WAN, 웹엑스, 머라키 등 자사의 다양한 제품에 사우전드아이즈 기술을 결합할 예정이다. 

시스코가 네트워크 인텔리전스 소프트웨어 업체인 사우전드아이즈 인수 계획을 발표했다. 인수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2010년에 설립돼 400명의 직원을 거느린 사우전드아이즈는 로컬/광역 네트워크 및 인터넷의 성능을 분석하는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제공한다.

이 회사는 서비스 네트워크에 대한 세계적인 통찰력을 활용하여 지능형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 및 엔드포인트 에이전트 제품군을 통해 ISP, 클라우드, 협업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추적한다.
 
ⓒCisco/Fickr

시스코의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인 토드 나이틴게일(사진)은 블로그 게시물에서 블로그 게시물에 "사우전드아이즈 기술은 사용자경험에 이상이 있을 때 경고 신호를 보내주며, 이러한 장애가 발생한 위치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라며 "사우전드아이즈 플랫폼은 인터넷을 통해 수천 개의 에이전트를 배포함으로써 전례 없는 인터넷 이해를 바탕으로 구축할 때마다 지능적으로 발전한다”라고 밝혔다.

“사우전드아이즈 인수는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에 접근할 때 엔드투엔드 가시성을 활성화함으로써 결함을 정확하게 지적하고 비즈니스가 의존하는 모든 네트워크에서 네트워크 및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높일 수 있는 심층적이고 광범위한 가시성을 제공한다. 인터넷 인텔리전스는 네트워킹 안정성을 높일 아니라 엔드투엔드 애플리케이션 경험을 개선한다"라고 나이틴게일은 덧붙였다. 

시스코는 앱다이내믹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SD-WAN, 웹엑스, 머라키(Meraki) 등 다양한 제품에 사우전드아이즈 기술을 내장하여 엔터프라이즈, 인터넷 및 클라우드 전반에 대한 가시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수로 시스코가 획득하게 되는 기술은 애플리케이션 및 네트워크 상태에 대한 공통 툴과 공유 데이터세트는 사일로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되며 IT팀은 애플리케이션 성능 저하 문제에 대한 실시간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사우전드아이즈의 공동 설립자 겸 CEO인 모힛 래드는 인터넷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SD-WAN 서비스의 기본 백본이므로 고객이 해당 네트워크에 대한 최고의 통찰력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래드는 “우리는 수많은 네트워크 인텔리전스를 제공하며, 네트워크 계획이나 페일오버 결정 같은 작업과 결합하면 사용자에게 매우 큰 혜택을 줄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번 인수의 핵심은 시스코가 기술을 구현하는 방법에 있다. 

도일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 겸 <네트워크월드> 기고가인 리 도일은 “시스코가 사우전드아이즈를 인수해 네트워크 인텔리전스 기술을 자사의 포트폴리오를 추가하게 된다”라며 “사우전드아이즈는 선도적인 공급 업체 네트워크 성능 및 인터넷 모니터링이며 시스코가 이를 어디에 어떻게 활용할지를 지켜보는 일은 상당히 흥미로울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번 인수는 시스코 최초의 가상으로 처리되었으며 시스코 회계연도 기준 2021년 1분기가 끝나기 전에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우전드아이즈는 시스코에 새로 생긴 네트워킹 서비스 사업부로 편입되며 나이틴게일에 보고하게 된다.

네트워킹 서비스 사업부의 일원으로 사우전드아이즈 CEO 래드는 사우전드아이즈의 총괄 책임자이자 공동 설립자인 CTO 리카도 올리베이라가 계속해서 제품 전략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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