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9

기고 | '고객과 주주를 염두에 두고 실행하라'ERP 베스트 프랙티스

John Belden | CIO
비즈니스 세계에서 ERP 시스템 개통 관리에 견줄만한 경험은 거의 없다. ERP 성공을 위한 방법을 소개한다. 

네가 원하는 모든 기회를 한 번에 잡을 기회가 주어진다면, 잡을 건가? 아니면 그대로 둘 건가? — Marshall Mathers

주요 SAP 시스템 개통을 준비할 때마다 필자는 나 자신과 팀을 준비시키는 위해 에미넘(Eminem)의 ‘Lose Yourself’라는 노래를 들었다. 
 
ⓒGetty Images Bank

주말에 몇 달간 작업을 준비한 후, 팀은 가능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구성을 완료하고, 실사 테스트를 거쳤으며, 데이터를 정리하고 준비하며, 사용자를 교육하고 인증하며, 지원팀을 배치하고, ERP 개통 주제가를 반복해서 사용했다. 이제 "그냥" 실행해야 한다.

물론 완벽한 주제가만으로 주말을 성공적으로 만들 수는 없지만 ‘Lose Yourself’는 이를 망치지 않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상기시켜 준다. 기대하는 결과를 얻으려면 ERP 시스템 개통의 기본적인 우선순위를 기억하라.

1. 고객에게 맞춰라
2. 주주를 보호하라

이러한 우선순위를 염두에 두고 주제가를 부르다 보면 다음의 다섯 가지 베스트 프랙티스에 따라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1. 고객 관계를 보호하라. 고객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많이 있다.

• 역동적으로 변하는 재고에 대한 사전 배송 주문 및 재고 보충.
• 실시간 문제가 발생할 경우 잠재적인 질문과 우려 사항에 대해 고객 서비스 담당자에게 문의하라. 잘 준비한 고객 서비스 담당자는 정보에 입각해 만족스러운 고객과 불만족스러운 고객의 차이를 파악할 수 있다.

2. ERP 시스템 개통 관리자가 잘 단련되고 충분히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하라. 비즈니스 세계에서 ERP 시스템 개통 관리에 견줄만한 경험은 거의 없다. 매시간 1분 정확하게 계획하고 운영 관리자가 필요한 지원을 받도록 하려면 일정에서 가장 작은 실수라도 전문적으로 다뤄야 한다.

• 12시간 교대 근무로 3명의 관리자에게 업무를 할당하라.
• 모의 활동과 연습을 충분히 수행하라.
• 시스템 개통에 앞서 예기치 않은 시나리오를 탐색하여 시스템 관리자의 문제 해결 기술을 강화하라.

3. 모호하지 않고 직접 상호작용하는 창구를 구축하라. 활동은 프로젝트팀원을 조직 전체에 분산시키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도 상황을 빠르게 진행하고 필요한 경우 신속하게 실행을 중지하려면 상태와 문제를 신속하게 전달해야 한다. ERP팀은 이러한 명확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가능하게 하는 소셜 네트워킹 기술을 창의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4.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고 최선을 다하라. 이는 진부한 말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이 지혜의 말씀이 여러 세대 동안 존재했던 이유가 있다. 특정 백스톱(Backstop) 지점을 설정해 시스템 개통을 준비하라. 백스톱 지점은 시스템 가동을 중단하고 재설정할 수 있는 특정 위치다. 연습 세션 동안 적절한 백스톱 지점을 선택하라. 가능한 한 특정 실패 지점을 생각하고 필요한 경우 특정 세그먼트를 복원하고 ‘재실행’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우라.

5. 시스템 구축을 완전히 마무리하기 전에 비즈니스를 시작하지 않도록 하라. 팀은 종종 ERP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었음을 최종 확인하기 전에 비즈니스 트랜잭션 처리를 시작하도록 압력을 받는다. 비즈니스를 조기에 시작하는 시나리오가 실제 세션에서 심사되지 않는 한 이것은 매우 나쁜 생각이다. 초기 시작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복잡해지는 경향이 있다.

중요한 시스템 개통을 준비할 때마다 팀이 다음 두 가지 사항을 보장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다.

• ERP로 업무를 전환하는 과정에서 하나 이상의 중대한 문제가 발생한다.
• 이에 대응할 준비가 되었다.

이 다섯 가지 베스트 프랙티스에 유의하여 주주를 보호하고 고객에게 맞춰라. 고객 관계를 보호하고, 시스템 개통 관리자를 교육하며, 명확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구축하고, 적절한 백스톱 지점을 설정하며, 무엇보다 비즈니스를 보호할 준비가 되었다면 이제 남은 것은 ERP 구축과 어울리는 주제가를 선택하는 것이다. 기회는 한 번뿐이다. 

*John Belden은 어퍼엣지(UpperEdge)의 프로젝트 실행 자문 서비스 실무 책임자다. ciokr@idg.co.kr
 



2020.04.09

기고 | '고객과 주주를 염두에 두고 실행하라'ERP 베스트 프랙티스

John Belden | CIO
비즈니스 세계에서 ERP 시스템 개통 관리에 견줄만한 경험은 거의 없다. ERP 성공을 위한 방법을 소개한다. 

네가 원하는 모든 기회를 한 번에 잡을 기회가 주어진다면, 잡을 건가? 아니면 그대로 둘 건가? — Marshall Mathers

주요 SAP 시스템 개통을 준비할 때마다 필자는 나 자신과 팀을 준비시키는 위해 에미넘(Eminem)의 ‘Lose Yourself’라는 노래를 들었다. 
 
ⓒGetty Images Bank

주말에 몇 달간 작업을 준비한 후, 팀은 가능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구성을 완료하고, 실사 테스트를 거쳤으며, 데이터를 정리하고 준비하며, 사용자를 교육하고 인증하며, 지원팀을 배치하고, ERP 개통 주제가를 반복해서 사용했다. 이제 "그냥" 실행해야 한다.

물론 완벽한 주제가만으로 주말을 성공적으로 만들 수는 없지만 ‘Lose Yourself’는 이를 망치지 않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상기시켜 준다. 기대하는 결과를 얻으려면 ERP 시스템 개통의 기본적인 우선순위를 기억하라.

1. 고객에게 맞춰라
2. 주주를 보호하라

이러한 우선순위를 염두에 두고 주제가를 부르다 보면 다음의 다섯 가지 베스트 프랙티스에 따라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1. 고객 관계를 보호하라. 고객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많이 있다.

• 역동적으로 변하는 재고에 대한 사전 배송 주문 및 재고 보충.
• 실시간 문제가 발생할 경우 잠재적인 질문과 우려 사항에 대해 고객 서비스 담당자에게 문의하라. 잘 준비한 고객 서비스 담당자는 정보에 입각해 만족스러운 고객과 불만족스러운 고객의 차이를 파악할 수 있다.

2. ERP 시스템 개통 관리자가 잘 단련되고 충분히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하라. 비즈니스 세계에서 ERP 시스템 개통 관리에 견줄만한 경험은 거의 없다. 매시간 1분 정확하게 계획하고 운영 관리자가 필요한 지원을 받도록 하려면 일정에서 가장 작은 실수라도 전문적으로 다뤄야 한다.

• 12시간 교대 근무로 3명의 관리자에게 업무를 할당하라.
• 모의 활동과 연습을 충분히 수행하라.
• 시스템 개통에 앞서 예기치 않은 시나리오를 탐색하여 시스템 관리자의 문제 해결 기술을 강화하라.

3. 모호하지 않고 직접 상호작용하는 창구를 구축하라. 활동은 프로젝트팀원을 조직 전체에 분산시키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도 상황을 빠르게 진행하고 필요한 경우 신속하게 실행을 중지하려면 상태와 문제를 신속하게 전달해야 한다. ERP팀은 이러한 명확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가능하게 하는 소셜 네트워킹 기술을 창의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4.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고 최선을 다하라. 이는 진부한 말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이 지혜의 말씀이 여러 세대 동안 존재했던 이유가 있다. 특정 백스톱(Backstop) 지점을 설정해 시스템 개통을 준비하라. 백스톱 지점은 시스템 가동을 중단하고 재설정할 수 있는 특정 위치다. 연습 세션 동안 적절한 백스톱 지점을 선택하라. 가능한 한 특정 실패 지점을 생각하고 필요한 경우 특정 세그먼트를 복원하고 ‘재실행’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우라.

5. 시스템 구축을 완전히 마무리하기 전에 비즈니스를 시작하지 않도록 하라. 팀은 종종 ERP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었음을 최종 확인하기 전에 비즈니스 트랜잭션 처리를 시작하도록 압력을 받는다. 비즈니스를 조기에 시작하는 시나리오가 실제 세션에서 심사되지 않는 한 이것은 매우 나쁜 생각이다. 초기 시작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복잡해지는 경향이 있다.

중요한 시스템 개통을 준비할 때마다 팀이 다음 두 가지 사항을 보장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다.

• ERP로 업무를 전환하는 과정에서 하나 이상의 중대한 문제가 발생한다.
• 이에 대응할 준비가 되었다.

이 다섯 가지 베스트 프랙티스에 유의하여 주주를 보호하고 고객에게 맞춰라. 고객 관계를 보호하고, 시스템 개통 관리자를 교육하며, 명확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구축하고, 적절한 백스톱 지점을 설정하며, 무엇보다 비즈니스를 보호할 준비가 되었다면 이제 남은 것은 ERP 구축과 어울리는 주제가를 선택하는 것이다. 기회는 한 번뿐이다. 

*John Belden은 어퍼엣지(UpperEdge)의 프로젝트 실행 자문 서비스 실무 책임자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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