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03

블로그 | IT 리더를 위한 2013 아포리즘

Michael Friedenberg | CIO KR
새해가 다가오고 있다. 여기 CIO들의 새해 우선순위와 관련해 참고할 만한 질문과 인용구를 정리한다.

10. '매체가 메시지다' (The medium is the message).

마샬 맥루한의 이 문구는 4 스크린(TV, 데스크톱, 태블릿, 스마트폰) 시대를 살아아가는 우리에게 여전히 유용하다. 비즈니스 메시지를 강화하기 위해 사용자의 매체를 어떻게 최적화할 수 있을까?

9. '모든 소프트웨어는 앞으로 페이스북처럼 변모할 것이다' (All software is going to look like Facebook).

세일즈포스 CEO 마크 베니오프의 말이다. 이 예언은 모든 소프트웨어가 스스로 설명하는 세상을 시사하고 있다. 이는 CIO의 역할에 어떤 변화를 초래할까?

8. '기업들이 당신에 대한 데이터를 축적하는 이유는 괴상한 취미이기 때문이 아니다. 그들의 비즈니스 모델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그들의 고객이 아니다. 당신은 그들의 상품이다' (Accumulating data about you isn't just a strange hobby for these corporations. It's their whole business model. And you are not their client. You are their product).

빅 데이터와 관련한 비즈니스를 고찰한 알 프랑켄 상원의원의 이 발언은 우리 업계에게 다가온 기회를 시사하고 있다. 당신 기업을 위한 세분화 계획은 무엇인가?

7. '단순화야 말고 궁극의 정교화다' (Simplicity is the ultimate sophistication).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말은 IT 복잡성의 시대가 어떻게 향하고 있는지 깨닫게 해준다. 올해 어떤 레거시 시스템을 은퇴시킬 계획인가?

6. '전체는 부분의 합 이상이다' (The whole is greater than the sum of its parts).

아리스토텔레스가 오늘날의 클라우드나 모바일 기기에 대해 언급한 말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그의 경구는 이들 기술에 적용되기에 충분하다. 이들 도구들을 어떻게 통합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것인가?

5. '인문학과 결합된 기술만이 가슴을 울리는 결과를 낸다' (It's technology married with liberal arts, married with the humanities, that yields us the result that makes our heart sing).

스티브 잡스는 우리에게 디자인의 중요성을 상기시켰다. CIO가 좋은 디자인을 접목시킬 여지는 어디에 있을까?

4. '변화에의 저항은 종종 명확성의 부족 때문이다' (Resistance to change is often just a lack of clarity).


비즈니스 저자 댄 히스의 말이다. CIO는 어디에서 IT 부문의 미션을 명확화할 수 있을까?

3. '성취를 위한 움직임이어야 한다' (Never mistake activity for achievemen).

농구 코치 존 우든은 명확히 짚었다. 혹시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지 못하는 업무에 매진하는 것은 아닌가?

2. 21세기 문맹이란 읽거나 쓰지 못하는 이들이 아니다. 배우지 못하고, 실수를 깨닫지 못하고, 다시 배우지 못하는 이들이다' (The illiterate of the 21st century will not be those who cannot read and write, but those who cannot learn, unlearn and relearn).

앨빈 토플러는 평생 학습의 가치를 강조했다. 올해 당신은 무엇을 배울 계획인가?

1. '변화의 물결 속에서 수영하는 법을 배우자. 그렇지 않으면 돌처럼 가라앉을 테니까' (You better start swimming or you'll sink like a stone, for the times they are a-changin).

밥 딜런이 CIO를 향해 부른 노래는 아닐 것이다. 사실 CIO 만큼 변화에 익숙한 C레벨 임원들이 또 있을까? 변화에 대한 적응성을 유지해나가자. ciokr@idg.co.kr



2012.12.03

블로그 | IT 리더를 위한 2013 아포리즘

Michael Friedenberg | CIO KR
새해가 다가오고 있다. 여기 CIO들의 새해 우선순위와 관련해 참고할 만한 질문과 인용구를 정리한다.

10. '매체가 메시지다' (The medium is the message).

마샬 맥루한의 이 문구는 4 스크린(TV, 데스크톱, 태블릿, 스마트폰) 시대를 살아아가는 우리에게 여전히 유용하다. 비즈니스 메시지를 강화하기 위해 사용자의 매체를 어떻게 최적화할 수 있을까?

9. '모든 소프트웨어는 앞으로 페이스북처럼 변모할 것이다' (All software is going to look like Facebook).

세일즈포스 CEO 마크 베니오프의 말이다. 이 예언은 모든 소프트웨어가 스스로 설명하는 세상을 시사하고 있다. 이는 CIO의 역할에 어떤 변화를 초래할까?

8. '기업들이 당신에 대한 데이터를 축적하는 이유는 괴상한 취미이기 때문이 아니다. 그들의 비즈니스 모델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그들의 고객이 아니다. 당신은 그들의 상품이다' (Accumulating data about you isn't just a strange hobby for these corporations. It's their whole business model. And you are not their client. You are their product).

빅 데이터와 관련한 비즈니스를 고찰한 알 프랑켄 상원의원의 이 발언은 우리 업계에게 다가온 기회를 시사하고 있다. 당신 기업을 위한 세분화 계획은 무엇인가?

7. '단순화야 말고 궁극의 정교화다' (Simplicity is the ultimate sophistication).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말은 IT 복잡성의 시대가 어떻게 향하고 있는지 깨닫게 해준다. 올해 어떤 레거시 시스템을 은퇴시킬 계획인가?

6. '전체는 부분의 합 이상이다' (The whole is greater than the sum of its parts).

아리스토텔레스가 오늘날의 클라우드나 모바일 기기에 대해 언급한 말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그의 경구는 이들 기술에 적용되기에 충분하다. 이들 도구들을 어떻게 통합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것인가?

5. '인문학과 결합된 기술만이 가슴을 울리는 결과를 낸다' (It's technology married with liberal arts, married with the humanities, that yields us the result that makes our heart sing).

스티브 잡스는 우리에게 디자인의 중요성을 상기시켰다. CIO가 좋은 디자인을 접목시킬 여지는 어디에 있을까?

4. '변화에의 저항은 종종 명확성의 부족 때문이다' (Resistance to change is often just a lack of clarity).


비즈니스 저자 댄 히스의 말이다. CIO는 어디에서 IT 부문의 미션을 명확화할 수 있을까?

3. '성취를 위한 움직임이어야 한다' (Never mistake activity for achievemen).

농구 코치 존 우든은 명확히 짚었다. 혹시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지 못하는 업무에 매진하는 것은 아닌가?

2. 21세기 문맹이란 읽거나 쓰지 못하는 이들이 아니다. 배우지 못하고, 실수를 깨닫지 못하고, 다시 배우지 못하는 이들이다' (The illiterate of the 21st century will not be those who cannot read and write, but those who cannot learn, unlearn and relearn).

앨빈 토플러는 평생 학습의 가치를 강조했다. 올해 당신은 무엇을 배울 계획인가?

1. '변화의 물결 속에서 수영하는 법을 배우자. 그렇지 않으면 돌처럼 가라앉을 테니까' (You better start swimming or you'll sink like a stone, for the times they are a-changin).

밥 딜런이 CIO를 향해 부른 노래는 아닐 것이다. 사실 CIO 만큼 변화에 익숙한 C레벨 임원들이 또 있을까? 변화에 대한 적응성을 유지해나가자.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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