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30

알서포트, 초·중·고 교육기관 대상 ‘리모트미팅’ 완전 무료화

편집부 | CIO KR
알서포트가 코로나19 사태로 학사일정에 큰 차질을 빚고 있는 초·중·고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화상회의 ‘리모트미팅'을 기한 없이 전면 무료화한다고 밝혔다.

전국 초중고 개학이 3차례 연기되면서 학사일정 차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급기야 온라인 개학까지 공론화되는 모양새다. 일선 학교에서는 온라인 개학 시에 적합한 수업 방식과 도구 등을 확보하느랴 혼란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온라인 수업이 가능한 알서포트의 리모트미팅은 PC에 설치할 필요없이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오프라인에서 수업 시간에 맞춰 교실을 들어가듯 리모트미팅 라운지(Lounge)에 마련된 온라인 교실로 입장해 온라인 수업을 진행할 수 있다. 이밖에 화면 및 문서 공유 기능도 지원한다. 

한편 온라인 개학이 이슈화된 3월 23일을 기점으로 알서포트 재택근무 서비스를 무료 신청하는 교육 기관의 수가 급증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1월 28일부터 시작된 알서포트의 재택근무 서비스 무료 제공 캠페인은 현재 누적 신청자 수가 3,500명를 넘어섰는데, 그중 학교를 포함한 교육 분야 신청자가 약 20%에 달한다. 또한 사용량의 약 40%가 교육 분야에서 발생되고 있다고 알서포트는 덧붙였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는 “전국 초·중·고 교육기관의 온라인 수업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현재 인프라를 1,000배가량 증설해야 하는 큰 부담이 있다”라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한국 기업으로써 위기 상황에서도 교육이 이어질 수 있도록 이 사태가 극복될 때까지 최선을 다해 무료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재택 및 원격근무를 위한 무료 서비스 신청은 알서포트 웹사이트(www.rsupport.com) 또는 무료신청 웹페이지(https://vvd.bz/egO)에서 가능하다. ciokr@idg.co.kr



2020.03.30

알서포트, 초·중·고 교육기관 대상 ‘리모트미팅’ 완전 무료화

편집부 | CIO KR
알서포트가 코로나19 사태로 학사일정에 큰 차질을 빚고 있는 초·중·고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화상회의 ‘리모트미팅'을 기한 없이 전면 무료화한다고 밝혔다.

전국 초중고 개학이 3차례 연기되면서 학사일정 차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급기야 온라인 개학까지 공론화되는 모양새다. 일선 학교에서는 온라인 개학 시에 적합한 수업 방식과 도구 등을 확보하느랴 혼란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온라인 수업이 가능한 알서포트의 리모트미팅은 PC에 설치할 필요없이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오프라인에서 수업 시간에 맞춰 교실을 들어가듯 리모트미팅 라운지(Lounge)에 마련된 온라인 교실로 입장해 온라인 수업을 진행할 수 있다. 이밖에 화면 및 문서 공유 기능도 지원한다. 

한편 온라인 개학이 이슈화된 3월 23일을 기점으로 알서포트 재택근무 서비스를 무료 신청하는 교육 기관의 수가 급증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1월 28일부터 시작된 알서포트의 재택근무 서비스 무료 제공 캠페인은 현재 누적 신청자 수가 3,500명를 넘어섰는데, 그중 학교를 포함한 교육 분야 신청자가 약 20%에 달한다. 또한 사용량의 약 40%가 교육 분야에서 발생되고 있다고 알서포트는 덧붙였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는 “전국 초·중·고 교육기관의 온라인 수업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현재 인프라를 1,000배가량 증설해야 하는 큰 부담이 있다”라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한국 기업으로써 위기 상황에서도 교육이 이어질 수 있도록 이 사태가 극복될 때까지 최선을 다해 무료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재택 및 원격근무를 위한 무료 서비스 신청은 알서포트 웹사이트(www.rsupport.com) 또는 무료신청 웹페이지(https://vvd.bz/egO)에서 가능하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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