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17

서비스나우, 코로나 19 위기 관리 지원 ‘비상 대응 앱’ 공개

편집부 | CIO KR
서비스나우가 전 세계 공공 및 민간 부문 고객이 코로나19(COVID-19) 팬데믹을 관리할 수 있게 지원하는 고객 케어 플랜을 발표했다.  

이중 정부 기관과 기업 고객이 복잡한 비상 대응 워크플로우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앱 4종을 공개했다. 앱(www.servicenow.com/crisisresponse)은 2020년 9월 30일까지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서비스나우의 빌 맥더멋 사장 겸 CEO는 “코로나19 확산 추세를 꺾기 위한 싸움에서는 모두의 지혜를 빌려야 한다”라며, “이번에 발표한 앱들은 조직 구성원의 위기 극복을 돕기 위해 조직에게 필요한 긴급 연락(emergency outreach), 자가 보고(self-reporting), 접촉 관리(exposure management) 업무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 기관용 비상 대응 운영 앱
서비스나우의 고객인 미 워싱턴주 보건부는 본래 자체적인 코로나 19 대응을 위해 나우 플랫폼(Now Platform)상에서 비상 대응 운영 앱을 개발했다. 현재 워싱턴주 보건부는 서비스나우와 공동으로 전세계 모든 정부 기관에 이 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미 워싱턴주 보건부의 제니퍼 맥나마라 최고정보책임자(CIO)는 “코로나 19의 미국 내 진원지인 워싱턴주 주정부 부처와 구급 대원, 공중보건 전문가들은 신속하게 돌발 상황 관리 체제를 구축해 감염 대응 절차를 주도하고 확산과 피해를 억제해야 했다”라며, “주정부는 서비스나우의 나우 플랫폼으로 프로세스를 디지털화해, 핵심 돌발 상황 대응 부서의 자원을 신속하게 동원할 수 있었고, 자원 복귀, 계획 수립, 실행 계획, 재정 등 기타 돌발 상황 관리 업무 역시 자동화를 추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고객 케어 플랜
서비스나우는 코로나 19 팬데믹에 직면한 고객이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고객 케어 플랜을 공개했다. 여기에는 서비스나우 인스턴스 가동 시간(uptime)을 사실상 100% 유지하는 동시에, 고객과 파트너가 다른 고객과 서로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인 나우 커뮤니티(Now Community) 포럼을 비롯해, 고객과 파트너가 코로나19 관련 앱이나 기능에 관한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는 포털(Apps Suggestions)도 포함된다.

서비스나우는 워싱턴주의 비상 대응 운영 앱 외에도 모든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커뮤니티 앱 3종을 새로 개발해 공개했다. 추가 3종 앱은 ▲이머전시 아웃리치(Emergency Outreach) ▲이머전시 셀프 리포트(Emergency Self Report) ▲이머전시 익스포저 매니지먼트(Emergency Exposure Management)이다. 

이머전시 아웃리치는 위기 상황 동안 기업이 나우 플랫폼으로 직원들을 연결해 영향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업은 이메일로 직원들을 연결해 관련 정보와 안전 조치를 전달하는 동시에, 직원들의 안전 여부와 현재 위치를 회신할 것을 요청할 수 있다. 또한, 기업은 서비스나우 나우 모바일 앱으로 모바일을 통해 직원들에게 푸시 알림을 발송하고 회신을 받을 수 있다.
 
이머전시 셀프 리포트는 직원이 회사에 자가 격리 여부와 회사 복귀 시기를 통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기업에는 워크플로우 지원을 제공하며, 이머전시 익스포저 매니지먼트는 회사가 직원의 확진 판정 사실을 알게 된 경우 해당 직원의 미팅 이력과 직무 위치를 근거로 접촉 가능성이 있는 모든 관계자들을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비스나우는 기술 지원과 클라우드 운영을 포함해 세계 각지에 분산된 핵심 업무 기능을 수행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모델을 통해 고객에게 일관된 고객 지원과 서비스 레벨을 보장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2020.03.17

서비스나우, 코로나 19 위기 관리 지원 ‘비상 대응 앱’ 공개

편집부 | CIO KR
서비스나우가 전 세계 공공 및 민간 부문 고객이 코로나19(COVID-19) 팬데믹을 관리할 수 있게 지원하는 고객 케어 플랜을 발표했다.  

이중 정부 기관과 기업 고객이 복잡한 비상 대응 워크플로우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앱 4종을 공개했다. 앱(www.servicenow.com/crisisresponse)은 2020년 9월 30일까지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서비스나우의 빌 맥더멋 사장 겸 CEO는 “코로나19 확산 추세를 꺾기 위한 싸움에서는 모두의 지혜를 빌려야 한다”라며, “이번에 발표한 앱들은 조직 구성원의 위기 극복을 돕기 위해 조직에게 필요한 긴급 연락(emergency outreach), 자가 보고(self-reporting), 접촉 관리(exposure management) 업무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 기관용 비상 대응 운영 앱
서비스나우의 고객인 미 워싱턴주 보건부는 본래 자체적인 코로나 19 대응을 위해 나우 플랫폼(Now Platform)상에서 비상 대응 운영 앱을 개발했다. 현재 워싱턴주 보건부는 서비스나우와 공동으로 전세계 모든 정부 기관에 이 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미 워싱턴주 보건부의 제니퍼 맥나마라 최고정보책임자(CIO)는 “코로나 19의 미국 내 진원지인 워싱턴주 주정부 부처와 구급 대원, 공중보건 전문가들은 신속하게 돌발 상황 관리 체제를 구축해 감염 대응 절차를 주도하고 확산과 피해를 억제해야 했다”라며, “주정부는 서비스나우의 나우 플랫폼으로 프로세스를 디지털화해, 핵심 돌발 상황 대응 부서의 자원을 신속하게 동원할 수 있었고, 자원 복귀, 계획 수립, 실행 계획, 재정 등 기타 돌발 상황 관리 업무 역시 자동화를 추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고객 케어 플랜
서비스나우는 코로나 19 팬데믹에 직면한 고객이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고객 케어 플랜을 공개했다. 여기에는 서비스나우 인스턴스 가동 시간(uptime)을 사실상 100% 유지하는 동시에, 고객과 파트너가 다른 고객과 서로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인 나우 커뮤니티(Now Community) 포럼을 비롯해, 고객과 파트너가 코로나19 관련 앱이나 기능에 관한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는 포털(Apps Suggestions)도 포함된다.

서비스나우는 워싱턴주의 비상 대응 운영 앱 외에도 모든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커뮤니티 앱 3종을 새로 개발해 공개했다. 추가 3종 앱은 ▲이머전시 아웃리치(Emergency Outreach) ▲이머전시 셀프 리포트(Emergency Self Report) ▲이머전시 익스포저 매니지먼트(Emergency Exposure Management)이다. 

이머전시 아웃리치는 위기 상황 동안 기업이 나우 플랫폼으로 직원들을 연결해 영향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업은 이메일로 직원들을 연결해 관련 정보와 안전 조치를 전달하는 동시에, 직원들의 안전 여부와 현재 위치를 회신할 것을 요청할 수 있다. 또한, 기업은 서비스나우 나우 모바일 앱으로 모바일을 통해 직원들에게 푸시 알림을 발송하고 회신을 받을 수 있다.
 
이머전시 셀프 리포트는 직원이 회사에 자가 격리 여부와 회사 복귀 시기를 통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기업에는 워크플로우 지원을 제공하며, 이머전시 익스포저 매니지먼트는 회사가 직원의 확진 판정 사실을 알게 된 경우 해당 직원의 미팅 이력과 직무 위치를 근거로 접촉 가능성이 있는 모든 관계자들을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비스나우는 기술 지원과 클라우드 운영을 포함해 세계 각지에 분산된 핵심 업무 기능을 수행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모델을 통해 고객에게 일관된 고객 지원과 서비스 레벨을 보장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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